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임실군이 에너지 위기 경보 ‘주의’ 단계 발령에 따른 정부의 에너지 절약 강화 지침에 맞춰, 3월 25일부터 군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승용차 5부제’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승용차 5부제 적용 대상은 임실군청 본청을 비롯해 직속기관, 사업소,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임실군 산하 모든 소속기관에 근무하는 직원의 차량이다. 군은 공직사회의 솔선수범을 통해 국가적인 에너지 위기 상황을 극복하고 절약 분위기를 확산시킬 방침이다. 운행 제한 방식은 차량 번호 끝자리 숫자를 기준으로 요일별(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로 적용되며, 이번 지침에는 경차와 하이브리드 차량도 예외 없이 포함된다. 다만, 민원인 차량과 무공해차, 장애인 차량 등은 승용차 5부제 대상에서 제외하되,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홍보를 병행하며 군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 유도할 방침이다. 군은 제도 시행에 따른 직원들의 출퇴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유연근무제와 재택근무를 적극 활용하도록 권장하는 등 복무 관리를 탄력적으로 운영하여 업무 효율성을 유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임실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기후위기 대응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3억2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차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대상은 배출가스 4등급 경유 차량과 5등급 차량,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배출허용기준이 적용된 지게차와 굴착기 등이다. 신청은 3월 3일부터 시작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군청 환경보호과, 각 읍·면사무소로 방문 또는 온라인(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시스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를 끝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총중량 3.5톤 미만 5등급 차량의 경우 조기폐차 시 추가 보조금이 더 이상 지급되지 않는다. 반면, 4등급 차량은 조기폐차 후 전기차·수소차·하이브리드차(경유 하이브리드 제외)를 신차 또는 중고차로 구매할 경우에 한해 추가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정기검사 결과 적합 판정을 받은 차량에 한해 지원 가능하며, 정부 지원을 받아 배출가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안군은 서림공원 유아숲체험원을 개장하고 오는 11월까지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체험원은 아이들이 숲에서 뛰어놀며 자연의 소중함을 배우고 사회성과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지역 내 학부모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1만㎡ 규모의 체험원에서는 버마다리, 흔들다리, 암벽오르기, 모래놀이터, 그네 등 다양한 유아숲 놀이시설이 마련돼 있으며 서림공원 무장애나눔길을 따라 계절별 자연체험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특히 전문 자격을 갖춘 유아숲지도사가 상주하며 부안의 특색에 맞는 연간 수시형·정기형 계절 맞춤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이들의 발달 단계에 맞는 놀이 중심 교육을 제공한다. 이용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부안군청 산림정원과 공원녹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숲 체험을 통해 신체와 정서 모두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질 높은 산림교육과 안전한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부안군일자리센터는 지난 25일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서포터즈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8명의 서포터즈는 일자리 현안에 대한 관심이 높고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이 가능한 참여자들로 관내 6명과 관외 2명으로 구성됐다. 서포터즈는 센터와 함께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 홍보, 구인·구직 정보 제공, 구직자 면접비 지원, 동행면접 안내 등 다양한 홍보 활동을 수행할 예정이다. 블로그와 SNS 등 온라인 채널은 물론 현장 방문 등 오프라인 활동을 병행해 지역 일자리 정보를 보다 폭넓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센터는 지역 기업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구인·구직 데이터베이스(DB)를 체계적으로 관리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핀셋 매칭’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또 지속적인 신규 일자리 발굴을 통해 지역 고용 기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최연곤 센터장은 “서포터즈는 센터와 군민을 연결하는 소통의 가교이자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유용한 일자리 정보가 널리 확산될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박현정)가 위기 청소년 안전망 구축 및 운영을 위해 지난 25일 지역 협력 기관들과 함께 ‘제1차 청소년 안전망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 예방 및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청소년안전망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의 조기 발견 및 통합서비스 제공을 위한 민·관 협력 연계 기구다.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관련 기관 실무자 20명 내외로 구성되며, 이번 회의에는 총 15명의 실무위원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실무위원회의 역할과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주요 사업을 안내했다. 특히, 2026년 청소년안전망 구축 및 청소년들의 복지지원 협업을 위한 각 기관의 사업 및 지원을 공유하고 청소년 관련 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결하여 실질적인 협력 체계 강화 방안을 중점적으로 모색했다. 박현정 완주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관련 실무자들이 모여서 제공하고 있는 서비스 내용을 공유하고 협력할 때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이고 다각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해진다”며 “이번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완주군가족센터(센터장 신향) 공동육아나눔터가 돌봄 품앗이 회원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가 양성 교육’을 진행하며 부모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지역 사회 돌봄 문화 정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부모들이 육아를 함께 나누는 ‘돌봄 품앗이’ 활동의 이해를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돕고자 마련했다. 교육은 ▲활동 취지 및 운영 안내 ▲활동계획 및 일지 작성법 ▲활동 사례 공유 및 네트워크 형성 등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참여 부모들은 실제 사례를 통해 공동육아의 긍정적인 효과를 확인하고 활동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부모는 “이웃과 함께 아이를 키우며 부모도 함께 성장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신향 센터장은 “돌봄품앗이는 이웃이 서로 돕는 지역 공동체 활동으로, 앞으로도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완주군이 만경강 일대 이용 증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생태주차장’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말 봉동읍 구만리 일원 사업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하고 사업에 착수했으며, 2026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187억 원(군비 전액)을 투입해 약 6만 9,883㎡ 규모로 조성되며, 완공 시 승용차 953대와 대형차 47대를 포함해 총 1,00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규모 주차시설이 들어선다. 최근 만경강 일대는 자전거길과 산책로, 체육시설 등과 연계되며 군민과 방문객의 이용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이를 뒷받침할 주차 인프라는 충분히 확보되지 못해 이용 불편이 지속돼 왔다. 완주군은 이번 생태주차장을 통해 분산된 주차 수요를 체계적으로 흡수하고, 만경강 전 구간 이용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동시에 개선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해당 시설은 특정 지역만을 위한 주차장이 아니라, 만경강 일대를 찾는 군민과 방문객 전체를 고려한 만경강 순환버스 환승거점으로 활용하는 등 광역 거점형 공공 인프라로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완주군이 계획관리지역 내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지역 발전을 유도하기 위해 ‘성장관리계획구역’을 지정하고 관련 계획을 수립·고시했다. 이번 지정은 개발 수요가 높은 계획관리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공장 및 제조업소 입지 제한에 따른 문제를 해소하고 계획적인 관리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정 규모는 완주군 계획관리지역 면적의 약 60%에 해당하는 487개소(26㎢)다. 군은 지역 특성에 따라 구역을 주거형(154개소, 8㎢), 산업형(28개소, 2㎢), 복합형(124개소, 10㎢)과 일반형(181개소, 6㎢)으로 세분화했다. 성장관리계획에는 도로·주차장 등 기반시설 설치부터 건축물 용도, 환경 및 경관계획이 포괄적으로 담겼다. 특히 완주군은 기존 용도지역 규제는 유지하되, 군이 제시한 권장사항을 이행할 경우, 건폐율(최대 10%)과 용적률(최대 25%) 특전을 제공할 방침이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성장관리계획은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규제는 최소화하면서 인센티브를 통해 군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최대철 배우가 지난 25일 무주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백만 원을 기부해 훈훈함을 전했다. 최대철 배우는 현재 KBS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에서 ‘공대한’ 역할로 열연 중으로, 무주군과는 안성면에 자리한 농업회사법인 ㈜포렘(배도라지즙, 홍삼, 천마 제품 등 건강식품 생산업체)의 광고모델로 활약하며 인연을 맺고, 2년째 ‘고향 사랑 무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최대철 배우는 “무주에 애정이 깊은 만큼 지역발전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누구보다 바라고 있다”라며 “따듯한 마음을 담은 기부금이 무주군민을 위해 크게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전했다. 기부금 전달식 후에는 무주군 사회관계망 서비스(SNS) 짧은 영상 촬영에 응하며 ‘산불 조심’ 메시지 전달에도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현재 거주하는 주민등록 주소지를 제외한 지자체에 연간 2천만 원 한도로 기부할 수 있으며,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기부금의 30% 내에서 지역 특산품 등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고향사랑 e음’과 전국 농협을 통해서도 누구나 편리하게 기부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안군이 2026년도 개별공시지가 정기분 145,806필지에 대해 4월 6일까지 열람 및 의견청취를 진행한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은 군청 민원봉사과나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군 홈페이지 및 인터넷(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일사편리)을 통해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산정지가의 타당성 여부를 재검증한 후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과를 개별 통지하며, 오는 4월 30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또한 군은 의견이 있는 토지소유자가 전문 감정평가사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감정평가사 상담제’를 운영하고 있어 상담을 원할 시 유선으로 상담 시기·방법을 사전 예약하면 된다. 진안군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토지 관련 국세 및 지방세와 각종 부담금의 부과 기준으로 활용되는 만큼 기간 내에 개별공시지가를 반드시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안군은 최근 외래유입 검역해충인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제약제를 공급하고 예찰 및 방제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토마토뿔나방은 잎과 줄기, 열매 등 식물체 전반에 피해를 주는 외래 해충으로, 유충이 조직 내부를 파고들어 생육을 저해하고 상품성을 크게 떨어뜨리는 특징이 있다. 특히 초기 방제를 놓칠 경우 개체 수가 급격히 증가해 단기간 내 피해가 확산될 수 있어 농가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진안 토마토는 진안고원의 청정 환경을 기반으로 연중 생산되는 지역 대표 농산물로,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한 품목이다. 이에 따라 군은 관내 토마토 재배 39농가, 총 19ha 규모의 재배 면적을 대상으로 방제 약제 2종을 긴급 확보하고, 11개 읍·면 농업인상담소를 통해 신속히 공급하고 있다. 또한 군은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 5일간을 집중 방제 기간으로 설정하고, 일제히 약제를 살포하는 공동 방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해충의 서식 밀도를 효과적으로 낮추고 확산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노금선 진안군농업기술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서울 강서구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코엑스마곡(강서구 마곡중앙로 143) 1층 전시장에서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KOREA BUSINESS EXPO GANGSEO)’ 기간 중 역량 있는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미술품 유통의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 행사로, 사단법인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가 주관한다. 구는 지난해 서울 지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 엑스포 기간 중 전 세계 75개국 156개 지회의 월드옥타 회원, 해외 바이어, 기관 관계자 등 5,000여 명의 국내외 경제인이 강서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아트페어에서는 신진 작가들의 예술작품 총 90여 점이 전시되며, 이 중 60여 점은 강서구에서 활동 중인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된다. 겸재정선미술관 ‘내일의 작가’에 선정된 유망 신진 작가와 강서미술협회 소속 작가, 강서청년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연제구는 지난 3월 24일 토곡사거리 일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새 학기를 맞아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과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는 연제구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연제구 청소년지도협의회, 연제경찰서, 구 관계 부서가 참여했다. 합동 점검반은 식당, 편의점 등 청소년 출입이 잦은 업소를 중심으로 유해환경 점검 및 계도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 구 관계자는 “민·관·경이 한마음으로 협력해 청소년 유해환경 근절에 나선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25일 김제시가족센터 및 김제지평선시니어클럽 등 유관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여성새일센터 운영위원회는 새일센터 사업 운영 계획·수립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사업 개발 및 지역사회와의 협력, 기타 사업 운영에 관한 사항을 자문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2025년 추진 실적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성과 공유가 이뤄졌으며, 이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의 고도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올해는 2026년 새일센터의 주요 사업 보고에 이어, 여성들의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높이기 위한 ‘직업교육훈련’의 효율적인 홍보 전략과 지역 내 기업체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일자리 연계 방안에 대해 위원들 간의 활발한 의견 교환이 지속됐다. 김숙영 새일센터장은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올해는 현장의 목소리를 더욱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라며, “우수 구인 기업 발굴은 물론, 취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사후관리 및 고용 유지 지원에도 전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남궁행원)가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한 “반찬을 부탁해”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총 8회에 걸쳐 연간 800세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반찬을 부탁해” 사업은 요촌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이은영)가 매월 100세대분의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어 관내 19개 읍‧면‧동에 지원한다. 이후 각 읍‧면‧동 담당자가 센터에서 반찬을 수령해 대상 가구에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실질적인 복지 안전망 역할도 함께 수행하게 된다. 이날 참여한 한 봉사자는 “정성껏 준비한 반찬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보탬이 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남궁행원 센터장은 “이번 사업이 취약계층의 결식 예방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 2023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 사업은 평소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기 어려운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프로구단 트레이너가 부상 예방법과 트레이닝 훈련법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0개의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부를 방문하여 교육을 진행하고 각종 트레이닝 장비를 지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KBO 홈페이지(KBO⇒게시판⇒NOTICE)에서 확인 가능하다. 입찰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KBO 홈페이지에서 필요 양식을 다운받아 작성한 후 서류를 첨부해 KBO 육성팀으로 4월 17일(금) 오후 3시까지 방문 접수하면 된다. (이메일, 우편, 팩스 접수 불가)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KBO는 팬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속한 정보 제공을 위해 홈페이지 AI 챗봇과 AI 보이스봇 서비스를 도입한다. AI 챗봇은 KBO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리그 일정, 기록, 티켓, 제도 등 다양한 문의에 대해 실시간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AI 보이스봇은 KBO 대표번호 연결 시 이용 가능하며, 음성 안내를 통해 팬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서비스는 3월 28일(토) 2026 신한SOL KBO리그 개막에 맞춰 정식 도입 예정이다. 특히 이번 AI 서비스 도입으로 기존에는 운영 시간에 제한이 있었던 문의 응대가 24시간 가능해지면서 팬들의 정보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KBO 관계자는 “팬들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그리고 정확하게 얻을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반의 팬 서비스 강화를 통해 리그에 대한 접근성과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KBO는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콘텐츠 강화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 개선을 통해 팬들과의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2026 신한 SOL KBO 리그의 정규시즌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2026 KBO 시범경기에서는 역대 최다 관중 44만 247명을 기록하며 정규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지난해 1,231만 2,519명의 관중을 불러들이며 한국 프로스포츠의 새 역사를 쓴 KBO 리그는 올해 열기를 이어 3년 연속 1000만 관중 돌파를 바라본다. 그 시작점이 될 개막전에서 쓰여질 주요 기록 및 역대 개막전 진기록들을 살펴봤다. ▲ 역대 2번째 기록…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 가능할까 2023시즌 개막전에서 전 경기 만원 관중을 이룬 KBO 리그는 2024시즌에 이어 2025시즌에도 총 관중 10만 9,950명과 함께 모두 매진을 기록했다. 올 시즌 개막전 5경기도 모두 매진된다면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에 성공한다. 8구단 체제였던 2009~2012시즌에 기록한 최초의 4년 연속 개막전 전 구장 매진을 잇는 역대 2호 기록이 된다. ▲ ‘토종 선발’ 자존심 세우는 NC 구창모 2025시즌 개막전은 10개 구단 모두 외국인 투수가 선발 등판하며 8년 만에 개막전 선발
한국시사경제 스포츠팀 | 지난해 KBO 리그에서는 굵직한 개인 및 팀 기록들이 다수 탄생하며 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다. 2026 KBO 리그에서도 각종 통산 기록과 연속 기록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떤 새로운 이정표가 세워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 삼성, KBO 최초 3,000승 눈앞…팀 기록의 새 역사 기대 삼성은 현재 통산 2,999승으로 KBO 리그 최초 3,000승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고 있다. 시즌 초반 달성이 유력한 가운데, 리그 최초라는 상징성까지 더해져 큰 주목을 받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삼성은 통산 5,500홈런, 53,000안타, 80,000루타, 27,000타점 등 주요 공격 지표에서도 모두 리그 최초 기록 경신을 앞두고 있다. ▲ KIA 양현종, 200승·탈삼진 기록 동시 도전 KIA 양현종은 개인 통산 186승으로 200승까지 14승을 남겨두고 있다. 송진우(전 한화)에 이어 KBO 역사상 두 번째 200승 투수 탄생 여부가 큰 관심사다. 또한 2024 시즌 KBO 리그 역대 최다 탈삼진 기록을 경신한 이후, 통산 2,185탈삼진을 기록 중인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MBC 글로벌 팬덤 플랫폼 뮤니버스(Muniverse)의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 1회가 오늘(27일) 금요일 첫 공개된다. 웹 콘텐츠 '아이돌 펌프왕'은 MBC ‘쇼! 음악중심’ 을 찾은 아이돌 가운데 최고의 스텝 실력을 지닌 ‘펌프왕’을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펌프 대회’를 통해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아이돌의 다양한 매력을 담아낼 예정이다. 추억의 게임 펌프를 중심으로 펼쳐질 K-POP 아이돌의 숨겨진 실력과 치열한 승부에 시선이 집중된다. '아이돌 펌프왕'에 출연한 독보적인 음색의 보컬리스트 온유(ONEW)는 “오락실에 가면 항상 뒤에 빠져있는 역할이었다” 면서 처음엔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자신의 우려(?)와 달리 빠른 템포에 맞춰 여유로운 360도 턴을 선보이는 등 출연자 중 유일하게 고급 기술을 구사해 모두를 놀라게 하며 대선배다운 존재감을 발휘한다. K-팝 ‘슈퍼 루키’ KickFlip의 독특한 펌프 플레이 방식도 공개된다. 플레이 도중 어려움을 겪자, 멤버 전원이 펌프판 위로 올라 함께 그들만의 기술(?)로 플레이를 이어가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