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광주시 호국보훈공원 현충탑에서 참배 행사를 진행하고, 새해 시무식을 열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현충탑 참배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시무식은 단순한 연례 행사를 넘어, 새해 교육정책 방향과 조직의 역할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시무식에는 교육계 원로인 조성윤 전 경기도교육감을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조 전 교육감은 대담 형식의 강연을 통해 삶과 교육에 대한 철학을 전하며, 오랜 교육 행정 경험에서 비롯된 통찰을 직원들과 나눴다. 강연에서는 교육자로서의 자세와 배움의 의미, 예술 활동과 삶의 균형 등 다양한 주제가 자연스럽게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에게 깊은 공감과 울림을 전했다. 오성애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교육의 본질을 되돌아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2026년에도 모든 직원이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며 광주하남교육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군포시청소년재단은 2026년 붉은 말의 해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개최하고, 조직의 새로운 각오와 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시무식은 2026년 1월, 재단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고 직원 소통을 중심으로 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무식에서는 김덕희 대표이사의 신년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재단의 경영 철학과 가치 실현 의지를 담은 군포시청소년재단 인권·경영 선언문 선포식이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재단은 인권 존중을 기반으로 한 책임 있는 경영과 청소년 중심의 공공기관 운영 의지를 공식화했다. 이어 임직원 간 화합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행운권 추첨 행사가 진행돼 현장 분위기를 한층 밝게 했으며, 모든 일정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을 통해 새해 출발의 의미를 함께 기록했다. 군포시청소년재단은 이번 시무식을 통해 구성원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강화하고, 청소년의 성장과 권리 증진을 위한 실천 중심의 경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김덕희 대표이사는 신년사를 통해 “2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하남시는 1월 2일 오전 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공직자와 출자·출연기관 임직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업무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 이날 시무식은 개식 및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신년사, 새해 공동다짐 낭독, 신년인사회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시무식을 통해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전 직원과 공유하고, 시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 제공과 자족도시 기반 구축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준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하남시가 직면한 현실을 냉정히 진단하며 시정의 변화를 주문했다. 이현재 시장은 “최근 인구는 급증했으나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여전히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다”라며 “일자리와 산업 기반이 없는 도시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전 공직자가 일치단결해 자족경제 도시로의 도약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역설했다. 또한 “올해는 하남시가 자족경제 도시로 전환할 수 있는 중요한 골든타임인 만큼, 모든 행정 역량을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지평면은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를 맞아 1월 1일 오전 6시 30분부터 갈지산(지평면 송현리, 해발 345m)에서 새해맞이 등산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평면사무소와 지평농협, 지평면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및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평매봉산악회 주도로 추진됐다. 참석자들은 이른 새벽 갈지산에 올라 새해 첫 해맞이를 함께하며, 한 해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기원했다. 등산을 마친 후에는 정성스럽게 준비된 떡국을 함께 나누며 새해의 덕담을 전하는 등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이웃과 정을 나누며 지역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이순원 지평매봉산악회 회장은 “많은 주민과 기관·단체 관계자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새해맞이 행사가 됐다”며 “새해의 출발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할 수 있어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이번 새해맞이 행사는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건강한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서면은 지난 31일, 양서면 주사랑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과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성렬 목사는 “이웃을 사랑하고 나눔을 실천하라는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연말을 맞아 작은 정성을 나누게 됐다”며 “연말은 특히 이웃을 돌아보고 사랑을 나누기에 가장 뜻깊은 시기라고 생각한다.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과 섬김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박용순 양서면장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주사랑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주사랑교회는 이러한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따뜻한 연대를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월 31일 강상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해 성금 30만 원을 기탁하며 2025년 ‘강상면 나눔릴레이’ 사업을 마무리했다. ‘강상면 나눔릴레이’는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025년 한 해 동안 주관해 추진한 나눔 사업으로, 지역 내 기관·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기부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됐다. 이번 협의체의 성금 기탁은 사업의 취지를 되새기며 의미를 더했다. 박경옥 민간위원장은 “나눔릴레이 사업의 시작과 끝을 함께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고자 했다”며 “나눔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신동호 강상면장은 “한 해 동안 이어진 나눔 사업을 따뜻한 마음으로 마무리해 주신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내년에도 △긴급출동 추진단 △나눔릴레이 △드림택시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 △복지위기가구 주거환경조성사업 △저소득 아동청소년 문화지원 사업 등 행복나눔사업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생활에 직접 도움이 되는 물품 기탁이 이어지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손에 쥘 수 있는 온기’가 지역 곳곳에 전해지고 있다고 밝혔다. △㈜삼진플랜트는 도미노피자 쿠폰 40매를 기탁해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청소년 가정에 작은 즐거움을 전했으며, △봉사단체 ‘무지개’는 겨울조끼 40벌과 어르신 간식 꾸러미 3개를 전달해 추운 겨울을 준비하는 데 필요한 지원을 보탰다. △더샵 리버포레 우리어린이집은 라면과 햇반 12박스를 기탁하며 아이들을 돌보는 공간에서 시작된 나눔을 지역사회로 확장했고, △태산건설은 쌀 90포를 기탁해 기본적인 생활에 필요한 필요한 도움을 전했다. 또한 익명의 주민도 쌀 7포와 휴지 7포를 전달하며 조용하게 선행에 동참했다. 특히 양평읍에서 구두수선방을 운영하는 한 상인은 “저도 넉넉하지는 않지만, 저보다 더 어려운 분들을 위해 써 달라”며 라면 40개들이 1박스를 기탁해 생활 현장에서 체감되는 진심 어린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웠다. 기탁된 물품은 양평읍 관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필요를 고려해 순차적으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 양평읍은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향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 곳곳에서 ‘아직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느끼게 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성금 기탁에는 종교계, 단체, 기업, 주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형편에 맞는 정성을 조용히 보탰다. △대한불교조계종 선연사 주지 스님 300만 원 △리버파크 어반 아파트 입주자 대표회 1,785,750원 △블루핸즈 양평점 100만 원 △양평병원 장례식장 300만 원 △양평읍 버들회 100만 원 △양평읍 이장협의회 100만 원 △주민자치위원회 200만 원 △㈜중앙산업개발 500만 원의 성금이 12월 중 기탁됐으며, 31일에는 2026년부터 공흥1리 노인회장을 맡게 되는 장준구 씨가 2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마음을 함께 전했다. 이와 함께 이름을 밝히지 않은 주민들의 기탁도 이어졌다. 한 주민은 “폐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만 원을, 또 다른 주민은 “소년·소녀 가장을 위해 써 달라”며 15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액수보다도 ‘누군가를 떠올리며 목적까지 함께 전한 마음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반도유보라어린이집은 연말을 맞아 기부금 92만 6천 원과 사랑의 트리박스를 양평군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어린이집에서 이웃 돕기 성금 마련을 위해 진행한 밑반찬 판매 행사 수익금으로 조성됐으며, 사랑의 트리박스는 지역 내 아동과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설치됐다. 트리박스에는 라면, 김, 햇반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식품이 담겼다. 전달식에는 어린이집 교직원과 원아, 학부모가 함께 복지관을 방문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반도유보라어린이집은 매년 김장나눔, 기부금 전달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현지 원장은 “아이들이 나눔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어린이집이 되겠다”고 전했다. 강동연 관장은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어린이집과 학부모, 아이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기부금과 사랑의 트리박스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양평군은 지난 30일 블룸비스타에서 ‘2026 양평 관광 협력 네트워크 워크숍’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은 관광전략위원회, 축제추진위원회, 헬스투어센터 등 양평 관광을 이끄는 주요 주체들과 관광과가 한자리에 모여, 변화하는 관광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 관광전략위원회 위원장은 “관광은 이제 개별 사업이 아닌 지역이 함께 만들어가는 종합적인 과정”이라며 “오늘 이 자리가 양평 관광의 새로운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는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제추진위원회 위원장은 “지역 축제는 관광의 얼굴이자 주민과 방문객을 잇는 중요한 매개체”라며 “앞으로도 지역성과 참여를 바탕으로 한 축제를 통해 양평만의 매력을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헬스투어센터 국장은 “2015년부터 시작된 양평 헬스투어가 이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2026년을 향해 관광전략위원회와 축제추진위원회, 그리고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협력해 한 단계 도약하는 헬스투어로 발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인천시 남동구 남동문화재단은 기획전시로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를 1월 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관한 2025 지역전시활성화사업 선정작으로 한국의 전통 민속과 문학 속에 등장해 온 ‘요괴’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고전적 상상력이 동시대 예술과 만나는 지점을 조명한다. 요괴는 자연현상이나 동식물, 사물이 인간의 공포와 욕망과 상호작용하며 형성된 초자연적·상상적 존재로, 한국의 요괴들은《삼국유사》,《신라수이전》,《용재총화》,《어우야담》,《천예록》,《동야휘집》,《성호사설》,《경도잡지》,《연려실기술》 등 고전 문헌과 신화·전설·민담을 통해 전해져 왔다. 이번 기획전시는 이러한 전통적 요괴 서사를 출발점으로 삼아, 급변하는 사회·문화·기술 환경 속에서 새롭게 생성되는 요괴에 대해 참여 작가들의 경험과 상상력을 통해 기이하면서도 어딘가 낯익은 요괴의 형상을 구현했다. ‘포스트모던 요괴연대기’는 SINA, 나오미, 오제어전, 우자이, 이강훈, 이정은, 전수경, 정다혜, 정민기, 정우원, 최수인 등 총 11명의 작가가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지난 2025년 12월 30일 웰컴복지재단과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2호점 설치·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천시 24시간 아이돌봄센터는 전국 최초로 365일 24시간 연중무휴 운영되는 공공 돌봄시설로, 이천시가 직접 추진하는 대표적인 생활밀착형 돌봄 정책이다.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벌이 가정, 야간·긴급 돌봄 등 다양한 돌봄 수요에 대응하며 지역 내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해 왔다. 이번 협약은 1호점 운영을 통해 축적된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증가하는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24시간 돌봄서비스를 더욱 안정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부발권역과 남부권역을 중심으로 생활권 내 24시간 돌봄시설 설치에 대한 주민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으며, 이천시는 이러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2호점 설치를 결정했다. 2호점은 엘리프 이천 하이시티(민간임대주택) 내 어린이집 공간을 활용해 조성되며, 해당 공간은 케이알대한이천제35호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가 무상 제공한다. 민간의 자발적인 협력을 통해 공공 돌봄 인프라를 확충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는 2026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매년 2회 부과되며, 연납 신청 후 1월 16일부터 31일까지 납부하면 부담금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이천시청 환경보호과 또는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기존 연납 신청자는 별도의 신청 없이 자동으로 감면된 금액이 반영된 연납 고지서가 발송된다. 다만, 납부 기간 내에 납부하지 않는다면 연납 고지가 자동으로 취소되므로 반드시 기한 내에 납부해야 한다. 또한, 자동차 소유권 이전이나 주소 변경 시에는 새로 관할 하는 시군구에 다시 연납 신청을 해야 하며, 폐차·양도 등으로 부과 제외 대상이 된 경우에는 부담금이 재산정되어 차액이 환급된다. 이 경우에도 물론 감면 혜택은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제도를 활용하여 환경개선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만큼, 부과 대상자는 기한 내에 신청하여 감면 혜택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와 경영 안정, 판로 확대를 위해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의 교육생을 오는 1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실전 중심의 내용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마케팅 실습 등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구성됐다. 교육은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총 12회에 걸쳐 이천시농업기술센터에서 운영된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농업인으로 디지털 기기 활용이 가능하고 교육 참여 의지가 높은 자이며, 모집 인원은 20명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이천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1월 15일까지 온라인 접수하거나,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방문 또는 이메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이천시 백사면 조읍리에 소재한 반석교회는 연말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2025년 12월 30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0박스(총 1,200봉)를 기탁했다. 반석교회는 성탄절을 맞아 ‘라면트리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라면을 모아 트리 모양으로 완성 후 나눔의 기쁨을 실천하고자 기탁식을 진행하게 됐다. 황의일 담임목사는 “교회 성도들의 작은 실천이 모여 지역사회에 따듯한 변화를 만들어 갈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말하며, 이번 물품 기탁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봉사의 손길을 내밀겠다는 뜻을 비쳤다. 이천수 백사면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반석교회 성도들에게 감사드리며, 기탁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지난 2일,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CEO 안전사고 예방 서한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CEO의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임직원 모두가 일상 업무 전반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실천해 달라고 당부하는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서한문에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핵심 행동 수칙이 담겼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관계 법령·규정과 현장 안전 수칙 준수 ▲작업 시 안전 장비 및 보호구 착용 생활화 ▲작업장 정리·정돈 및 청결한 환경 유지 ▲일일 TBM(안전점검회의) 활동 및 정기 교육·훈련 참여 등이 포함됐다. 특히, 공사는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위험성 평가 내실화 및 우수사례 발표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찾아가는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 작업 중지제도 활성화, 아차 사고 발굴 제안제도 운영 등 현장 참여형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안전은 우리의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책무이며, 모두가 함께 실천할 때 비로소 완성된다”며 “모든 임직원이 자발적이고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은계1어울림센터 내 어린이 실내놀이터인 시흥아이꿈터와 함께 활동할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흥아이꿈터는 가족 친화적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을 통해, 지역사회 돌봄 기능을 수행하는 공간이다. 이번 자원봉사자 모집으로 아동 안전을 한 단계 강화하고, 쾌적한 놀이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아동 안전관리 도우미, 놀이공간 질서 유지, 환경정비, 놀이 활동 지원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될 예정이다. 자원봉사자 모집 기간은 지난 2월 2일부터 오는 12월 31일까지 상시 모집 중이며, 지역과 관계없이 참여를 희망하는 성인(만 19세 이상)은 1365포털을 통해 지원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원봉사 프로그램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사회(S) 및 지배구조(G) 영역을 반영한 시민참여 경영 모델이다. 공사는 앞으로도 프로그램 운영의 시민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투명한 공공 서비스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유병욱 사장은 “이번 자원봉사 활동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할 수 있는 뜻깊은 활동”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시흥도시공사는 오는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4일간, 시흥시 관내 유료 공영주차장 91개소를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은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과 시민들의 주차 불편을 최소화하고, 전통시장 및 지역 상권 활성화에 일조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무료 개방 대상은 배곧광장, 삼미시장, 신천역, 오이도 등 관내 모든 유료 공영주차장이다. 공사는 연휴 기간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사전 시설점검과 환경정비를 마쳤다. 또한, 무료 개방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24시간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여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유병욱 사장은 “설 연휴 시흥시를 방문하는 모든 분이 주차 걱정 없이 가족과 따뜻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공사도 명절 연휴 기간 철저한 대비와 현장 대응으로 안전관리에 온 힘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산청군은 6일 군청 다목적 회의실에서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연계해 제공하는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오는 3월 시행 예정인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통합돌봄사업에 대한 담당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현장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읍면, 보건의료원 담당 공무원 등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교육 주요 내용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제도 및 정책 방향 △읍·면 통합돌봄 담당자와 보건의료원 담당자의 역할 △대상자 발굴 및 연계 절차 △현장 사례를 통한 협업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돌봄이 필요한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통합돌봄의 핵심 취지와 함께, 부서 및 기관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산청군 관계자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초고령 사회에 대응하기 위한 중요한 정책”이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협업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산청군은 2월부터 동의보감촌 내 산청군 관광캐릭터 ‘산 너머 친구들’ 굿즈샵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굿즈샵은‘산 너머 친구들’굿즈 판매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캐릭터를 활용한 관광홍보를 본격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재)산청축제관광재단이 운영을 맡아 추진한다. 산청군은 지난 1월 1일 굿즈샵 오픈을 기념해 2월 8일까지 산청군 관광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애 캐릭터 뽑기 이벤트’를 진행했고,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산 너머 친구들 굿즈샵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할 예정이다. 굿즈샵에서는 인형, 키링, 후드티, 볼펜, 달력 등 54종의 다양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굿즈샵을 활용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며 매주 월요일 정기 휴무, 설 연휴에는 당일만 휴무한다. 산청군관계자는 “이번 굿즈샵 운영을 시작으로 관광캐릭터를 활용하여, 지속적인 콘텐츠 발굴과 이벤트 운영을 통해 관광캐릭터에 관심 있는 방문객과 팬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관광 홍보 효과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 너머 친구들’은 지난해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