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울주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인식)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서 최고 등급인 ‘Level5’를 받으며 5년 연속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으로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의 공로를 인정해주는 제도로, 환경경영, 사회적 책임경영, 투명경영 세 가지 분야에서 추진체계와 성과를 평가한다. 공단은 △적십자사 특별회비 납부 △사랑 나눔 단체 헌혈 △중장년 1인 가구 맞춤형 고독사 예방관리사업 △반려해변 정화 △시스마일 골목거리 캠페인 △산불,수해,지진 등 재난구호 활동 지원 △'장애인 목욕 지원사업' △고향사랑 기부 등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최인식 울주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사회공헌활동 발굴을 위해 임직원들이 적극적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소외계층 지역주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지역 공동체 네트워크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이사장 이춘실)은 고래바다여행선에서 공단 소속 사회복무요원 20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고래문화특구 내 주요 시설을 함께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무요원의 복무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된 자리로 복무규정 주요 내용 안내와 근무 시 유의사항을 공유하며 책임 있는 복무 문화 확립을 도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무환경 개선을 위해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통 중심의 간담회로 진행됐다. 공단은 그동안 장생포 고래문화특구를 포함한 현장에서 사회복무요원이 구민들과 직접 마주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기본 복무 자세와 책임감 있는 근무 태도 확립을 주요 목표로 정기 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이춘실 이사장은 “사회복무요원은 각 시설에서 구민을 가장 먼저 마주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하여 복무규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필요한 지원을 보다 체계적으로 마련해 공단 전체의 서비스 품질과 신뢰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는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27일 삼산 디자인거리 일대에서 울산성매매피해상담소와 울산남구가정폭력·성폭력통합상담소가 함께 ‘2025년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여성폭력 추방주간 캠페인은 4대폭력(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과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최근 심화되고 있는 폭력 유형을 소개하며 더욱 폭넓어진 폭력의 의미를 안내하고 피해자 상담·지원 제도와 관내 상담소 홍보에 초점을 두며 추진됐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에게 OX 퀴즈, 사례 퀴즈 등 참여형 홍보를 진행해 일상생활 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력 유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고, 상담소 홍보 책자를 배부해 피해 발생 시 관내 상담소를 통한 상담 지원, 법률 지원 등 피해자 지원제도를 안내해서 소외받는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펼쳤다. 서동욱 남구청장은“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많은 구민들이 관내 상담소를 알고 여성폭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졌으면 한다”며 "최근 여러 문제들로 나타나고 있는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등 신종 폭력에 대해서도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울산광역시 남구협의회(회장 강응규)는 26일 저녁 남구청 6층 대강당에서 내빈과 회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보호 남구 협의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임 박재경 회장에 대한 공로패 수여에 이어 이임회장의 그간 활동사항을 담은 영상 시청과 이·취임사, 협의회 기 전달,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박재경 이임회장(제8·9대)은 “강응규 신임회장(제10대)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협의회의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마음을 전달했으며 강응규 회장은 “박재경 회장님의 그간 노고에 감사드리며, 각 동 회장님들과 함께 자연보호 남구협의회를 잘 이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남구 자연보호협의회와 지역 자연환경 보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박재경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새롭게 취임하시는 강응규 회장님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남구 자연보로협의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후원하고 남구 청소년진로직업체험센터(센터장 박혜진)가 주관한 제6회 청소년진로페스티벌 ‘고교학점제’가 지난 27일 청소년차오름센터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 800여 명과 학부모 100여 명 등 약 90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정 교육과정인 ‘고교학점제’에 대한 핵심 정보를 제공해 청소년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2028 대입의 주요 변화, 대학이 요구하는 탐구형 인재상, 고교학점제 기반 교과 이수 전략, 전공 가이드북을 활용한 역방향 설계 등 실질적인 내용을 중심으로 향후 과목 선택과 학업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는 탐색의 시간을 제공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학부모 대상 진로특강(이로울 교육연구소 대표 강연 ‘고교학점제와 변화하는 대입; 탐구력의 시대’) ▲울산대학교 등 5개 대학이 운영하는 24개 학과 체험부스 ▲대학생 선배와 진로를 나누는‘진짜 전공 이야기’▲개인별 흥미와 적성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는 진로상담 ▲고교학점제 홍보관 등이 운영됐다. 행사에 참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동구사회복지협의회는 11월 2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꽃바위문화관 다목적 공연장에서 동구 지역 사회복지시설 대표자와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사회복지협의회 주최로 ‘동구사회복지협의회 포럼’을 개최했다. 동구사회복지협의회 포럼은 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동구 지역 사회복지기관 간 정보교류와 공동사업의 활성화, 정책 제안 및 실무역량 강화, 사회복지 현장 종사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복지 증진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울산 동구 지역의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통합적인 효율적인 복지 체계를 구축해 가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정책연구실 이종아 박사가 ‘우수사례를 통한 동구사회복지협의회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했으며, 김종훈 동구청장이 ‘동구사회복지협의회의 역할 및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경신 동구사회복지협의회장은 “이번 포럼을 통해 울산동구사회복지협의회가 울산 동구 사회복지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여, 동구 지역 사회복지 컨트롤 타워 역할을 책임감 있게 수행하는 기관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광역시북구시설관리공단은 보건복지부 및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서 주관하는 사회공헌 인정제를 통하여 사회공헌 인정기업에 선정됐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비영리단체와 파트너십을 맺고 꾸준한 지역 사회공헌 활동을 펼친 기업과 기관을 발굴하여 그 공로를 지역사회가 인정해 주는 제도이다. 공단은 ESG 3개 영역의 7개분야 19개 지표의 심사기준을 충족하여 최종 승인됐으며, 11월 27일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실시하는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자원봉사대회’에서 사회공헌 인정기업 인정패를 수상했다. 임정식 이사장은 “지여에 필요한 일을 먼저 찾아 실천하는 공공기관이 되어, 더 실질적이고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 농소2동 주민자치회는 27일 중산문화센터 공유주방 개소식을 열었다. 중산문화센터 공유주방은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봉사활동 기반과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센터 1층에 조성됐다. 농소2동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주민자치센터 요리 프로그램, 음식 나눔 봉사활동 등 다양한 주민참여형 활동 장소로 공유주방을 활용할 계획이다. 농소2동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공유주방이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나누며 더 가까워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자치 활동 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북구는 제11회 올해의 SNS에서 기초지자체 자치구 부문 인스타그램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2023년부터 3년 연속 수상이다. 북구는 공식 인스타그램 '울산 북구'와 '쇠부리' 계정을 운영, 투트랙 맞춤 홍보 전략을 펼치며 구민에게 실질적 생활정보와 구정소식을 신속·정확하게 전달하고 있다. '울산 북구' 채널은 구정정책과 주요 행사 등 행정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고 있으며, '쇠부리' 채널은 쇠부리 캐릭터가 소개하는 테마별 관광지, 계절명소, 트랜드에 맞춤 짧은 동영상 콘텐츠 등을 선보이며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북구 관계자는 "SNS를 통해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자 노력한 결과 3년 연속 수상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 세대가 함께 하는 소통 채널을 목표로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콘텐츠 제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북구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SNS 채널 운영을 더욱 고도화해 공감과 참여를 이끄는 콘텐츠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제11회 올해의 SNS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사)한국인플루언서산업협회가 후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광역시교육청은 27일 남구 보람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교육복지이음단 함께 활동나눔회’를 열고, 한 해 동안 추진된 교육복지이음단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통합 지원 체계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천창수 교육감을 비롯해 한국폴리텍대학 정명숙 학장, 지역 협력 기관, 교육복지이음단원과 이음학생, 학부모 등 165명이 참석했다. 교육복지이음단은 총 10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복합적 어려움을 지닌 학생 111명을 대상으로 학습, 정서, 돌봄, 예체능, 진로 영역에서 총 2,133회에 걸친 촘촘한 맞춤형 활동을 지원하며 학생들의 성장을 견인했다. 행사에서는 학생 맞춤형 지원에 성실히 참여한 이음단원 5명과 2025년 진로 탐색 체험 활동 지원 우수협력 기관인 한국폴리텍대학 울산캠퍼스에 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특히 2022년부터 꾸준히 활동을 이어온 김미정 단원은 “매주 아이들의 변화를 지켜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곁에서 든든한 어른으로 함께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표창 수여 후에는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1월 27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대상 운영·윤리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의무관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소속 이성욱 법정교육 전문강사는 △공동주택 관리 관계 법령 △공동주택 공사 및 용역 사업자 선정 지침 △장기수선계획 수립·조정 및 회계 처리 방법 등을 설명했다. 한편,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관리비 등의 집행을 위한 사업 계획 및 예산 승인 △관리비 등의 회계감사 요구 △장기수선계획에 따른 공동주택 공용 시설 보수 등 공동주택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사결정을 담당하고 있다. 중구 지역 내 의무관리 대상 공동주택은 78개 단지, 3만 5천여 세대로 해당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은 매년 4시간 과정의 법정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전문성과 책임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및 더 나은 주거 문화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1월 27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제2회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 방향 제시 및 지역사회보장계획 심의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민관협력 기구로, 사회보장 서비스 제공 기관·법인·시설 관계자와 공무원 등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회의에는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제5기(2023~2026) 중구 지역사회보장계획의 2026년도 시행계획을 살펴보고 주민 복지 증진 방안 등을 논의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해 공공·민간·주민이 함께 수립하는 4년 단위 중기 사회보장계획으로, 2026년도 시행계획은 ‘누구나 살고 싶은 명품도시 조성’이라는 목표 아래 10개 전략 41개 세부 사업으로 구성돼 있다. 이호진 울산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의 사회보장 정책을 총괄하는 중요한 계획이다”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헌법기관이자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가 11월 27일 오전 11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대행 기관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박경흠 중구의회 의장, 임인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이임회장,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신임회장, 김태남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지역회의 부의장, 자문위원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김영길 중구청장은 의장인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해 제22기 이오규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어서 임인도 이임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새로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한편, 제22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는 총 94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2년 동안 △평화통일에 관한 국민여론 수렴 △통일 공감대 형성 △정책 대안 제시 △평화통일을 위한 각종 사업 발굴·추진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오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울산중구협의회 회장은 “중책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중구가 11월 27일 오후 2시 중구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하반기 중구 노사민정실무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중구 노사민정실무협의회는 중구 노사민정협의회에서 다룰 의안을 사전에 검토 및 조정하고 회의 운영에 필요한 업무를 지원하는 기구로, 중구 노사민정협의회 소속 기관·단체의 실무자 10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중구 노사민정실무협의회 위원 10명은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 복구를 위한 공공기관 자원봉사 체계 구축’, ‘찾아가는 직거래 상생 장터(마켓) 운영’ 등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신규 협력 사업을 살펴보고 효율적인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추가로 울산시와 중구가 우정혁신도시 일대에서 추진하고 있는 주요 사업의 현황을 알아보고, 혁신도시 공공기관의 홍보 요청 및 제안 사항 등을 공유했다. 한편, 중구는 혁신도시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해 5월 중구 노사민정협의회를 출범하고, 매년 상·하반기 정기회의를 열고 있다. 중구 노사민정협의회는 위원장인 김영길 중구청장과 혁신도시 공공기관 노사 대표, 주민 대표, 관계 전문가 등 16명으로 구성돼
한국시사경제 울산취재본부 | 울산 강북교육지원청은 27일 대회의실에서 ‘책 읽어주는 할머니 할아버지 봉사단’과 함께 성과나눔회를 열고, 올 한 해 독서교육 봉사활동에 참여한 봉사단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봉사단은 강북지역 초등 저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책 읽어주기와 책 놀이 등 다양한 독서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올해는 강북지역 초등학교 1~3학년 102학급에 2,045명을 대상으로 활동을 진행해 학생들의 기초 읽기 경험을 넓히는 데 크게 기여했다. 성과나눔회에서는 봉사활동에 참여한 어르신들의 소감을 나누고, 한 해 동안의 운영상 어려움과 보완점을 함께 논의했다. 교육지원청은 봉사단이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특히 올해 독서 지원 활동에서는 ‘놀부와 ㅇㄹㄹ 펭귄’ 그림책이 큰 호응을 얻었다. 그림책을 읽기 전 삽화만 보고 내용을 짐작해 보는 활동이 학생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며 독서 흥미를 높였다는 평가다. 봉사단으로 활동한 한 단원은 “그림책을 읽어주는 시간이 아이들뿐 아니라 나에게도 마음이 채워지는 귀한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 서구동체육회는 2월 6일 이사회와 대의원총회를 각각 개최하고,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과 2025년도 사업 및 결산 승인에 대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5년도 추진 사업에 대한 경과보고와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 보고가 이뤄졌으며, 대의원총회에서는 2025년도 수입․지출 결산 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서 2026년도 주요 사업으로 ▲서구동 한마음체육대회 개최 ▲2026년도 차전장군 노국공주 축제 참가 ▲희망 2027 나눔캠페인 성금 기부 등이 포함됐다. 특히 한마음체육대회와 축제 참여를 통해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나눔캠페인을 통해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또한 체육회 회원 충원, 서구동 풍물단 연습 지원, 새마을부녀회 김장 담그기 행사 지원 등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강화해 체육을 통해 하나 되는 서구동을 만들 계획이다. 최연희 서구동체육회장은 “2026년에는 체육과 문화가 어우러진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지역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 태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월 7일 관내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 180명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85세 이상 홀몸 어르신을 찾아갑니다’ 사업의 1차 설맞이 안부 살핌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고령으로 돌봄이 필요한 홀몸 어르신의 안전과 건강을 살피고 고독사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며, 1차와 2차로 나눠 단계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설 명절을 앞두고 진행된 1차 활동은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인사를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건강음료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실태 점검표를 작성하는 등 어르신들의 생활 전반을 세심하게 살폈다. 작성된 생활실태 점검표는 향후 고독사 예방 활동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김태명 민간위원장은 “이번 활동은 연중 추진될 어르신 돌봄 활동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활동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줄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정미 태화동장은 “민․관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며 돌봄 사각지대를 살피는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2월 5일, 서후면 천등산 일원에서 자연보호협의회 회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천등산 등산로와 인근 마을 지역으로 나눠 산불조심 홍보 현수막 게시, 야생동물 먹이 주기, 쓰레기 수거 등 산불 예방과 산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전개하며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는 매년 낙동강 행복안동 가꾸기, 출동! 드림봉사단 활동을 통해 자원봉사와 환경보전에 앞장서는 모범적인 단체로서 시민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명환 자연보호중앙연맹 안동시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자연환경 보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자연보호 인식을 확산시키고 실천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안동시 관계자는 “추운 날씨에도 매년 자연환경 살리기 행사에 참여해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자연보호협의회가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설 명절을 맞아 연휴기간 중 급증하는 생활쓰레기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명절 대비 생활쓰레기 관리 대책”을 수립‧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설 연휴 전‧중‧후 단계별로 관리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쓰레기 감량 및 분리배출 홍보 ▲과대포장 단속 ▲생활폐기물 기동 청소반 운영 ▲상습투기지역 대청소 ▲시민 홍보 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연휴기간(2월 14일~2월 18일)에는 생활쓰레기 수거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상황반을 운영하고, 민원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기동 청소반을 편성‧운영한다. 특히 귀성객 증가로 쓰레기 배출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수거 인력과 장비를 탄력적으로 투입할 예정이다. 특히 설 당일에는 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전날인 2월 16일(월)에는 쓰레기 배출을 자제해줄 것을 요청했다. 안동시 관계자는 “설 명절 쓰레기 배출일시를 준수하고, 올바른 분리배출과 명절 음식물 쓰레기 감량에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시사경제 경북취재본부 | 안동시는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경감하고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생애최초 신혼집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월 6일 밝혔다. 특히 2026년에는 전년도보다 지원 기준을 완화해 더 많은 신혼부부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부부 합산 연소득 기준은 기존 8,000만 원 이하에서 1억 원 이하로, 주택 매입금액 기준은 2억 원 이하에서 3억 원 이하로 완화됐다. 지원 대상은 안동시에서 결혼한 이후 주택을 구입해 거주 중인 신혼부부로, ▲혼인신고일 기준 7년 이내이거나 ▲신청일로부터 3개월 이내 결혼 예정인 부부 중 ▲부부 합산 연소득 1억 원 이하인 경우 신청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은 매입금액 3억 원 이하이면서 사용검사 후 10년이 지난 주택을 대상으로, 리모델링 공사비의 일부를 지원하는 내용이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가구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9일부터 3월 20일까지며, 안동시청 건축과 공동주택팀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동시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과 게시판을 참고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