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서초여성가족플라자 방배센터에서 ‘안전귀가 반딧불이’ 대원을 대상으로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구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묻지마 범죄’에 대응해 반딧불이 대원의 위기상황 대처능력을 함양하고 늦은 시간 주민의 보다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국민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짓수 실기 교수인 권해경 전문강사의 지도로 자기방어기술, 탈출방법 등 기초 호신술 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반딧불이 대원들은 기초 스트레칭부터 시작해 ▲상대 몸 아래 깔려있을 때 및 손목을 잡혔을 때 탈출법 ▲급소 보호 방법 ▲도망치기 위한 시간을 버는 기술 등을 지도강사의 시연과 실습 교육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을 받은 한 대원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실전적인 호신술 교육을 받아 나와 주민의 안전을 스스로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 이번 교육처럼 현장에서 꼭 필요한 교육을 정기적으로 받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는 오는 15일, 1차시 교육을 받지 못한 반딧불이 대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진주시는 8일 시청 상황실에서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조규일 진주시장을 비롯하여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RPC 대표이사, 식량생산 대표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진주시 식량산업 분야 5개년 중장기 계획 수립에 대한 추진 상황 보고와 관계 유관기관 및 생산자단체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시는 이번 발전협의회를 통해 식량산업 분야의 적정 자급률, 시설 투자 수요 등의 분석으로 식량 산업의 생산, 가공, 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중장기적 지원책과 방안을 제시하는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한다는 방침이다. 수립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은 9월 중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제출하고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승인시 각종 국비 연계사업 신청 자격을 부여받는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식량생산 종합계획 수립을 통해 진주시의 지역적 특성에 맞는 식량산업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며 “식량산업 종합계획이 수립되면 정부지원사업을 통해 우리시 식량산업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재)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8일 축산 농가에서 발생하는 메탄가스와 가축분뇨 악취를 획기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한 농업회사법인 ㈜비옥토와 축산분뇨 바이오 발효공법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에 개발되는 축산분뇨 바이오 발효공법은 미생물재단의 발효공정과 피트모스 내 미생물을 활성화시켜 휴믹물질을 추출하는 방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흙에서 미생물이 활성화돼 악취를 유발하는 유해균을 근원적으로 제거해주는 인체에 무해한 자연 친화적 악취저감제를 개발할 예정이다. 피트모스는 수생식물이나 습지식물의 잔재가 연못, 늪 등에 부식화돼 쌓인 것으로 식물의 생장을 돕는 산성토양을 만들어 주는 흙을 의미한다. ㈜비옥토는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흙에서 휴믹물질을 발효해 추출하는데, 친환경 탈취제로 독성이 없고 피부에 자극이 없어 인체에 안전하다. 재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개발되는 피트모스 발효추출물을 활용한 축산분뇨 바이오 발효공법은 화화성분의 타 제품 악취저감제와는 달리 악취를 유발하는 유해균을 근원적으로 제거해주는 것이 특징이 있다”며 “축산분뇨에 처리를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강덕 포항시장은 8일 경북도청을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와 면담하고 미래 신성장 산업 육성을 위한 지역 현안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이강덕 시장은 이철우 도지사를 만나 포항시가 이차전지 특화단지 지정 이후 원활한 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산업단지 기반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입주 기업들의 원활한 경영을 돕기 위해 산업단지계획 조기변경을 도 차원에서 중앙 부처에 적극 건의해 줄 것을 요청했다. 또한 △의사과학자 양성과 바이오산업 선도를 위한 포스텍 연구중심 의과대학 설립 △경북도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통합신공항-포항 고속화철도 건설 △포항시 강점과 연계한 2차 공공기관 이전 추진 등에 대해서도 경북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이철우 지사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인프라 구축으로 우수한 기업들이 지역에 투자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기업과 지역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이차전지 혁신생태계 구축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강덕 시장은 심영재 기획조정실장을 만나 현재 안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8일 오전 10시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 등 직원 500여 명이 참석해 2023년 ‘서초 청렴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청렴 선포식을 통한 청렴의지 표명 ▲구청장과 청렴 전문 강사·사회자가 함께하는 대담형식 ‘토크 콘서트’ ▲퀴즈와 해설을 통해 청렴을 배우는 ‘청렴 미니골든벨’ ▲‘청렴 팝페라’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먼저 서초구 전 직원이 한마음 한뜻으로 공정한 직무수행과 청탁 근절을 위해 ‘청렴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서명함으로써 청렴실천 의지를 표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토크 콘서트’ 프로그램에서는 ‘청렴’을 주제로 구청장과 격의없이 소통하며 청렴의 의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후 프로그램도 딱딱한 강의형식에서 벗어난 진행으로 직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쉽고 재밌게 청렴 규정 및 시책 등을 배울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다. 한편 구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했으며 올해 3월 ‘2023년 반부패·청렴시책 종합 추진계획’을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울 서초구는 지역 내 장애인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질병의 조기발견 및 예방을 위해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하반기 ‘장애인 건강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는 지난 4월, 일반병원에서 건강검진을 받기 불편했던 지역 내 장애인 복지시설 이용자 및 장애인 135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건강주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하반기에도 130여 명의 장애인에게 무료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한다. 검진 항목은 ▲신체계측 ▲혈액검사(20종) ▲소변검사(10종) ▲흉부 방사선검사 ▲A형·B형 및 C형 간염검사 ▲갑상선기능검사 및 종양표지자검사 등이며, 검진결과에 따른 맞춤형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검진 결과 B형 간염 항체가 없는 서초구 등록 심한 장애인은 서초구보건소 및 방배보건지소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며, ▲대사증후군관리센터와 연계한 대사증후군 검사 및 상담 ▲방배보건지소 또는 자택에서 받을 수 있는 재활치료 등 장애인의 건강관리에 필요한 추가적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장애인 건강주간 프로그램’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방배보건지소로 문의하면 된다. 전성수 서초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는 지역 내 독서문화 발전을 위해 민관이 함께하는 ‘동작책문화협의회’를 발족했다고 8일 밝혔다. 동작책문화협의회는 동작구립도서관, 지역서점조합, 시각장애인연합회, 사서교사 등 유관기관과 주민 총 15명으로 구성된다. 도서관 사업에 국한됐던 기존의 도서관협의회를 확대한 것으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독서문화 진흥정책 수립과 유관기관 간 원활한 소통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협의회에서는 월 1회 △독서문화활성화를 위한 기관 간 교류·협력 △작은도서관의 확장 및 역할 확대 △구민독서진흥 프로그램 개발·운영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지난달 31일 김영삼도서관에서 열린 첫 번째 간담회에서는 △코로나19로 중단된 북페스티벌 재개 △동 작은도서관 공간을 활용한 프로그램 확대 △서점과 도서관의 협력 및 상생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주고 받았다. 한편 구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구민에게 책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구립도서관 9곳에서 67개의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9일(토요일)에 김영삼도서관에서 ‘독서의 달 북 콘서트’를 개최한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동작구는 공무원 지도자(멘토)와 대학생들이 팀을 이뤄 구정 발전방향을 함께 연구하는 ‘동작 대학생 행정인턴십’ 사업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동작구형 청년정책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 실시하며, 각 팀은 ‘힘이 되는 복지’ 등 구정 7대 전략을 연구 주제 삼아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최종 결과물을 도출해낼 예정이다. 이와 관련, 동작구와 중앙대는 지난 5월 ‘청년 취업지원 및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행정인턴십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12주간 진행된다. 팀별 확정된 주제로 자유롭게 정책 연구를 한 후, 보고서 작성과 발표평가 등을 진행하는 식이다. 특히, 인턴십에 참가하는 학생들에게는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교육도 4회 이상 지원될 예정이다. 앞서 구는 실무 능력을 갖춘 동작구 소속 6급 이하 공무원 7명을 지도자(멘토)로 선정했으며, 현재는 멘티로 참가할 대학생을 이달 17일까지 모집 중이다. 구에 거주하거나 구 소재(중앙, 숭실, 총신) 대학에서 재(휴)학생인 만 19~39세 청년이 대상이며,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9월부터 11월까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반기 방문건강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방문건강관리 사업은 40명의 방문간호사가 22개 동 주민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빈곤·돌봄 위기가구 등 건강취약계층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를 비롯해 영양, 운동, 약물, 우울 등 맞춤형 건강상담 및 관리를 지원한다. 집 가까운 곳에서 손쉽게 참여할 수 있고, 밀착 건강 관리를 할 수 있어 호응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사업이다. 지난 상반기 990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우선, 지난 상반기 실시했던 심폐소생술 교육을 하반기에도 이어간다. 통계에 따르면 대한민국 60세 이상의 심정지 발생률은 70%에 달하지만2022년 강남구 70세 이상의 심폐소생률 경험은 2.8%밖에 되지 않는다.심폐소생술이 어르신들의 위급상황 대처를 위한 기본 소양으로 자리잡기 위해 지속적인 교육이 필요하다고 보고, 9월 5일~26일 22개 동 주민센터에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12명 내외 맞춤형 교육으로, 노인 낙상 예방 안전, 심정지 사례, 가슴압박술 실습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트테리어(Art+Interior) 사업’은 소상공인과 예술가를 매칭해 소상공인에게는 가게 내외부, 제품 등의 디자인 개선을, 예술가에게는 작품활동 기회와 활동비를 지원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 사업이다. 관악구는 소상공인 점포의 경쟁력 강화와 지역예술가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아트테리어 사업을 추진해왔다. 현재까지 460여 명의 예술가와 함께 총 1,663개의 소상공인 점포를 변화시켰다. 올해 구는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에 참여할 소상공인 점포 326개소를 선정했다. 점포에는 36명의 예술가와 19명의 보조원을 매칭해 가게별 맞춤형으로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구는 소상공인이 가장 원하는 간판 교체, 점포 특성과 개성을 담은 브랜딩, 패키지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개선을 지원했으며, 재료 구매나 시공 작업에는 관내 업체를 최우선으로 선정해 내수 활성화에도 힘을 쏟았다. 특히 이번 ‘2023 관악형 아트테리어 사업’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관악구가 민관협치 체계의 활성화를 도모하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 관악’을 조성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구는 지난 9월 5일 '2023년 관악구 협치회의 제2차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관악구 협치회의는 '서울특별시 관악구 민관협치 활성화를 위한 기본조례'에 따라 구성, 운영되며 박준희 관악구청장을 비롯한 당연직 9명과 민간 위촉직 28명, 구의원 2명으로 총 39명으로 구성되어있다. 협치회의 위원은 ▲민관협치 활성화정책의 수립과 시행 ▲구정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사항 ▲제도 개선 및 정책 평가 등을 심의·의결한다. 이날 회의는 2024년 지역사회 협치과제를 최종 선정하고자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주민공론장, 분과회의, 확대분과회의 등 숙의를 통해 발굴한 과제를 심의·의결했다. 그 결과 2024년 관악구 협치과제는 ▲관악형 골목안 어르신 생생 안심주택 ▲탄소중립 RUN! 친환경 실천 주민교육 동(洞)별 확대 실시 ▲관악 예술로 Re-Design, 스팟갤러리 프로젝트 ▲주민 UP 녹두거리 UP 네트워크 구성 운영 총 2억 2,550만 원, 4개 과제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는 6일 SK하이닉스와 동반성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SK하이닉스 김동섭 사장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김경희 이천시장은 작년 9월 SK하이닉스에서 이천시에 건의한 19개 건의사항과 함께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하이닉스 주변의 개발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하이닉스와 상생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SK하이닉스 주요 건의사항으로는 SK하이닉스 일대 불법 주정차 단속, 보행로 내 이륜차·킥보드 등 무단주차 단속과 같은 민원사항에서부터, 우천 시 출근길 도로 침수, 공영주차장 조성, 부발 하이패스 IC 조기 개통 건의 등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 논의했고 그 외에도 주변환경과 정주여건 개선에 필요한 사업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누는 등 적극 소통 행보에 나선 것이다. 특히, 현재 이천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하이닉스 일대의 환경개선 사업으로 반도체특화 가로환경개선 사업, 간판개선 사업, 전선지중화 사업과 관련하여 하이닉스 측과 협력할 사항에 대한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졌다. 반도체특화 가로환경개선 사업은 첨단도시 이미지에 어울리는 반도체특화 디자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서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9월 6일, 2023년 메디허브 청년커뮤니티 일자리사업인 ‘전문간병사&돌봄실무자’ 직업교육훈련를 개강했다. 센터에서는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수료 후 전문간병인으로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부산광역시 서구는 지난 6일'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추진을 위해 사단법인 부산연탄은행과 위․수탁 협약서를 체결했다.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사업은 기초자치단체 중에서는 전국에서 부산광역시 서구가 최초로 시행하는 사업으로 에너지이용에서 소외되기 쉬운 저소득 주민에게 에너지의 보편적 이용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 민간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 하여 수탁자로 선정된 (사)부산연탄은행과 함께 사업을 추진한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서구는 고지대 산복도로, 구주택이 많은 정주환경으로 일부지역은 도시가스 보급률이 낮고 기름보일러․연탄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많아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 사업을 통하여 냉‧난방 연료지원 사업뿐만 아니라 에너지 효율 개선, 에너지 시설 설치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여 에너지이용 소외계층 없는 딱! 살기 좋은 도시 서구 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강정칠 (사)부산연탄은행 대표는“20여년간 에너지관련 사업을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서구형 에너지복지 허브 조성'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남부민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남부반점과 지역사회 돌봄체계 운영을 위한 민관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남부반점은 아동·청소년에게 매월 가족외식권 지원을 통해 재능기부 활동 등 지역 내 따뜻한 나눔으로 맞춤형복지 지원에 함께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카타르 국영 에너지기업의 LNG 공급 계약 관련 보도가 전해지며 에너지 시장의 우려가 제기되는 가운데,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사태 발생 다음 날인 25일 관내 기업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전격 현장점검에 나섰다. 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이날 현장에서 카타르 측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지시하고 정부 대응 기조에 발맞춰 필요한 조치가 즉각 실행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출 것을 강조했다. 특히, 이번 대응은 같은 날 이재명 정부의 ‘비상경제 대응체계’ 가동 발표 직후 신속히 이뤄지며, 중앙정부 정책 기조를 현장에서 빠르게 반영했다. 화성특례시 긴급 실태조사 결과 ‘화학·신소재·플라스틱 업종’ 직격탄…“한 달 버티기도 버겁다”…관내 기업 74.1% 조업 한계 직면 실제로 화성특례시가 정명근 시장의 긴급 지시로 2026년 3월 17일부터 20일까지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 220개사 중 무려 ▲86.4%(190개사)가 조업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변했다. 특히, 기업의 ▲74.1%(163개사)는 1개월 이내에 조업 한계에 직면할 것이라고 답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인천 계양구가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인 ‘계양아라온’과 독립운동의 정신이 깃든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를 잇는 접근성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역사와 일상이 조화를 이루는 도시 환경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환경 정비를 넘어 보행 환경 개선과 관광 동선 연결을 통해 지역 관광 자원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나아가 지역 상권 활성화 유도를 위한 프로젝트의 시작이다. ◆ 계양아라온~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 ‘접근성 개선 사업’ 계양구는 지난 2월부터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황어장터 3․1만세운동 역사문화센터’에 이르는 약 500m 구간을 대상으로 접근성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주요 사업 내용으로, 계양아라온 북단에서 황어장터 역사문화센터까지 이어지는 보행 구간에 ‘바닥 유도선’을 설치했다. 구간 내 노후한 주차장 펜스에 ‘계양의 사계’를 주제로 한 디자인 벽화를 조성하여 보행 환경을 조성했다. 또한 야간 보행자의 안전과 시각적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주요 거점을 상징하는 그림을 담은 ‘로고젝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 산하 (재)고성문화재단이 강원문화재단과 강원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2026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인 '고성 팝업 놀이, 터!'는 고성의 풍부한 자연과 폐교 등 지역 내 유휴공간을 연결해, 만 3~5세 유아들이 자연과 일상에서 감각 중심의 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된 고성형 유아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고성 팝업 놀이, 터!' 프로그램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관내 9개 어린이집 유아를 대상으로 총 34회 운영된다. 재단은 지역 어린이집들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많은 유아들이 일상 속에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기회를 폭넓게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익숙한 원내 방문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의 유휴공간인 폐교 ‘송정분교’를 아이들이 스스로 주도권을 쥐고 탐색하는 ‘놀이 발견 공간’으로 개방하여 교육의 공간적 확장을 시도한다. 또한 이번 사업은 단순한 단발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지역 교육 생태계 구축에 방점을 둔다. 이를 위해 사업 초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청소년수련관은 ‘2026년 청소년자치기구 연합발대식’을 열고 청소년참여위원회, 청소년운영위원회, 동아리연합회의 본격적인 활동 시작을 알렸다. 이번 발대식은 각 자치기구의 위촉과 함께 역할 및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올해 활동의 공식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단순한 출범 행사를 넘어 청소년들이 수련관과 지역사회 안에서 어떤 방식으로 참여하고 역할을 수행할 것인지를 함께 확인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고성청소년수련관은 올해 운영 방향으로 청소년 주도성 강화, 참여 기반 활동의 질적 성장, 지역사회 협력 확대를 제시하고 있으며, 각 자치기구 활동도 이 같은 방향에 맞춰 추진된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의견을 수렴해 제안으로 연결하는 참여기구로, 분기별 회의와 참여 교육, 교류활동, 정책 제안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공공영역에서 청소년의 목소리를 넓혀갈 예정이다. 청소년운영위원회는 수련관 운영 전반에 청소년의 시각을 반영하는 실천기구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기관장 간담회 등을 통해 청소년 의견이 실제 운영 개선으로 이어질 수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은 중동 상황에 따른 국제 에너지 수급 불확실성에 대응하고 국가적 자원 안보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3월 23일부터 ‘공공기관 차량 5부제’를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수요 절감과 안정적인 수급 여건 조성을 위한 것으로, 공공부문이 먼저 절약 실천에 나서 지역사회 전반으로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가기 위해 추진된다. 차량 5부제는 원유 위기경보 단계에 따라 대상과 방식을 달리 적용하여 운영된다. 현재 원유 위기경보가 주의단계임을 고려하여 우선 군청 소속 직원 대상으로 자율참여 형식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요일별로 대상 차량을 운휴하는 방식으로 시행된다. 운휴대상은 월요일은 차량 끝번호 1·6, 화요일은 2·7, 수요일은 3·8, 목요일은 4·9, 금요일은 5·0번 차량이다. 친환경자동차와 임산부·장애인·거동 불편자 이용 차량과 쓰레기 수거 등 필수 운행 차량은 제외된다. 군은 시행 초기 홍보·계도 기간을 거쳐 제도의 취지와 필요성을 충분히 안내하고 참여 실적과 석유 수급 동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