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18일 취약계층과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준비한 재료로 장조림과 무생채 등 4가지 반찬 30인분을 만들어 각 마을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원들은 정성껏 마련한 반찬을 직접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했다. 장정옥 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경로당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유재현 소흘읍장은 “해마다 지역 주민을 위해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새마을부녀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읍에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소흘읍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과 자체 사업을 바탕으로 반찬 봉사, 명절 떡 나눔, 김장 나눔 등 다양한 이웃사랑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오는 4월 6일까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과 의견접수를 실시한다. 이번 열람 대상은 개별주택 1만7,215호와 공동주택 3만5,070호다. 주택가격은 포천시 누리집과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포천시청 세정과 재산세팀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민원실에서도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해 열람할 수 있다. 가격에 의견이 있는 주택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적정가격을 기재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건물과 부속토지를 포함해 평가한 가격으로, 국토교통부장관이 선정한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인근 주택과의 가격 균형과 변동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산정한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을 거쳐 결정된다. 의견이 제출된 주택가격에 대해서는 주택 특성과 인근 주택가격과의 균형 여부 등을 재조사한 뒤,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포천시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처리 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보할 예정이다. 최종 주택가격은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된다. 포천시 관계자는 “개별·공동주택가격은 국세와 지방세, 건강보험료 등 각종 부과 기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사)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사)경기도자원봉사센터가 시행한 2026년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경기도 내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변화지원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급변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의 역할과 기능을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제4차 국가기본계획의 중점과제를 반영해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사업·활성화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기준 항목과 40개 지표를 종합적으로 심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포천시를 포함한 최종 6개 센터가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포천시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군장병 자원봉사 운영과 어린이·청소년·가족 등 생애주기별 봉사단 운영을 통해 다양한 계층이 참여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발굴·운영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에 기여한 점이 이번 선정의 주요 요인으로 꼽혔다. &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포천시는 오는 20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우리동네 상권이용 캠페인’을 개최한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상권밀집지역과 통큰세일 신청지역 4곳인 소흘읍, 이동면, 포천동, 일동면에서 시민과 상인이 함께하는 체험형 행사로 운영된다. 문화공연과 체험부스를 연계한 복합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상권 이용 문화를 확산하고,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할 예정이다. 문화공연 프로그램인 ‘동네소비의날 콘서트’에는 뮤지션 하림과 싱어송라이터 최우인, 조소현이 출연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공연도 함께 마련돼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우리동네 상권이용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한다. 체험부스는 포천사랑상품권과 통큰세일 행사와 연계해 시민들이 지역 소비를 직접 체험하고, 지역상권 이용의 의미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포천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지역상권 이용을 하나의 생활문화로 확산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과 행사를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b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교하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8일 통장들의 직무 역량 제고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충남 보령과 태안 일원에서 ‘역량 강화 공동연수(워크숍)’를 진행했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에는 교하동 발전협의회, 주민자치회, 새마을남녀지도자 등 교하동의 주요 단체장들이 함께 참여했다. 공동연수(워크숍)는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생생한 현장학습을 통해 지역 지도자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참가자 간의 결속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타 지자체의 우수사례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며, 이를 교하동 실정에 맞게 어떻게 적용할지 다 함께 고민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채워졌다. 방문단은 먼저 보령의 대표 해양 관광시설인 ‘스카이바이크’를 방문해 관광자원 운영 현황과 지역 활성화 사례를 살펴봤으며, 이어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보령해저터널’을 통과하며 교통 기반시설 확충이 지역 간 연계성 강화와 경제·관광 활성화에 미치는 효과에 대해 다각도로 의견을 나눴다. 오후 일정으로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품은 태안 국립공원과 안면도 자연휴양림을 방문하여 국립공원의 생태·관광자원 보존 사례와 울창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문산도서관은 그림책의 가치와 활용 방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책 읽어주기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그림책 교육 프로그램 ‘아이의 세계를 여는 그림책’을 오는 4월 1일부터 4월 22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매주 수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문산도서관 1층 루트2 공간에서 진행되며, 성인 20명을 대상으로 총 4차시로 구성된다. 교육은 ▲이은주 ▲강정아('유아에서 초등까지 그림책 놀이수업' 저자) ▲김영아('놓치는 아이 심리 다독이는 부모 마음' 저자) 등 그림책 및 아동교육 분야 전문 강사진이 맡는다. 특히 이번 교육은 그림책의 기초 이해부터 선정 방법, 놀이 및 치유적 활용까지 폭넓게 다뤄 지역 주민의 그림책 전문성을 높이고, 강연 종료 후에는 ‘그림책 활동가 동아리’를 운영해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인숙 문산도서관장은 “이번 교육이 주민들의 그림책 이해를 넓히고, 양육자에게 도움이 되는 실천적 독서 역량을 기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다누림장애인복지관은 지역 내 장애인의 기능 향상과 일상생활 능력 증진을 위해 ‘기능향상서비스’참여자를 오는 23일부터 상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주민등록등본상 파주시에 거주하는 장애인으로, 서비스 영역별 특성에 따라 대상이 구분된다. 운동기능향상, 로봇재활, 작업기능향상 서비스는 모든 연령의 뇌병변·지체·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감각통합기능향상은 2세부터 12세 아동, 언어기능 향상은 2세부터 학령기 중학생까지 신청할 수 있다. 기능향상서비스는 영역별 전문 재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용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운동기능향상(운동발달능력 향상 및 기능적 움직임 훈련) ▲로봇재활(보행기능 회복을 위한 맞춤형 보행훈련) ▲작업기능향상(일상생활활동 및 인지·상지 기능 훈련) ▲감각통합기능향상(감각조직화 및 적응반응 촉진) ▲언어기능향상(장애특성 및 주된 불편 증상을 고려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 등이 있다. 이용은 주 2회(회당 30분) 기준이며, 회당 9,000원~12,000원으로 서비스별 상이하다. 로봇재활은 6개월(최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18일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로부터 지난해 적립된 제휴카드 적립기금 172,703,590원을 전달받았다. 이날 전달된 제휴카드 기금은 파주시와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가 업무협약을 맺고 파주사랑카드, 보조금카드 이용액의 0.2~1%를 기금으로 적립해 조성한 금액이다. 전달된 기금은 파주시의 지역개발사업, 복지사업, 후원사업 등 지역 발전에 사용될 예정이다. 제휴카드 적립기금은 지자체의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수적인 수익을 지역사회로 다시 환원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주시는 확보된 재원을 시민들의 생활 밀착형 사업에 투입함으로써 지방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높이고 세입 증대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학필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지부장은 “파주시와 협약을 통해 적립된 기금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든든한 금융기관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은 “파주시 발전을 위해 뜻깊은 재원을 시에 전달해 주신 엔에이치(NH)농협은행 파주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개학기를 맞아 지난 18일 금릉역 인근 학교 주변과 번화가에서 민관이 합동해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에는 파주경찰서, 청소년 유해환경감시단을 비롯해 파주보건소, 정신건강증진센터,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금릉역 및 학교 인근 유해환경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보호법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활동을 진행했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개학기를 맞이한 만큼 학교 주변 주기적인 단속과 점검을 통해 청소년 보호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이번 합동점검과 홍보 활동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파주시는 앞으로도 학교 주변 유해업소 점검과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는 지역사회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18일 세외수입 체납액의 체계적인 정리를 위해 ‘세외수입 체납 집중관리단’발대식 및 세외수입 징수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세외수입 관련 주요 부서 실무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납 집중관리단을 구성하고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효율적인 체납액 정리 방안과 실효성 있는 징수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특히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집중 관리 방안과 행정제재, 재산압류 등 강력한 징수 조치, 체납 규모 축소를 위한 전략적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아울러 체납 정보 공유와 합동 징수 활동을 통해 부서 간 유기적인 협력을 강화하고 징수 효과를 높이기로 했다. 파주시는 앞으로 세외수입 체납 집중관리단을 중심으로 정기적으로 실적을 점검·분석하고, 체납액 규모 및 유형에 따른 전략적 대응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성실 납부자와의 형평성을 고려해 고의적·상습적 체납자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는 한편,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분할 납부 등 탄력적인 지원을 병행할 계획이다.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17일 매장유산 관련 전문가와 국가유산청 유적발굴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매장유산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파주시에는 그동안 매장유산 유존지역의 위치와 범위가 광범위하게 설정되어 있어 개발사업 계획 수립 시 확인 절차에 시간과 비용이 소모됐다. 이번 유존지역 정보 고도화 사업을 통해 이러한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5억 3,600만 원을 투입해 올해 12월까지 진행된다. 사업 범위는 문산읍, 조리읍, 법원읍, 파주읍 등 4개 읍과 교하동, 운정 1~6동, 금촌 1~3동 등 10개 동을 대상으로 하며, 선사시대부터 한국전쟁 이전까지의 매장유산을 조사한다. 다만, 민통선 내 지역이나 신도시, 택지지구, 산업단지 등 이미 조사가 완료된 지역은 이번 조사에서 제외된다. 주요 과업으로는 ▲대상지에 대한 정밀 지표조사 실시 ▲유존지역 데이터베이스 구축 ▲매장유산 유존지역도 작성 ▲유존지역별 보존방안 수립 등이 포함된다. 김태훈 문화교육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매장유산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17일 파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파주시 청년정책협의체(이하 ’청년협의체‘)’위촉식을 개최하며 청년협의체의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청년 30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참여 청년들은 향후 2년간 파주 청년의 삶과 밀접한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청년협의체는 직장인, 창업가, 대학생, 취업 준비생 등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청년들로 구성되어 현장의 목소리를 폭넓게 담아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청년협의체는 기존 홍보·행사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정책제안’이라는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고, 분과 체계를 정책 발굴 및 제안 중심으로 재정비한 것이 특징이다. 일자리, 주거·복지, 문화·교육, 참여·기반 등 4개 분과를 운영해 분야별 정책 수요를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제안하는 등 청년 체감도가 높은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지숙 청년청소년과장은 “청년정책은 당사자인 청년의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청년들이 직접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질적인 정책으로 이어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수도권형 지산지소 전력체계’를 제시하며 분산에너지 정책 논의를 이어온 파주시가 이번에는 실행 전략 마련에 착수했다. 파주시는 지난 18일 최병갑 파주시 부시장을 비롯해 관련 파주시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파주시 기본에너지 실행전략 수립 연구용역’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 시행에 따라 도입이 예정된 지역별 차등요금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을 통해 파주시 여건에 맞는 지역 전력체계를 설계해 시민에게 합리적인 전기요금을 제공하기 위한 ‘알뜰전기요금제’기반 정책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수도권은 전력 소비가 집중된 지역임에도 전력 생산 기반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장거리 송전에 의존하는 구조적 한계를 안고 있다. 이에 파주시는 지역에서 생산한 전력을 지역에서 활용하는 수도권형 지산지소 전력체계 구축을 목표로 분산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연구에서는 파주시의 분산에너지 현황과 전력 수요 구조를 분석해 시민을 대상으로 한 알뜰전기요금제 제공을 위해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도입 전략을 검토하고, 경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오는 20일부터 이륜차 전국번호판 제도를 본격 시행한다. 이번 제도는 국토교통부의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개정에 따른 것으로, 기존 이륜차 번호판의 식별성을 높이고 행정 관리의 효율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새롭게 도입되는 전국번호판은 기존 210㎜䡋㎜에서 210㎜䡮㎜로 크기가 확대된다. 글자 색상은 파란색에서 검은색으로 변경되며, 반사 성능이 강화된 재질을 적용해 주야간 식별성이 한층 향상될 전망이다. 또한 기존 번호판에 표기되던 지역명은 삭제되고, 전국 공통 번호 체계가 적용된다. 이에 따라 3월 20일 이후 신규로 사용 신고하거나 재사용 신고를 하는 이륜차는 전국번호판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변경 신고의 경우에는 소유자가 희망할 때 전국번호판으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다만 구조상 전국번호판 부착이 어려운 경우에는 예외적으로 기존 지역번호판 발급이 허용된다. 이호명 차량등록사업소장은 “전국번호판 도입으로 이륜차 번호판 식별성이 향상돼 교통법규 준수와 교통안전 확보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제도 시행 초기 혼선이 없도록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시민 소비 부담 완화를 위해 경기도와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주관하는 녪년 상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행사에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3월 20일부터 29일까지 열리며, 파주시 내 전통시장 7개소와 골목형상점가 5개소, 골목상권 7개소, 연계상권 1개소 등 총 20개 상권이 참여한다. 통큰 세일 참여 점포에서 파주시 지역화폐인 ‘파주페이’로 결제할 경우, 결제 금액의 최대 20%가 환급된다. 환급 한도는 1인당 1일 최대 3만 원이며, 행사 기간 동안 최대 12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2만 원 이상~3만 원 미만 구매 시: 2천 원 환급 ▲3만 원 이상~5만 원 미만 구매 시: 5천 원 환급 ▲5만 원 이상~10만 원 미만 구매 시: 1만 원 환급 ▲10만 원 이상~15만 원 미만 구매 시: 2만 원 환급 ▲15만 원 이상 구매 시: 3만 원 환급 또한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이용할 경우, 2만 원 이상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할인 쿠폰이 행사 기간 동안 무제한 지급돼 비대면 소비에서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2새마을문고는 지난 24일, 문고 봉사자 및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듯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시와 꽃’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이 후리지아 꽃을 활용해 각자 좋아하는 시 한 편을 직접 필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를 읽은 후 서로의 다양한 해석과 감정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의 공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김재숙 정2새마을문고 회장은 “작은 시 한 편과 꽃 한송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봄을 느끼고 서로의 감성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4일, 새봄을 맞아 환경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고자 ‘새봄 맞이 환경관리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환경관리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봄 맞이 환경정비 활동 방향과 생활폐기물 관리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입 방지 등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정자1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4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 생활폐기물 수집 대행업체가 변경된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영신 율천동장과 ㈜원천환경 임직원, 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현장 운영 상황을 바탕으로 수거 지연 민원의 신속한 피드백, 상습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율천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진행한 김 판매 수익금으로 추진되어 주민 참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용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 회장은 “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은 수익금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더욱 값지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감사드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