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송산2동주민센터는 1월 26일 현대자동차 블루핸즈 민락점 이종관 대표가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종관 대표는 2024년부터 매년 꾸준히 200만 원씩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의 지속적인 후원은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으며, 주민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위한 지원에 사용될 예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종관 대표는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보태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나눔을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황보경 동장은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종관 대표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해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송산2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월 27일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40만2천 원을 기탁하며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의정부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개최한 ‘그린리더 아나바다 나눔장터’를 통해 마련됐다.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자원순환 활동의 수익금이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밝히는 희망의 재원으로 전환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유재복 회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장터를 통해 모인 정성을 지역사회에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나아가 지속 가능한 공동체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조미경 동장은 “나눔장터를 통한 주민들의 정성이 우리 동네 이웃들에게 큰 희망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기부해주신 성금은 가장 필요한 곳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월 27일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양주점(LF스퀘어몰), 포천송우점이 관내 아동복지시설에 아동용 가방 및 신발 등 1억 원 상당의 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신원스포츠 황원식 대표는 “아이들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이번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행복한 일상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아이 한 명 한 명의 일상과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원스포츠 노스페이스 양주점, 포천송우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기업의 소중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2025년 11월 5일부터 2026년 2월 12일까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 모금 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모금된 현금과 현물은 공동모금회와 연계해 지역 저소득층에 지원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지난해 12월 선정된 ‘복합환승센터 혁신모델 컨설팅 지원사업’이 1월 27일 의정부역 현장답사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컨설팅 지원사업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국토연구원(이하 국토연)이 주관하며, 이번 현장 점검을 계기로 의정부역 일대의 교통‧공간 여건을 점검하고 복합환승센터 조성을 위한 기초 현황을 체계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다. 이날 점검에는 대광위, 국토연, 민간전문가로 구성된 컨설팅단과 의정부시, 의정부도시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해 역사 주변의 이용 환경과 공간 구조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참여자들은 철도시설과 광역‧시내버스 환승 동선, 보행 환경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점검한 후, 컨설팅 추진 방향과 검토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컨설팅단은 복합환승센터 입지 및 시설 구성, 상업‧업무 등 복합기능 도입 방안, 자금 조달 및 관련 규제 검토 등 사업구조 다각화 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계 기관 및 사업 주체 간 협의‧조정도 병행할 계획이다. 의정부역은 철도와 광역‧시내버스가 집중되는 의정부의 핵심 교통거점으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의정부시는 1월 27일 인재양성교육장에서 관내 기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중소‧벤처기업 시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시와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으로 준비한 행사로, 정보 부족으로 지원사업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위해 기관별 주요 시책을 한 자리에서 종합적으로 안내하고자 마련됐다. 설명회 현장에는 자금‧금융, 수출‧판로, 연구개발(R&D), 소상공인 지원 등 총 4개 분야, 10개 전문기관이 참여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신용보증기금, KOTRA, 경기테크노파크 등 각 기관 담당자들은 2026년도에 새롭게 달라지는 지원 제도와 핵심 사업을 상세히 설명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설명회와 함께 운영된 별도의 ‘맞춤형 기업 상담창구’에서는 기업인들이 각 기관 전문가와 1:1로 직접 상담하며 경영 현장의 애로사항을 분야별로 상담받는 등 현장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 아울러 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2026 의정부시 기업지원 시책안내'책자를 제작‧배포해 기업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 해당 책자에는 시와 유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1월 27일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을 방문해 시설 전반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개관을 앞두고 시민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시설과 운영 전반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월 30일 개관하는 인창도서관 천체투영관은 반구형 돔 스크린과 고해상도 프로젝션 시스템을 갖춘 생활밀착형 과학 문화 공간이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우주와 천문학을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됐으며, 실감 나는 별자리 해설과 천체 영상 상영을 통해 교육·문화·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체투영관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제로 운영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인창도서관 천문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거나 인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시설 구성과 안전관리, 프로그램 준비 상황 등을 꼼꼼히 살펴보며 “천체투영관이 시민들에게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과학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구리시는 1월 27일, 수택3동에 있는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해 시설 운영 준비 상황과 향후 운영계획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기존 수택보건지소의 건강생활지원센터 전환 사업 추진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개소를 앞둔 시설의 공간 배치와 프로그램 운영계획, 이용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백경현 구리시장은 센터 내부 주요 공간을 둘러보며 재활보건실, 작업치료실, 운동실, 보건교육실 등 핵심 시설의 활용 계획과 주민 이용 편의성을 점검하고, 향후 운영 과정에서 주민 접근성과 서비스 품질을 높일 방안에 대해 관계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백경현 구리시장은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주민의 일상 속 건강관리를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핵심 기반 시설”이라며 “개소 전까지 운영 준비를 철저히 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해 달라”고 당부했다. 수택건강생활지원센터는 기존 수택보건지소를 리모델링해 조성된 지역 건강 증진 거점 시설로, 특화사업인 재활 운동을 비롯해 신체활동 및 영양 관리,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지난 1월 27일, 강수현 양주시장 주재로 간부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에서 2026년 첫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2026년 양주시 시정목표인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실현을 위한 첫 공식 행보로, 최근 양주시 인구 증가와 함께 유아 인구 또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을 반영해 마련됐다. 특히, 교육원 주말 가족체험 프로그램에 대한 시민들의 이용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주말 개방 확대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강수현 양주시장은 “경기도교육청북부유아체험교육원은 양주시를 대표하는 유아 체험 교육시설로, 주말에도 가족 단위 시민들이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며 “관내 유아와 부모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주말 운영 확대와 개방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교육원 측은 기존 월 2회(격주 토요일) 운영하던 주말 프로그램을 월 4회(격주 토요일 및 평일)로 확대하고, 기존 10시~14시였던 운영시간을 15시까지 연장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주시는 이번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운정2동은 지난 27일, 운정2동 통장협의회가 관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위해 장학금 200만 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운정2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지역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십시일반 뜻을 모아 마련했다. 특히 이번 나눔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구축한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기탁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가정 형편이 어려운 운정2동 관내 청소년 10명을 선정해 각각 20만 원씩 장학금 형식으로 전달된다. 운정2동은 이번 지원이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닿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 상담과 대상자 발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신영균 운정2동 통장협의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싶었다”라며, “회원들이 모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용기가 되어, 훗날 지역 사회를 빛낼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영옥 운정2동장은 “행정의 최일선에서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월롱면은 지난 26일, 영진건설, 천연건설로부터 각각 2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으며, 개인 기부자 사상만 씨로부터 햄 선물 꾸러미 33개(100만 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영진건설과 천연건설은 작년에 이어 2년째 월롱면에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사상만 씨(현 위전1리 노인회장, 전 월롱면 주민자치위원장)는 명절마다 기부물품을 전달하며 지역사랑을 몸소 실천해 주시는 대표적인 월롱면 주민이다. 기부자 모두 “월롱에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라며 “앞으로도 저소득층과 소외된 이웃을 위한 기부활동을 확산시키는 데 동참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윤정 월롱면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물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전달받은 기부금과 기부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의 생활 안정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 파주읍은 지난 26일 영진건설㈜이 파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고자 떡 선물 꾸러미 40상자(2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전했다. 영진건설㈜은 그동안 이웃 돕기 물품과 성금을 꾸준히 기탁하며 파주읍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 오고 있다. 영진건설㈜ 조나경 대표이사는 “새해를 맞아 준비한 이번 선물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따뜻한 한 해의 시작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장연희 파주읍장은 “매년 이웃 돕기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지속적으로 사랑의 온정을 전해주시는 영진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기탁된 선물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가 지난 2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1회 청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는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觞~觢)(안) ▲2026년 청년정책 시행계획(안) 2건의 안건으로 심의가 진행됐으며, 청년 주도의 청년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2025년 ‘파주시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추진해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청년정책 5개년 장기 계획을 수립했다. 연구과정에서는 청년 및 전문가 간담회 3회, 파주시 거주 19세~39세 청년 1,000명 대상으로 한 청년실태조사, 취업청년·창업청년·영농청년 등 6개 그룹에 대한 심층면접조사(FGI)를 실시해 청년들의 다양한 환경과 복합적 욕구를 반영하고자 했다. 제2차 청년정책 기본계획(襺~觢)은 帤만 파주의 미래, 청년이 정착하고 성장하는 청년기회도시‘를 지향점으로 ‘청년의 기본을 지원하고 미래를 함께하는 청년친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위해 ▲일자리 ▲주거 ▲복지·금융 ▲문화·교육 ▲참여·기반 등 5개 분야에서 총 51개 사업, 5년간 567억 4백만 원 규모의 정책을 추진할 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지난 27일, 사회적기업 ㈜통일안전기획이 기부한 안전화 1,000켤레를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가 지역 수요에 맞춰 배분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가 파평면 이장협의회 및 법원읍 주민자치회와 각각 업무협약을 체결한 가운데 추진됐으며, 기부된 안전화 1,000켤레 중 파평면 이장협의회에 500켤레, 법원읍 주민자치회에 500켤레가 배분됐다. 해당 안전화는 각 지역의 공동작업과 현장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앞서 ㈔파주시공유경제네트워크는 지난 14일 사업의 첫 단계로 파주읍 이장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파주읍 관내 각 33개 리(里) 마을에 총 3,000켤레의 안전화를 배분한 바 있다. 배분된 안전화는 마을 환경 정비 활동을 비롯해 공동작업, 제설·방재 활동, 농번기 및 각종 현장 작업 등 주민의 일상적인 공동 활동과 안전이 요구되는 현장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번 안전화 전달은 사회적기업의 사회공헌 자원을 지역의 실제 수요와 연계해 마을 단위로 배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파주시는 필요한 행정 절차 지원을 통해 전달받은 기부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27일 ㈜효선전기가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을 위해 공기살균기 44대(3,291만 2천 원 상당)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탁된 공기살균기는 장애인거주시설 10개소와 아동보육시설 1개소 등 총 11개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으로, 이용자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현주 ㈜효선전기 대표는 “단순히 먼지를 거르는 수준을 넘어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 중 유해균을 제거하는 것이 진정한 생활 방역이라고 생각한다”라며 “파주시 향토 기업으로서 지역 사회복지시설의 실내환경 개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명희 복지정책과장은 “기업의 나눔에 힘입어 취약계층의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에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됐다”라며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위해 소중한 후원물품을 기탁해 주신 ㈜효선전기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효선전기는 1989년 설립 이후 2006년 파주시 조리읍으로 이전한 발광다이오드(LED) 조명기구 및 방역 가전 전문 기업으로, 2022년 공기살균기 관련 특허를 취득하며 공기 중에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파주시는 출산 장려 지원과 지역 축산업의 경영 안정을 위해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맘튼튼 축산물 꾸러미’지원 사업은 2026년 파주시에서 출생신고를 마친 산모를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축산물 꾸러미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출산 후 산모의 영양 보충을 돕고 지역 축산물 소비를 활성화해 축산 농가의 경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12월까지 거주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서 한우와 한돈으로 구성된 꾸러미 3종 중 하나를 선택해 원하는 배송지로 신청할 수 있다. 3월부터는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나, 명절 전후에는 배송이 지연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이광재 동물관리과장은 “파주시의 우수한 축산물이 산모의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고, 지역 축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지역 축산업의 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오후 3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와 1월 31일 개최된 의학교육계 간담회 결과를 보고받은 후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에 대하여 논의했다. 1 의사인력 양성 관련 의견수렴 결과 제2차 혁신위(위원장: 정기현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는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26명(공급자단체, 수요자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 및 적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 논의 결과, 의대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증원 방식과 관련해서는 교육 현장이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선 증원한 뒤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자는 의견과, 대학의 준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원 조정기간을 보다 길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하여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대한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2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부서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원관리부서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1004섬 정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정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정원 조성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사계절 꽃축제 세부 운영계획 ▲읍·면별 특색 있는 정원 테마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신안군이 올해 추진하는 26개의 사계절 꽃축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국 유일의 ‘사계절 꽃 피는 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정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정원 문화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원 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1섬 1정원 완성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서와 읍·면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협력해야 가능하다”라며,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함께 가는 한 걸음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김천시는 2월 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대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실한 재산신고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선물 및 금품수수 금지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는 한편, 더 청렴한 김천 구현을 위해 부서별 협조 사항 안내 및 전방위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재산신고 교육에서는 재산등록 대상자별 신고 기준, 재산변동신고 절차, 주요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근 재산등록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성실 신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공직윤리시스템 사용 미숙으로 인한 단순 누락이나 실수로 인해 공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무 위주의 시스템 활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공직윤리 업무 안내 및 개선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부서별 1명씩을 ‘공정가디언즈’로 지정․운영한다고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