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관내 농협과 협업하여 생산자 단체를 조직하고 직파재배 도입을 추진하고 있는 홍성군은 2022년 4ha에 불과했던 재배면적이 2025년 126ha로 30배 이상 확대됐으며, 올해 재배면적 목표를 200ha로 정하고 영농기술지도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19일 밝혔다. 홍성군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관내 3개 농협(갈산, 홍북, 금마)에서 직파재배 농가 및 희망 농가 70여 명을 대상으로 ‘벼 직파재배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벼 직파재배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재배면적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난 3~4년간 현장실증을 통해 안전성이 검증된 ‘무논직파’와 더불어, 지난해 전국 최초로 현장실증한 ‘반건답 직파’기술에 참여농가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반건답 직파’는 무논직파의 잡초 억제 효과와 건답직파의 파종작업 편의성을 결합한 신기술 농법이다. 초기제초제 사용을 생략해 경영비를 절감하고, 바쁜 영농철 노동력 해소의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이남진 농가는 “지난해 직파재배를 해보니 도복피해가 없고, 병해충도 줄어 이앙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홍성 잇슈창고가 지역 특산물 기반의 신메뉴 도입과 청년 창업 교육을 결합한 로컬친화적인 재오픈으로 이용객이 급증하며 지역 내 새로운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홍성군 청년들의 복합문화창업공간이었던 ‘홍성 잇슈창고’가 새로운 운영주체를 선정하고, 약 2개월간의 재정비를 마친 뒤 전면 재개장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재오픈 이후 한 달 만에 점심시간 대기 수요가 발생할 정도로 이용객이 급증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있다. 이번에 새로 선정된 운영주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교육기관인 한솔요리교육그룹으로, 잇슈창고가 단순 외식 공간을 넘어 ‘청년 창업 인큐베이팅 플랫폼’으로의 전환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장 큰 변화는 ‘지역 기반 메뉴 개발’이다. 홍성 한돈, 한우, 광천 김, 장곡 채소 등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전면 도입하여, 지역 농가와의 연계를 강화하는 동시에 방문객들에게 차별화된 식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홍성 한돈 돈까스 ▲광천 김 묵은지 김밥 ▲홍성 한우 고사리 크림파스타 ▲장곡 쌈채소 쌈밥 ▲홍성마늘 버터 고등어지짐밥 ▲광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청주시립국악단은 4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청주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제101회 기획연주회 가족 음악극 ‘한톨탐험대’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볍씨로 알려진 청주 소로리 볍씨를 소재로, 볍씨가 따뜻한 밥이 되어가는 과정을 소리와 국악 연주로 풀어낸 가족음악극이다. 밥이 되고 싶은 볍씨가 친구들과 함께 따뜻한 밥이 되기까지의 여정을 통해 소로리 볍씨가 가진 상징성과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며, 스토리텔링을 통해 협동, 정성, 기다림의 의미를 전한다. 연출은 이왕수, 대본은 송지희, 작곡은 오영빈, 안무는 김동훈이 맡았으며, 소리꾼들의 연기와 노래, 청주시립국악단의 연주가 어우러져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원선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는 “따뜻한 봄, 국악의 흥겨운 선율과 볍씨의 특별한 이야기를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5세 이상 관람가인 이번 공연은 금요일 오후 7시 30분과 토·일요일 오후 2시, 5시 총 5회 진행된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따스한 봄바람과 함께 해운대구 곳곳의 도서관이 책 향기 가득한 문화의 장으로 변신한다. 해운대구는 2026년 ‘도서관의 날’ 및 ‘도서관주간’을 기념해 오는 4월 한 달간“도서관 속 작은 펼침, 세상을 여는 큰 열림”을 주제로 풍성한 독서문화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해운대인문학도서관, 재송어린이도서관, 반여도서관 등 관내 3개 주요 도서관이 연합해 총 24개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각 도서관은 연령별 맞춤형 강연과 체험활동을 배치해 구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먼저 해운대인문학도서관에서는 깊이 있는 지적 탐구가 이뤄진다. ▲길상효 그림책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통해 풀어보는 역사 특강이 준비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비즈 화분 만들기 ▲3D펜을 활용한 붉은 말 만들기 등 정보통신기술(ICT)과 예술이 결합한 체험 행사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을 재송어린이도서관은 감성 자극 프로그램에 집중한다. ▲어린이인형극 ‘뚱뚱보 호박’ 공연이 무대에 오르며, ▲나만의 레진 키링 만들기 ▲‘세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해운대문화회관은 24일 오후 7시 30분 오페라떼 시즌3 ‘오페라와 떠나는 인문 여행’ 첫 무대로 오페라 ‘토스카’를 해운홀에서 개최한다. ‘오페라떼’는 오페라(Opera)와 예술(Arte)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예술을 융합한 공연이란 뜻이다. 세계 명작 오페라의 주요 장면을 중심으로 작품이 담고 있는 철학·역사·문학적 맥락을 콘서트 가이드 김성민이 풀어내는 강연형 콘서트다. 관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쉽고 재미있는 클래식 공연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한 해운대문화회관만의 콘텐츠다. 이번 공연에는 소프라노 김유진, 테너 이태흠, 바리톤 안세범, 피아노 김경미가 출연해 오페라 ‘토스카’의 아리아와 중창을 실연으로 들려주며, 김성민 해설가가 관객의 이해를 돕는다. 예술과 인문학이 어우러지는 무대를 통해 누구나 쉽게 오페라를 접하고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8세 이상, 1층 2만 원, 2층 1만 원, 예매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 할인율 등 자세한 사항은 해운대문화회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논산딸기가 전 국민의 입맛을 사로잡을 달콤한 디저트로 재탄생했다. 논산시는 18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K-논산 딸기’를 활용한 ‘딸기 디저트 개발과정’ 용역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교육 수료식 및 성과 공유회를 개최했다.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8일까지 총 7회차에 걸쳐 운영된 ‘디저트 개발과정’교육은 ‘데이스교육컨설팅’과 김단아 요리 연구가, 이석영 셰프의 협력으로 진행됐으며, 논산문화관광재단과 농업기술센터의 심사를 통해 선발된 관내 휴게음식업체 10곳이 참여했다. 이 날 성과공유회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 등 30 여 명이 참석하여 개발된 디저트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새롭게 선보인 대표 디저트로 △논산베리스타즈 △딸기정원 크레페케이크 △베리논산브라우니 △말차·딸기테린느 △핑크딸기크랙쿠키 △베리트러플 젤리케이크 △딸기 사브레쿠키 등 다채로운 메뉴가 눈에 띄었다. 이번 과정을 통해 참여 업소들은 기존 디저트 레시피를 한층 업그레이드하여 역량을 강화했으며, 논산의‘딸기 디저트’수준을 한 단계 끌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는 18일 시청 회의실에서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공약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약 담당자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공약 추진 과정과 이행 관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민선 8기 공약사업 담당 부서 팀장과 담당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이광재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사무총장을 강사로 초청해‘공약의 실행 가능성 확보와 체계적 관리방안’을 주제로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공약 수립 단계에서의 실행 가능성 검토 ▲공약 사업 추진 과정의 관리 체계 구축 ▲이행 점검 및 평가 대응 방안 등 공약 관리에 필요한 다양한 사례와 실무 전략이 공유됐다. 특히 공약 사업의 현실적 추진 여건을 고려한 실행 전략과 체계적인 관리 방안에 중점을 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공약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이라며 “공약 이행의 투명성과 실효성을 높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충북 진천군은 2026년 ‘생거진천 혁신대학’ 첫 강좌로 박지헌을 초청해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오는 4월 2일 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공연장에서 열리며 ‘부모라는 최고의 선택’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날 강연에서 박지헌은 6남매를 키우는 다둥이 아빠로서의 실제 육아 경험을 바탕으로 양육 노하우와 부모로서의 삶, 가족의 의미를 진솔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V.O.S 대표곡을 직접 선보이는 힐링 공연도 함께 진행돼 강연과 공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지헌은 보컬그룹 V.O.S 멤버이자 3남 3녀의 아버지로, 인구보건복지협회 출산 공감 릴레이 홍보대사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가족·출산 관련 캠페인에 참여해 온 연예계 대표 다둥이 아빠다. 최근에는 방송과 강연을 통해 부모의 역할과 가치, 놀이 중심의 양육 철학 등을 전하며 공감을 얻고 있다. 함수석 군 평생학습센터 주무관은 “이번 강연이 군민들에게 아동 교육과 부모 역할, 부부 관계에 대해 의미 있는 해법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새마을문고 금산군지부(회장 신정미)는 도서 나눔 문화 확산과 군민의 독서 생활화 촉진을 위해 지난 17일 중앙초 후문에서 아침 독서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산군새마을회에서도 참여했으며 초교 학생들의 인원이 많은 등교 시간에 맞춰 진행됐다. 참여자 35명은 ‘책 읽는 나 함께 읽는 가족’, ‘독서는 언어의 품격’, ‘도서는 낭만과 모험의 세상’이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손팻말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독서의 중요성을 알렸다. 신정미 회장은 “새마을문고는 아이들과 함께하는 문화 공동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등굣길이 이어지는 장소를 중심으로 꾸준히 캠페인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군민들이 독서를 통해 마음의 여유를 갖고 일상에서 책과 가까워질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농산물 안전성 확보와 과학영농 실현을 위해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농업인의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다. 농업용수 수질분석 서비스는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서 시행되며 작물 생육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수질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농업용수의 수질은 작물 생육과 수확량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로 정기적인 분석을 통해 적정한 수질 관리가 필요하다. 수질분석을 통해 농업용수의 산도(pH), 전기전도도(EC) 등 주요 성분을 확인할 수 있으며 분석 결과는 농업용수 관리 및 작물 재배 환경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특히, 시설재배 및 수경재배 농가의 경우 수질 상태에 따라 양액 관리와 비료 사용량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수질분석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깨끗한 용기에 약 500mL 이상의 농업용수를 채취해 센터 농산물안전성분석실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농업용수의 질은 토양과 함께 작물 생산성과 농산물 안전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제공하는 수질분석 서비스를 적극 활용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토지분할, 합병 등 토지이동 민원 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민원 전화 내용에 따라 상세한 사전 전화상담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지이동 민원은 신청 요건과 구비서류가 다양해 서류 미비 등으로 재방문하는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군은 민원인이 방문하기 전 구체적인 전화상담을 통해 신청 가능 여부와 필요한 서류를 사전에 안내하고 있다. 합병 조건 등을 미리 검토해 한 번의 방문으로 민원을 처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섬으로써 민원인의 재방문이 줄어드는 등 행정 편의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민원인의 불편을 줄이고 신속한 민원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화 응대 시 사전 안내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논산시가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소규모 사업장 사물인터넷(IoT)설치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측정기기는 대기배출 및 방지시설에 센서와 통신 기능을 내장해 시설의 정상 가동 여부를 원격으로 확인하는 시스템이다. 2022년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으로 설치가 의무화되면서 4·5종 대기배출시설 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부착을 완료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3월 20일부터 4월 10일까지이며, 논산시청 환경과 대기관리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논산시에 소재한 소재 중·소기업 중'대기환경보전법'시행령 제13조에 따른 4․5종 대기배출시설이다. 신청 기간 내 접수된 사업장을 대상으로 평가를 거쳐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할 계획이다.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비용의 60%를 지원하며, 사업장당 최대 1,000만 원까지 가능하다. 단, 방지시설 설치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정된 사업장은 전류계, 차압계, 온도계 등 측정기기를 부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센터 내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신규 농업기계 안전교육자를 대상으로 농기계 이론 및 실습교육 등 농기계 안전교육 등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교육은 농업기계로 인한 사고 사례 위주로 한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트랙터, 농용굴삭기 등 농업인들에게 활용도가 높고 안전사고 발생이 많은 농기계에 대한 설명을 주로 진행했다. 임대농기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업기계팀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농기계의 올바른 사용법, 관리 방법 및 정비요령을 확산시켜 농기계안전사고 예방과 농기계임대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은 올해 농업 현장의 안전망 구축과 고품질 농산물 생산 체계 확립을 위해 재배부터 안전·인증까지 부서 간 경계를 허문 농가 맞춤형 통합 컨설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금산군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팀·작물환경팀과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이 긴밀히 협력해 추진한다.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농가들의 안전관리를 위해 농가 방문 시 작물 재배기술 지도와 농작업 위험성 평가,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한 번에 해결하는 원스톱 종합 지원 서비스다. 컨설팅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농가별 생육 상태를 정밀 진단해 고품질 생산을 위한 재배 기술을 전수하고 농작업 위험성 평가를 시행해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작업 동선 내 위험 요인 제거 등 안전한 일터 조성을 돕는다. 또, 인삼약초산업진흥원 농산물우수관리(GAP)안전관리팀이 가세해 농산물 안전성을 꼼꼼히 체크하고 현장에서 직접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 컨설팅을 진행함으로써 생산부터 소비자의 식탁에 오르기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선진 농업 모델을 구현한다. 금산군 농작업 위험성 평가에 참여를 희망하는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금산군청 맑은물관리과는 지난 17일 한국수자원공사 금산권지사를 방문해 내 직장 주소 갖기 캠페인을 시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금산군에 근무하는 직장인을 대상으로 금산군 전입을 유도하고 지역 인구 증가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전입 지원 시책을 안내하고 금산군 전입 참여를 독려했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에서 근무하는 직장인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전입 홍보 활동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2새마을문고는 지난 24일, 문고 봉사자 및 이용자들과 함께하는 봄맞이 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따듯한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시와 꽃’을 주제로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이 후리지아 꽃을 활용해 각자 좋아하는 시 한 편을 직접 필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시를 읽은 후 서로의 다양한 해석과 감정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통해 참여자 간의 공감과 유대감을 높였다. 김재숙 정2새마을문고 회장은 “작은 시 한 편과 꽃 한송이를 통해 일상 속에서 봄을 느끼고 서로의 감성을 나누는 따뜻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정자1동은 지난 24일, 새봄을 맞아 환경정비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관리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고자 ‘새봄 맞이 환경관리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환경관리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새봄 맞이 환경정비 활동 방향과 생활폐기물 관리 방안에 대해 공유하고,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작업 시 유의사항을 안내했다. 또한 종량제봉투 내 재활용품 혼입 방지 등 올바른 분리배출 정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환경관리원들의 근무 여건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루어졌다. 정자1동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 중심의 환경정비 체계를 강화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명구 정자1동장은 “새봄을 맞아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환경관리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은 지난 24일, 율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대행업체인 ㈜원천환경과 소통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1월 1일 생활폐기물 수집 대행업체가 변경된 이후 약 3개월간의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업체와 동 행정복지센터 간의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주민들에게 더욱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성영신 율천동장과 ㈜원천환경 임직원, 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그동안의 현장 운영 상황을 바탕으로 수거 지연 민원의 신속한 피드백, 상습 무단투기 지역 집중 관리,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및 수거 효율화 등 주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는 실질적인 개선책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성영신 율천동장은 “현장에서 고생하시는 관계자분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주민들이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율천동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율천동 주민자치회와 성균관대학교 학생들이 지난 24일,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을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율천동 오솔길 꾸미기 사업’은 활용도가 낮고 관리가 부족한 밤밭주민센터와 율천동 자율방범대 사무실 사이 공공부지를 단순한 통행로가 아닌 작은 손바닥정원과 쉼터로 꾸미는 사업이다. 이날 회의에서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학생들은 설계와 디자인에 참여하고, 주민자치회 및 주민들이 함께 정원 및 쉼터를 조성하기로 논의했다. 율천동 주민자치회는 제2의 밤나무 동산이 율천동의 정체성을 회복하고 밤밭 마을이라는 율천동 고유가치를 보존하는 주민 소통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정찬해 율천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에 조성하는 오솔길이 주민들에게 휴식이 있는 소통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솔길이 주민들이 편히 쉬고 담소도 나눌 수 있는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시 장안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부녀회원들이 직접 정성껏 만든 반찬을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나눔은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 명절 기간 동안 진행한 김 판매 수익금으로 추진되어 주민 참여와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밑반찬을 준비하고 포장했으며,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박용희 새마을지도자파장동부녀회 회장은 “김 판매 수익금으로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장인영 파장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모은 수익금으로 의미 있는 나눔을 실천해 더욱 값지다”며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 감사드리고, 모두가 함께하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