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틈만 나면,’에서 유준상이 뮤지컬 30년 차의 비결을 전격 공개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회 방송 기준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승승장구를 이어갔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늘(24일)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뮤지컬계 베테랑’ 유준상이 넘사벽 연습량을 공개해 관심을 모은다. 유준상은 등장부터 뮤지컬 넘버를 우렁차게 불러 유재석, 유연석을 깜짝 놀라게 한다. 이날 유준상의 뮤지컬 사랑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고. 유준상이 길을 걷는 중에도 열창을 멈추지 않자, 유재석은 “뮤지컬 현역 중에서도 길 가면서 노래하는 건 형뿐이다”라며 엄지를 치켜든다. 이에 유준상은 “(뮤지컬을) 오래 하려면 연습량이 엄청 나야 한다. 저는 첫날 대본을 다 외우고, 배우들한테도 미안하지만 일주일 안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4일 화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흑백요리사’ 시즌2에서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전 메이저리거 김병현의 구원투수로 등판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병현은 가족들을 위해 16년째 지켜온 자신만의 각오를 공개해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김병현은 “첫째 딸을 낳고 술을 끊었다”며 무려 16년째 금주 중인 사실을 밝혔다. 이어 그는 “딸이 20살이 될 때까지 금주를 이어가겠다”라고 선언하며 남다른 부성애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러나 MC 이현이가 던진 “술 다시 마시기 VS 창업 영원히 끊기”라는 극단적 질문에는 쉽게 답하지 못하고 ‘동공 지진’을 일으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연쇄창업마’ 김병현의 대답은 무엇일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김병현의 소시지 가게에 ‘흑백요리사’ TOP4 정호영 셰프가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호영은 김병현의 가게를 찾기 위해 한동안 헤매는 모습을 보였다. “간판이 안 보여. 어딨는 거야?”라며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에 MC들조차 “저게 뭐냐”라며 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채원빈이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 역으로 러블리한 에너지를 뽐낸다. 오는 4월 22일(수) 첫 방송될 SBS 새 수목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연출 안종연/ 극본 진승희/ 제작 스튜디오S, 비욘드제이, 슬링샷 스튜디오)는 완벽주의 농부 매튜 리(aka 메추리)와 완판주의 쇼호스트 담예진이 밤낮없이 얽히며 펼쳐지는, ‘현생 매진러’들의 설렘 직배송 제철 로맨스다. 극 중 채원빈이 맡은 담예진 캐릭터는 1분에 1억 판매, 누적 판매 1조 원을 달성한 탑 쇼호스트. 방송 시간과 종류를 가리지 않고 화려한 언변과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완판 행진을 이어가는 히트 홈쇼핑 에이스이자 악성 불면증에 시달릴 만큼 일에 몰두하는 지독한 워커홀릭이다. 그런 담예진이 최근 가장 매진하고 있는 건 유명 화장품 브랜드의 원료를 재배하는 유일한 농부 매튜 리(안효섭 분)을 설득하는 일로, 이번 일을 잘 마무리하면 주말 메인 방송 자리를 차지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매튜 리의 철벽을 해제하는 것 또한 만만치 않은 여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불도저 쇼호스트 담예진의 치열한 고군분투 결과가 궁금해진다. 이런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배우 박민영, 육성재, 고수가 ‘나인 투 식스’로 의기투합한다.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 /제작 스튜디오S, 삼화네트웍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해온 이성적인 법무팀 차장 강이지(박민영 분)와 다정함이 무기인 감성적인 인턴 한선우(육성재 분), 그리고 본부장 박현태(고수 분)의 현실 공감 오피스 로맨스. 박민영은 크로닉모터스 법무팀의 워커홀릭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았다. 연애와 결혼은 결국 호르몬 작용이라 생각하는 이성적인 강이지는 다정한 연하남 한선우와 이상적인 본부장 박현태를 만나 가슴 뛰는 변화를 겪는다. 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 ‘기상청 사람들’, ‘내 남편과 결혼해줘’ 등 오피스 로맨스에서 백전백승을 거두고 있는 ‘로코퀸’ 박민영이 보여줄 연기력과 독보적인 캐릭터 소화력에 기대감이 치솟는다. 육성재는 현실에서 보기 힘든 이상적인 연하남 한선우로 변신해 설렘지수를 높인다. 크로닉모터스 법무팀 인턴으로 입사한 한선우는 빠른 상황 판단력과 성실함으로 팀 내 신뢰를 얻는 인물로, 따뜻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갖춘 연하남이다. ‘귀궁’을 통해 입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으로 방송된다. 특히 진선미의 합동 무대가 단독,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25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은 현 시점 가장 핫한 ‘미스트롯4’ 진선미, 이소나X허찬미X홍성윤과 함께 특집 편으로 진행된다. 명품 보이스퀸이자 ‘미스트롯4’의 우승자 이소나, 트롯 오뚝이 허찬미, 감성 거인 홍성윤은 ‘미스트롯4’ 이후 여러 곳에서 섭외 전쟁을 치를 정도로 화제의 중심에 서 있다. 이들의 등장에 현주엽이 누구보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반겼다. ‘미스트롯4’의 찐팬인 현주엽은 “진선미 다 응원했는데, 허찬미 씨가 다른 분들은 서서 노래하는데 막 무대 뛰어다니면서 안무까지 소화하시는 게 대단하다고 느꼈다”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미스트롯4’ 진선미는 이날 ‘아빠하고 나하고’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 이들의 합동 무대는 이번주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진선미 완전체가 무대를 바로 앞에서 준비하자, 김정태와 수빈은 “여기서 하는 거예요?”라며 직관 1열의 행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6일 (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남유정,허자윤,김성년/이하 ‘홈즈’)에서는 지난 ‘흑백세권 시즌1’에 이어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셰프들의 레스토랑과 집으로 임장을 나선다. 이날 방송은 지난 ‘흑백세권 시즌1’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흑백세권 시즌2’로 꾸며진다. 김숙, 윤남노 셰프, 박은영 셰프가 활약했던 시즌1에 이어, 이번에도 ‘흑백요리사’의 주역들이 출동한다. 예능 백수저 파브리, 예능 흑수저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 그리고 예능 다이아 수저 양세형이 함께 신사동 일대를 중심으로 ‘흑백요리사’ 셰프들의 레스토랑이 밀집한, 이른바 ‘흑백세권’을 직접 탐방하며 생생한 임장기를 펼칠 예정이다. 처음으로, 예능 첫 출연에 나선 ‘삐딱한 천재’ 이찬양 셰프의 좌충우돌 적응기가 눈길을 끈다. ‘예능 교관’으로 나선 장동민의 혹독한 트레이닝 속에서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하는 이찬양 셰프에게, 양세찬은 “여기서 버티면 다른 곳은 수월하다”며 격려를 건네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예능 선배’ 파브리 셰프가 난감해하는 이찬양 셰프를 돕기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X의 사생활’ 박재현이 ‘X’ 한혜주의 새 삶을 지켜보다가 “생각만 해도 기분 더럽다”며 격한 반응을 터뜨려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24일(오늘) 밤 10시 방송되는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TV CHOSUN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서프라이즈’의 장동건으로 불렸던 연기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과 함께 16세 연하 ‘X’(전처)의 이혼 후 일상을 지켜본다. 이날 VCR에 등장한 한혜주는 딸과 함께 단정한 아파트에서 소소하지만 따뜻한 하루를 시작한다. 이를 본 김구라는 “너무 잘 살고 있네”라며 감탄하고, 박재현은 “이혼 후 (한혜주가) 마련한 집인데 나도 가봤다”고 밝혀 분위기를 달군다. 하지만 모녀의 평온한 일상을 지켜보던 장윤정이 꺼낸 말을 들은 박재현이 “생각만 해도 기분이 더럽다”고 격한 반응을 보여 스튜디오를 얼어붙게 만든다. 이어 VCR 속 한혜주는 딸을 어린이집에 보낸 뒤 또 다른 거처로 향한다. 모두가 놀라워하는 사이, 한혜주는 한복 차림으로 나타나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내 은밀하게 마련된 공간의 불당 앞에 선 그의 모습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2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전 국민 떼창을 유발한 ‘소주 한 잔’의 주인공 임창정과 함께 서울 안주 탐방에 나선다. 노래면 노래, 연기면 연기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만능 엔터테이너’ 임창정은 식객과의 특별한 인연을 자랑한다. 임창정이 환규 역으로 열연했던 영화 ‘비트’의 원작자가 바로 허영만 화백이었던 것. 세월이 지나도 여전히 회자되는 전설의 대사 “17대 1”을 탄생시키며 임창정은 신스틸러로 등극한다. 29년 만에 재회한 이들은 임창정의 찐 단골 맛집인 닭곰탕 노포를 찾는가 하면, 김치 10종을 자랑하는 고깃집과 24년 경력 명인의 복어 요리 전문점을 찾아 안주 열전을 펼친다. 배우로 먼저 얼굴을 알렸지만 가수로 데뷔하기까지의 오랜 시간이 걸린 임창정은 눈물겨운 무명 시절 비화를 털어놓는다. 가스 배달과 전단지 알바를 전전하던 중, 배우 이병헌으로부터 걸려 온 전화 한 통으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이후 1집 발매까지 이어갔지만 무관심 속에 좌절하던 중, 길거리 리어카에서 흘러나오던 1집 수록곡 ‘이미 나에게로’가 음악방송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뇌가 체인지 된 송지인이 딸의 겉모습으로 현실에 적응해 가는 가운데 송지인-지영산의 친딸 행방이 파악되면서 긴장감을 드높였다. 지난 22일(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 4회에서는 톱배우인 딸 모모(백서라 분)의 모습으로 살아가게 된 현란희(송지인 분)와 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혼란스러운 신주신(정이찬 분), 모모를 좋아하는 하용중(안우연 분) 등 각기 다른 욕망과 본색, 광기가 뒤엉킨 반전 상황이 펼쳐졌다. 모모(현란희 뇌)는 자신의 신고를 받고 찾아온 경찰들과 구급대원들 앞에서 서러운 오열을 터트렸고, 현란희(모모 뇌)가 있던 방으로 뛰쳐 들어가 엄마를 부르며 통곡해 모두의 의심을 사그라들게 했다. 뒤늦게 모모의 집 앞에 도착한 신주신은 구급차가 지나가자, 모모를 떠올리며 가슴 아파했다. 신주신은 병원으로 실려 온 현란희(모모 뇌)의 시신을 시트로 덮으려던 순간, 진짜 죽음을 맞이한 모모와 바로 옆에서 폭풍 오열을 쏟아내는 외양인 모모(현란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X의 사생활’에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직접 등판해, 한혜주와의 이혼을 둘러싼 오해와 엇갈린 입장차를 정면으로 풀어낸다. 24일(화)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이혼 부부들의 입장 정리 리얼리티 ‘X의 사생활’ 2회에서는 지난주 VCR에 등장했던 박재현이 스튜디오에 출연해, 16세 연하 ‘X’(전처) 한혜주의 일상을 지켜보며 자신의 솔직한 속내를 털어놓는다. 이날 MC 김구라-장윤정-정경미-천록담은 “VCR로 먼저 만나 내적 친밀감이 생겼다”며 박재현을 반갑게 맞는다. 이어 지난주와는 반대로, 한혜주의 일상이 담긴 VCR로 시선을 옮긴다. 영상 속 한혜주는 박재현과의 첫 만남부터 혼전임신으로 딸을 출산해 행복했던 결혼 초 시절까지의 러브스토리를 차분히 풀어낸다. 특히 그는 “아빠처럼 다정한 사람이었다”며 당시 휴대폰에 박재현의 이름을 ‘버팀목’으로 저장해두었던 일화를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하지만 분위기가 급반전된다. 한혜주는 “유축 중 과호흡이 왔는데 당시 박재현의 반응이 상처가 됐다”고 고백한다. 이어 딸의 심장 수술을 앞두고 시부모와 함께 지낸 열흘을 언급하며, 박재현의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금타는 금요일' 첫 골든컵 탄생을 눈앞에 두고 더욱 치열해진 승부를 펼쳤다. 3월 20일 방송된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3회에서는 '트롯 거성' 진성이 출격해 무대를 가득 채웠다. 10인의 트롯 톱스타들은 진성의 '보릿고개', '못난놈', '소금꽃' 등 노래방 애창곡으로 손꼽히는 명곡들과 그가 뽑은 인생곡을 주제로 데스매치를 펼쳤다. 황금별 6개로 공동 1위를 달리고 있는 진(眞) 김용빈과 춘길 가운데 초대 '골든컵'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한 회였다. 이날 방송은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4.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4.5%까지 치솟으며, 일일 종편 및 케이블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김용빈과 춘길의 골든컵 수상을 저지하기 위한 일명 '고춧가루단'이 1라운드부터 존재감을 드러냈다. 선(善) 손빈아는 '보릿고개'를 탄탄한 성량으로 밀어붙이며 단숨에 분위기를 장악했다. 춘길은 "곡기에 대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라며 견제했고, 일각에서는 "노래에 기름기가 느껴졌다", "차돌박이 창법"이라는 반응이 이어지며 현장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대표 음악 프로그램 ‘인기가요’가 새로운 형태의 스페셜 공연으로 시청자와 팬들을 찾아간다. SBS는 오는 4월 26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인기가요 ON THE G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기가요 ON THE GO’는 SBS 등촌동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생방송 현장의 열기와 감동을 그대로 구현하면서, K-POP 팬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직접 찾아가는 새로운 콘셉트의 프로젝트다. 기존 스튜디오 중심의 음악 방송을 넘어, 보다 확장된 공간에서 팬들과 아티스트가 함께 호흡하는 현장형 공연으로 기획됐다. 공연이 열리는 파라다이스시티 플라자는 다양한 문화·상업 시설이 결합된 복합 공간으로, 공연장 안팎을 아우르는 열린 구조를 통해 기존 음악 방송에서는 경험하기 어려웠던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K-POP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주는 시도로도 주목된다. 방송과 공연이 결합된 형태로, 국내외 팬들에게 보다 입체적인 K-POP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SBS 관계자는 “’인기가요 ON THE GO’는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틈만 나면,’의 유연석이 ‘무한재석교’에 입성한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7일 방송이 최고 시청률 5.4%, 2049 1.6%로 동시간대 1위는 물론 화요일 방송된 드라마,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뒀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 오는 24일(화) 방송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유준상, 김건우가 창신동에서 열정 가득한 도파민을 발산한다. 이 가운데 유연석이 에이스로 거듭난 유재석에게 푹 빠져버린다고 해 눈길을 끈다. 그간 유재석은 긴장으로 연습 실력에 비해 실전 성공률이 떨어졌던 것이 사실. 하지만 유재석은 지난 대치동 ‘쓰레기통 농구’ 게임에서 기적 같은 ‘3연속 3득점’을 성공시켜, 유연석의 믿음 지수를 급상승시켰다. 유연석은 틈 게임이 시작되자마자 “재석이 형이 지난주에도 연달아 3개를 했다”라며 “형 하던 대로 해”라고 밝혀 재석을 향한 ‘무한 믿음’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에 유재석은 동생의 서포트에 힘입어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23일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믿고 보는 예능인 이수근이 출연해 등장부터 4MC들과 역대급 티키타카로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이수근은 아내를 향한 남다른 사랑꾼 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재산은 모두 아내 명의고 대출은 내 명의로 했다”고 밝히며, “내가 쫓아다녀 결혼한 만큼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심지어 집안일도 도맡아 한다고 밝혀 1등 남편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이를 들은 탁재훈이 “그래야 이혼 안 당할 것 같냐”며 시기하자, “남자가 잘하면 이혼이 없는데 형 왜 그랬냐”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프로 수발러’ 이수근이 이경규, 강호동, 서장훈 중 가장 수발 난이도가 낮은 사람으로 이경규를 꼽았다. 그는 “이경규 선배님은 단순하다, 욕하는 사람을 같이 욕해주면 된다”며 노하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MC들이 “강호동은 어떠냐, 맞을까 봐 시키는 걸 다 하는 거냐”고 묻자, “트라우마가 있다, 그래도 카메라 없는 데선 때리지 않는다”고 너스레를 떨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이수근은 자신의 촉
한국시사경제 연예팀 |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이 연습생 추락 사건의 추악한 진실을 밝혀내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카타르시스와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했다. 지난 21일(토)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연출 신중훈, 극본 김가영·강철규, 제작 스튜디오S·몽작소) 4회에서는 신이랑(유연석)이 여고생 망자 김수아(오예주)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진범의 충격적인 정체를 밝혀냈다. 단순 추락사로 덮여 있던 사건의 진실을 집요하게 파고든 끝에, 그 뒤에 숨겨진 질투와 욕망의 민낯까지 끌어낸 것. 신이랑의 거침없는 추적이 만들어낸 통쾌한 카타르시스와, 억울한 죽음의 끝에서 완성된 뭉클한 여운이 동시에 터지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렸다. 이에 4회 시청률은 전국 9.1%, 수도권 9.3%를 기록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3%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토요 미니 시리즈 중 압도적 1위를 기록하며 뜨거운 화제성을 입증했다. 또한 시청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은 2.6%, 순간 최고 3.34%를 기록하며 토요일 전체 방송 중 1위를 나타냈다. 신이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경상북도영천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오후 3시 30분, 영천교육지원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 영천교육 전반기 소통대길 톡'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감과 지역 교육공동체가 직접 만나 영천교육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교육장을 비롯해 유·초·중·고등학교 교장,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장, 지역 단체 대표 등 약 30명이 참석하여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행사는 참석자 소개와 기관장 업무 브리핑을 시작으로, 영천교육 주요 현안에 대한 설명과 자유로운 대화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영천늘봄센터(2026년 9월 개관) ▲영천학생미래교육관(2026년 6월 개관) ▲경상북도교육청 영천도서관(2027년 7월 개관 예정) 등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 계획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학생 맞춤형 교육환경 조성과 돌봄 기능 강화, 지역사회와 연계한 교육지원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활발한 논의를 이어갔다. 교육감은 “현장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학생 중심의 미래교육을 실현해 나가겠다”며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장관은 3월 24일 오후 장-노엘 바로(Jean-Noël Barrot) 프랑스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4월로 예정된 마크롱 대통령의 국빈방한 준비 및 최근 중동 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올해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마크롱 대통령의 취임(‘17.5월) 후 첫 방한이 이루어지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고,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유럽 정상의 첫 국빈방한이기도 한 만큼, 뜻깊은 일정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했다. 바로 장관은 마크롱 대통령의 방한을 통해 한-프랑스 양국 관계를 다방면에서 더욱 높은 수준으로 격상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바로 장관은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한 입장을 설명하고, 장기적으로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 및 글로벌 경제와 국제 유가 안정을 위해 여러 국가들 간의 협력이 중요한 만큼 이와 관련 계속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했다. 조 장관은 중동지역의 평화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항행이 한국과 프랑스를 비롯한 각국의 안보와 경제에 매우 중요하다는 점에 공감했다. 양 장관은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장관은 3월 24일 오후 5시 자라 자베르 알-아흐마드 알-사바 (Sheikh Jarrah Jaber Al-Ahmad Al-Sabah) 쿠웨이트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우리 국민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조 장관은 알-사바 장관이 최근 외교장관으로 취임한 것을 축하하며, 동시에 쿠웨이트를 비롯한 GCC 국가들의 주요 국가기간시설과 민간 부문에 발생한 피해에 대해 위로의 뜻을 전하고, 상황이 조속히 안정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아울러 쿠웨이트가 우리나라의 주요 원유 공급국인 점을 언급하며, 정유시설 피해의 신속한 복구와 원유 공급의 안정적 정상화를 기대한다고 했다. 알-사바 장관은 쿠웨이트에 대한 위로에 사의를 표하며, 최근 공격으로 인한 쿠웨이트 내 피해 상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우리측의 지지를 당부했다.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우리 국민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면서, 쿠웨이트 및 인근국 체류 우리 국민에 대한 출국 지원과 함께 호르무즈 해협 내 정박 중인 우리 선박과 선원의 안전에 각별한 관심을 기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보건복지부는 3월 24일 오후 5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서울 중구)에서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여준),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현훈)와 함께 그냥드림 기부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신한금융과 위기가정 지원 연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그냥드림 사업은 갑작스러운 생계 위기 등으로 당장 식료품이나 생필품이 필요한 국민에게 별도의 복잡한 신청 및 소득 증빙 없이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사업이다. 물품 지원 이후에는 상담과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정적인 생활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번 행사는 보건복지부가 2025년 12월부터 시행 중인 '그냥드림'사업에 대해 신한금융이 지원 규모를 기존 3년간('25년~'27년) 45억 원에서 100억 원으로 확대하겠다고 결정한 것에 따라 마련됐다. 또한 '그냥드림' 사업을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에 신한금융의 기존 사회공헌 활동인 위기가정 지원 사업을 연계하여, 더욱 촘촘한 복지 사각지대 해소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협력 기반도 마련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앞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우리 정부는 일본 정부가 3월 24일 자국 중심의 역사관에 따라 과거의 역사적 사실을 왜곡하는 고등학교 교과서를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즉각적인 시정을 촉구한다. 특히,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우리 고유의 영토인 독도에 대한 억지 주장이 담긴 교과서를 일본 정부가 또다시 검정 통과시킨 데 대해 강력히 항의하며, 독도에 대한 일본의 어떠한 부당한 주장도 수용할 수 없음을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아울러 우리 정부는 해당 교과서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및 강제징용 관련 강제성을 희석하는 등 왜곡된 역사 서술을 포함하고 있는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일본 정부가 그간 스스로 밝혀왔던 과거사 관련 사죄와 반성의 정신에 입각하여 역사교육에 임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 한일 양국의 미래지향적인 관계 구축을 위해서는 미래 세대의 올바른 역사인식이 기초가 되어야 하는 만큼, 일본 정부가 역사를 직시하는 가운데 역사교육에 있어 보다 책임있는 자세를 보여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