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와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는 4일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설맞이 취약계층 떡국 꾸러미 지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에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이 따뜻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으며, 떡과 사골을 비롯한 떡국 재료와 생활용품 등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준비해 동삭동 취약계층 70가구에 전달했다. 각 단체 회원들은 물품 준비부터 포장 및 전달에 직접 참여하여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섰다. 이번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단체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사회 연대감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윤정선 동삭동 새마을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살피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석구 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준비한 떡국 꾸러미가 어르신들께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김정현 바르게살기위원회장은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앞으로도 지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신장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3일 연말연시를 맞아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 20박스를 기부했다. 신장2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이번 후원 물품 기부 외에도 매년 적십자회비 기부에 솔선수범하고,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앞장서는 등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오고 있다. 김자 통장협의회장은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김영라 신장2동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시는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소중한 마음을 잘 전달하고 복지 취약계층 돌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기부받은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소외계층 등에게 배부하며 안부 확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합자)송탄평애미화사는 4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쌀 10㎏ 40포를 평택시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기부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송북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관내 생활이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으로, 명절을 앞두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욱용 대표는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연숙 송북동장은 “매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필요한 가정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김원기 송북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명절마다 이어지는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행정복지센터와 협의체가 함께 대상 가구를 세심히 살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합자)송탄평애미화사는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송탄평애미화사는 설 명절을 맞아 4일 평택시 송탄동 행정복지센터에 쌀(10㎏) 30포를 기부하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에 기부된 쌀은 송탄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구, 홀몸노인 등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으로, 설 명절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욱용 대표이사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김웅래 송탄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시는 송탄평애미화사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부하신 쌀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수원특례시는 4일 시청 상황실에서 적극행정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또 올 한 해 수원시 적극행정의 이정표가 될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적극행정위원회 위원장인 김현수 제1부시장이 법률·학계·시민사회 등 각 분야 전문가 8명(신규 1명·재위촉 7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들의 임기는 2월 5일부터 2029년 2월 4일까지 3년이다. 위촉식 후 2026년 적극행정 추진계획을 심의·의결했다. 추진계획은 ▲시장이 선도하는 적극행정 문화 조성 ▲적극행정 공무원 우대 강화 ▲적극행정 보호·지원 확대 ▲소극행정 예방 및 혁파 ▲소통하는 적극행정 및 성과 홍보 등 5개 분야 17개 세부 과제로 이뤄져 있다. 적극행정위원회는 앞으로 ▲적극행정 실행계획 수립 ▲우수사례, 우수공무원 선정 ▲공무원이 요청한 불명확한 법령 해석에 대한 의견 제시 등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정책을 심의·의결하며 공직사회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수원시 관계자는 “공직자들이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에 위축되지 않고 소신 있게 일할 수 있도록 전문가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광군은 수소경제 활성화와 대기환경 개선,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2026년도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통해 군민의 이동 편의를 높이고,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것으로, 수소전기자동차 승용차 4대를 민간에 보급할 계획이다. 지원 차종은 현대자동차 ‘디 올 뉴 넥쏘’로, 1대당 총 3,50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이 지원된다. 이 가운데 국비 2,250만 원, 도비 500만 원, 군비 750만 원이 포함돼 수소전기차 구매에 따른 군민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신청 기간은 2월 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신청일 기준 3개월 이상 영광군에 주소를 둔 개인과 개인사업자, 영광군에 사업장을 둔 법인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 신청은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차량 출고·등록 순으로 대상자가 선정된다. 보조금을 지원받아 구매한 수소전기차는 차량 등록일로부터 2년간 의무운행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의무운행기간 내 타 지역 전출이나 매매 시에는 보조금 환수 등 관련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진안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4일, 군청 환경과와 진안읍 행정복지센터 직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안읍 시가지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과 생활쓰레기 저녁시간 배출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번 정화활동과 캠페인은 명절 연휴 기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고향의 이미지를 제공하고, 2026년 진안 방문의 해를 맞아 주요 시가지의 생활쓰레기 저녁시간 배출 문화 정착을 홍보·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주요 시가지와 도로변,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는 한편, 주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생활쓰레기 배출 시간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함께 진행했다. 아울러 진안군은 설 명절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생활쓰레기 적체와 방치 쓰레기로 인한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생활폐기물 관리 대책을 수립하고, 연휴 기간 상황근무반과 기동청소반을 편성해 긴급 수거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민원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대비하고 있다. 또한 명절 기간 급증하는 포장폐기물 발생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영통구는 지난 4일 영통구청 상황실에서 2026년 2월 영통구 통장협의회 월례회의를 개최하고, 시·구정 주요 현안과 주민 생활과 밀접한 행정 시책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회의에는 관내 12개 동 통장협의회장이 모두 참석해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2026년 2월 중 추진되는 시·구정 주요 홍보사항을 전달받았다. 회의에서는 △2026년 ‘폭싹 담았수다! 시민의 민원함’ 추진 △2026년 수원 새빛 생활비 패키지 지원 △2026년 ‘새빛신문고’ 운영 △새빛톡톡 제휴 할인 이벤트 등 시민의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이 중점적으로 안내됐다. 특히 이번 회의를 통해 각 동 통장들이 해당 정책의 취지와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고, 이를 주민들에게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주민 불편 사항과 생활 속 민원을 현장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통장들의 역할이 더욱 중요함을 강조하며, 지역사회와 행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지속해 줄 것을 요청했다. 장수석 영통구청장은 “통장님들은 주민 곁에서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지역의 든든한 버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지난 3일 다가오는 설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청소년 14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복 나눔 DAY’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방학 기간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청소년 가구에 설을 맞아 백미 10㎏, 김, 라면을 지원하여 식사 준비에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 특별히 청소년지도위원들이 직접 물품을 포장하고 각 가정을 방문해 명절 인사와 더불어 선물을 전달하여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박경숙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장은 “설을 맞이하여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따뜻한 이웃의 정을 느끼고 보다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민수 세교동장은 “명절마다 관내 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청소년지도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세교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들에게 찾아가는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세교동 청소년지도위원회는 매월 청소년 보호를 위해 관내 상가와 유흥업소 및 공원을 대상으로 청소년 보호 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지난 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김 50박스(환가액 8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다가오는 설을 앞두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스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으며, 후원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구 및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재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설을 맞아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경 비전1동장은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시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에 감사드리며, 전해주신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비전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2026년에도 ▲국경일 가로기 게양 ▲하절기 관내 취약지 방역 활동 ▲겨울철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설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 안중읍 자율방재단은 지난 3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년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2026년 자율방재단의 주요 임무와 활동 계획을 안내하고 향후 풍수해 대비 및 각종 재난 대응체계 강화를 위한 운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제설작업, 위험지역 예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에 뜻을 모았다. 김건묵 자율방재단장은 “이번 정기회의를 통해 방재 활동 전반을 점검하고, 단원 간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안전한 안중읍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영 안중읍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자율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재난 예방과 안전 문화 정착에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설 명절을 앞두고 평택시 팽성읍 송화1리 주민 장임수 님이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장임수 님은 지난 3일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팽성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백미 10㎏ 20포를 기부했다. 장임수 님은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결심했다”라며 “명절 준비에 보탬이 되어 모두가 웃음 가득한 설을 보내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이근영 팽성읍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시는 장임수 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하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큰 힘이 되어 설 명절의 온기를 더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장임수 님은 이번 백미 기부를 비롯해 평소에도 성금과 물품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본보기가 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된 백미는 팽성읍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되어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될 예정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난 2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평택사무소(평택농관원), 통복시장 상인회와 함께 통복시장에서 농산물 원산지 표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맞춰, 소비자가 안심하고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원산지 표시 제도의 중요성을 알리고 판매자의 자율적인 표시 이행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평택시와 평택농관원 직원 및 감시원들은 시장 내 판매점을 찾아 원산지 표시 기준과 표시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 전단을 배부했다. 또한 장을 보러 나온 소비자들에게는 구매 전 원산지 표시 확인 요령을 설명하며 올바른 소비문화 확산에 동참할 것을 요청했다. 평택시는 명절 기간 농산물 수요가 늘고 수입 농산물 유통이 활발해지는 만큼, 전통시장과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위반 사항이 확인되면 관계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개선과 재발 방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원산지 표시는 소비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음식점 위생 등급제 재지정률을 높이고자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 청소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추진한다. 음식점 위생 등급제 지정업소란 위생 관련 분야에 대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평가를 받은 후 3단계 등급(매우 우수, 우수, 좋음)을 부여받은 음식점을 말한다. 해당 사업 지원 대상은 관내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업소이며, 사업신청일 기준으로 위생등급 최종 지정일로부터 1년이 지난 업소(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40개소를 대상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지원 범위는 오염된 주방 시설(닥트, 후드, 환풍기 등), 주방, 객석, 객실의 바닥, 벽 등의 청소비를 지원하며 업소당 최대 7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영업주는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갖추어 평택시청 식품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청 누리집의 고시 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물가 상승과 경기 침체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 아울러 평택시 음식점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평택시는 지역 물가안정에 기여한 착한가격업소를 대상으로 지난 1월까지 인센티브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원자재 가격 및 최저임금 상승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가격 인상 없이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지정하는 제도로, 현재 평택시에는 외식업, 이·미용업 등 총 81개 업소가 착한가격업소로 지정되어 운영 중이다. 이번 인센티브 지원은 지정된 지 6개월이 지난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42만5천 원(연 85만 원) 상당의 물품이 지급됐으며, 지원 항목은 종량제 봉투, 냅킨, 두루마리 화장지 등 사업자가 선택할 수 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지역의 착한가격업소가 서민경제 안정과 건전한 소비문화 확산에 앞장서 주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더 많은 착한가격업소가 지원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오후 3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와 1월 31일 개최된 의학교육계 간담회 결과를 보고받은 후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에 대하여 논의했다. 1 의사인력 양성 관련 의견수렴 결과 제2차 혁신위(위원장: 정기현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는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26명(공급자단체, 수요자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 및 적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 논의 결과, 의대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증원 방식과 관련해서는 교육 현장이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선 증원한 뒤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자는 의견과, 대학의 준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원 조정기간을 보다 길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하여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대한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2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부서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원관리부서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1004섬 정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정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정원 조성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사계절 꽃축제 세부 운영계획 ▲읍·면별 특색 있는 정원 테마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신안군이 올해 추진하는 26개의 사계절 꽃축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국 유일의 ‘사계절 꽃 피는 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정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정원 문화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원 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1섬 1정원 완성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서와 읍·면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협력해야 가능하다”라며,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함께 가는 한 걸음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김천시는 2월 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대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실한 재산신고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선물 및 금품수수 금지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는 한편, 더 청렴한 김천 구현을 위해 부서별 협조 사항 안내 및 전방위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재산신고 교육에서는 재산등록 대상자별 신고 기준, 재산변동신고 절차, 주요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근 재산등록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성실 신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공직윤리시스템 사용 미숙으로 인한 단순 누락이나 실수로 인해 공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무 위주의 시스템 활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공직윤리 업무 안내 및 개선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부서별 1명씩을 ‘공정가디언즈’로 지정․운영한다고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