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은 새해를 맞이해 1월 2일(금)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신규 및 전입 직원을 환영하고, 지난해 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시상하며 새해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이천교육 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이천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2월 16일 '민관합동 안전점검반'을 운영하고, 공사가 관리·운영하는 주요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 이용이 많은 공공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명진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을 지휘하고, 시설 운영 전반의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현장에는 임명진 사장을 비롯해 여주도시공사 안전감사팀과 각 시설 관계자, ㈜세종소방, ㈜중부전력 안전관리, ㈜대한산업안전기술 등 민간 전문기관이 함께 참여하여, 분야별 전문 점검 방식으로 진행돼 효율성과 신뢰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점검은 안전 분야별로 세분화해 진행됐다. ▲소방 분야에서는 소방시설 설치·유지관리 및 비상대응체계를, ▲전기 분야에서는 전기설비 안전성 및 감전·화재 위험요인을,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작업환경과 시설 안전상태, 유해·위험요인 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각 분야 전문가가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점검을 실시해 실효성을 높였다. 여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이번 민관합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구로구가 이달 2일 구로아트밸리 예술극장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인홍 구로구청장을 비롯해 구로구청,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희망복지재단 등 민원 필수요원을 제외한 전 직원이 참석했다. 시무식은 팝페라그룹 카르디오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2025년 구로이야기 영상 시청 △표창장 수여식 △구청장 신년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종료 후에는 직원 대상 신년하례가 이어졌다. 장인홍 구로구청장은 “지난 한 해 구로구 발전과 구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서로 신뢰하고 협력하는 조직문화를 바탕으로 구로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는 2025년 8월부터 12월까지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하며, 인권을 존중하는 경영체계를 한층 더 공고히 했다. 여주도시공사는 전담부서를 중심으로 인권경영위원회와 인권영향평가 TF팀을 운영하고, 공사의 경영활동과 주요 사업 전반에서 인권 존중 요소가 충실히 반영되고 있는지를 체계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내부 구성원과 시민, 협력업체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관점에서 인권경영이 실효성 있게 운영되고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살폈다. 이번 평가를 통해 근무환경, 산업안전, 시민 서비스 제공 과정 등 여러 분야에서 인권 존중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인했으며, 인권경영 관련 제도와 절차가 조직 전반에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주도시공사는 이번 인권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인권경영의 내실을 더욱 다지고, 이를 토대로 지속적인 관리와 발전을 통해 시민과 직원이 모두 신뢰할 수 있는 공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공사 임명진 사장은 “앞으로도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경영활동에 인권 존중을 반영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여주도시공사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부발읍 가좌1리와 신둔면 장동2리 일원 총 474필지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지적재조사사업과 관련해, 오는 1월 16일 각 사업지구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이용 현황과 지적공부상 경계가 일치하지 않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토지 경계를 현실에 맞게 정비하고 이를 디지털화(수치화)하는 국가사업이다. 경계 조정 후에는 경계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되며, 토지의 정형화와 경계 분쟁 해소를 통해 토지소유자의 재산권 보호에 기여하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주민설명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의 추진 배경과 절차를 비롯해 경계 설정 기준, 조정금 산정 방식,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 효과 등을 안내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질의응답 시간도 함께 마련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주민 여러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는 공사의 책임경영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끌 전문경영인을 선임하기 위해 사장 공개모집을 재공고한다고 밝혔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며 성과 평가에 따라 1년 단위로 연임이 가능하다. 사장은 공사를 대표하여 업무를 총괄하고, 주요 경영정책에 대한 심의·의결 등 공사의 전반적인 경영을 책임지게 된다. 지원서 접수 기간은 2025년 12월 29일부터 2026년 1월 19일 오후 6시까지이며,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접수할 수 있다. 접수된 지원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임명권자인 여주시장에게 추천될 예정이다. 여주도시공사 임원추천위원회 관계자는 “이번 사장 공개모집 재공고를 통해 공사의 공공성과 경영 효율성을 균형 있게 이끌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사가 선임되기를 기대한다”며 “전문성과 책임감을 갖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모집에 관한 세부 사항과 제출서류 양식 등은 여주도시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금천구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며 새해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유성훈 구청장은 한파 속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찾아 현장을 살피고, 부모를 돌보고 있는 가족과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현장에서는 돌봄 부담과 일상 속 어려움에 대해 공감하고, 따뜻한 격려의 메시지를 나눴다. 구는 2026년 3월 전국 시행에 맞춰, 지역 특성을 반영한 ‘금천품은 통합돌봄’ 체계를 본격적으로 구축한다. 2025년 시범 사업으로 쌓은 현장 경험을 기반으로, 건강·일상생활·주거지원을 아우르는 돌봄서비스를 확대해 주민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유성훈 구청장은 “부모를 돌보는 자녀의 부담과, 가족의 돌봄을 받기 어려운 1인가구 어르신의 외로움 모두가 우리 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돌봄의 영역”이라며, “통합돌봄은 돌봄 대상자뿐 아니라 돌봄을 이어가는 가족과 홀로 계신 어르신까지 함께 살피는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2026년 1월부터 주 5일, 주 40시간 근무 원칙을 유지하면서 금요일 오후 1시 퇴근을 골자로 한 ‘하남 놀라운 금요일, 주 4.5일제 시범 운영’을 시행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주말과 연계한 2.5일 휴식을 통해 워라밸을 강화하고, 근무시간 내 업무몰입도를 높여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 주 4.5일제는 전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되, 부서별로 현원의 30% 이내에서 시범 도입·운영한다. 특히 민원 대응 등 필수 행정기능에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금요일의 결원율을 30% 이내로 엄격히 관리할 계획이다. 근무방식은 유연근무제 중 ‘근무시간선택형’을 활용한다.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는 1일 8시간에 추가 근무시간(α)을 배분하고, 금요일에는 4시간 근무 후 점심시간을 사용하지 않을 경우 오후 1시 퇴근이 가능하도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주 5일 근무 및 주 40시간 기준을 충족한다. 각 부서에서는 대직자 지정, 인수인계 강화 등 민원 불편 최소화 방안을 사전에 마련해야 하며, 주 단위 부서장 사전결재 및 인사랑시스템을 통한 출·퇴근 시간 등록을 의무화해 복무관리를 철저히 시행한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1월 2일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희망찬 새 출발을 위한 각오와 결의를 다지고, 한 해를 의미있게 시작하고자 경기과학고등학교 컨퍼런스홀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시무식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시무식은 음악을 통해 새해의 다짐을 나누는 시간이 마련돼 눈길을 끌었다. 직원의 피아노 연주로 전 직원이 “아름다운 세상”을 합창하며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하반기 동안 성과를 낸 4개 분야(과학융합교육, 홍보활동, 적정규모학교육성, 학교시설개방)에 대해 기관 표창을 수여하여 기관의 사기를 높였으며, 개인 표창 수여를 통해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선경 교육장은 시무식을 통하여 “음악처럼 조화롭고 서로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수원교육 공동체가 되길 바란다”며 “2026년에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성장을 중심에 두고 현장을 지원하는 수원교육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도수원교육지원청은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한 조직문화를 더욱 강화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병오년 새해를 맞아 계경목장 오포점이 결식아동을 돕기 위한 나눔에 나섰다. 계경목장 오포점은 2일 결식아동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오포1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박태준 대표는 “지역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후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남기태 동장은 “병오년 새해 시작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태준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결식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경목장 오포점은 매월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5만 원 상당의 외식 이용권을 지원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범 업체로 평가받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부열 위원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2일, 중앙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8박스를 기부하며 올해 첫 나눔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기부는 새해 첫 기부로 더욱 의미를 더했으며, 기탁된 라면은 중앙동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부열 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심우봉 중앙동장은 “2026년 병오년 새해의 시작을 따뜻한 나눔으로 열어주신 김부열 위원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돕기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30일 여주농업협동조합에서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365만원 기탁했다 여주농업협동조합은 2020년도 305만원, 2022년도 465만원, 2021년도·2023년도· 2024년도 각 365만원씩 기탁한 바 있으며 이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금년도 성금은 여주농업협동조합 임직원이 십시일반 모은 금액과 예적금 판매수익의 일부를 적립하여 마련한 것으로 여주시 성금 기탁 외에 관내 읍면동에도 현물(쌀)을 기탁했다고 한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매년 연말연시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신 여주농업협동조합 이병길 대표자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여주시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지난 12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집중 모금기간을 운영중으로 12월 30일 현재 여주시 및 12개 읍면동으로 모금된 성금이 총 4억3천7백만원으로 목표액인 4억원을 달성했으며, 남은 기간에도 더 많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지난 30일 동보전기 및 주식회사 부광에너지는 여주시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이웃돕기 성금으로 각 1,000만원을 기탁했다 동보전기(주)는 2020년도 100만원, 2021년도 500만원, 2022년년도 700만원, 2023년도 부터는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으며, 주식회사 부광에너지 또한 2023년도부터 매년 1000만원씩 기탁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여주시 저소득층을 돕고자 매년 나눔을 실천해 주신 전충종 대표님과 변우석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여주시가 더욱 따뜻하고 세심한 복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금번 기탁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여주시 지정기탁금으로 적립되어 도움을 필요로 하는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등을 지원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도수초등학교는 12월 31일 오전 10시, 온누리관에서 졸업생 88명을 비롯해 교직원, 재학생, 학부모, 총동문회, 학교운영위원회, 학부모회 등 학교 공동체가 함께한 가운데 제88회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번 졸업식은 졸업생 전원이 학사복과 학사모를 착용하고 참여해 6년간의 학업을 마친 성취와 도수초 공동체의 일원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졸업생들은 학사모 던지기 이벤트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향한 다짐과 기쁨을 함께 나눴으며, 졸업생 전원에게는 1인 1표창장이 수여됐다. 교사와 재학생들이 준비한 졸업 축하 영상과 둥당기 가야금 동아리의 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은 졸업생들의 앞날을 응원하며 졸업식 분위기를 한층 따뜻하게 만들었다. 특히 6학년 담임교사 이광용 교사가 뮤지컬 *‘The Story of My Life’*의 삽입곡 ‘나비’를 직접 노래하며 졸업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했다. 이 곡은 작은 순간들이 모여 한 사람의 인생을 이루고, 더 넓은 세상으로 날아갈 학생들의 성장과 독립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광용 교사는 “아이들이 지금의 모습 그대로도 충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광주고등학교 학생들이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와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 각각 최우수상과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하며 청소년 과학 연구 역량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번 성과는 자율동아리 소속 용우진, 박유빈, 김희수 학생 3명이 박준원 교사의 지도 아래 이뤄낸 것으로, 기초 과학 탐구부터 융합 기술 연구까지 폭넓은 연구 역량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학생 연구팀은 제43회 전국청소년과학탐구대회(YSC)에서 ‘꽃상추의 마그네슘 결핍에 따른 광합성량 측정 실험’을 주제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구팀은 마그네슘을 결핍시킨 크놉액(Knop’s solution)을 직접 제조해 꽃상추를 액상 배양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마그네슘 결핍이 광합성량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또한 2025 융합형 연구과제 성과발표회(STEAM R&E)에서는 ‘전도성 섬유 기반 스마트 거북목 감지 및 실시간 모바일 경고 시스템 개발’ 연구로 재단 이사장상을 수상했다. 학생들은 전도성 유기 분자로 나일론 섬유를 코팅하고, 저항 변화에 따른 각도 추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안전사고 예방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CEO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일상 업무 전반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서한문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행동 수칙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규정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작업 시 안전 장비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작업장 정리·정돈 및 청결한 환경 유지 ▲일일 TBM(안전점검회의) 활동 및 정기 교육·훈련 참여 등이 포함됐다. 특히, 공사는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 내실화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작업 중지제도 활성화, 아차 사고 발굴 제안제도 운영 등 현장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안전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책무이며, 모두가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은계1어울림센터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인 시흥아이꿈터와 함께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흥아이꿈터는 가족 친화적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공간이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아동 안전을 한 단계 강화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아동 안전관리 도우미, 놀이공간 질서 유지, 환경정비, 놀이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 모집 기간은 지난 2월 2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 중이며,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만 19세 이상)은 1365포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S) 및 지배구조(G) 영역을 반영한 시민참여 경영 모델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프로그램 운영의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투명한 공공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4일간, 시흥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91개소를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무료 개방 대상은 배곧광장, 삼미시장, 신천역, 오이도 등 관내 모든 유료 공영주차장이다. 공사는 연휴 기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시설점검과 환경정비를 마쳤다. 또한, 무료 개방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설 연휴 시흥시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공사도 명절 연휴 기간 철저한 대비와 현장 대응으로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산청군은 6일 군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보건의료원 담당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 및 정책 방향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보건의료원 담당자의 역할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현장 사례를 통한 협업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의 핵심 취지와 함께, 부서 및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산청군은 2월부터 동의보감촌 내 산청군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 굿즈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굿즈샵은‘산 너머 친구들’굿즈 판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홍보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산청축제관광재단이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 산청군은 지난 1월 1일 굿즈샵 오픈을 기념해 2월 8일까지 산청군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애 캐릭터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산 너머 친구들 굿즈샵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굿즈샵에서는 인형, 키링, 후드티, 볼펜, 달력 등 54종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굿즈샵을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설 연휴에는 당일만 휴무한다. 산청군관계자는 “이번 굿즈샵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캐릭터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관광캐릭터에 관심 있는 방문객과 팬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 너머 친구들’은 지난해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