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4월 11일부터 20일까지 10일 간의 일정으로 제320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개회사를 통해 최근 발생한 인왕산 산불 등을 언급하며 축구장 20여개 규모에 달하는 면적의 임야가 손실된 데 안타까움을 표하고 총력을 다해 진화에 애써준 소방서, 군경, 집행부 직원들과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발 벗고 나서 진화작업과 상황 점검에 나서준 의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이번 임시회에는 2023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채택, 의원발의 조례 8건을 포함한 21건의 안건이 상정됐다고 밝히며 “집행부는 안건심사에 최선을 다하고 의원들은 주민들의 입장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안건을 꼼꼼히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제320회 임시회는 11일 개회 후 12일부터 14일까지 상임위원회별로 안건심사를 하고 18일에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3년도 제1회 서울특별시 종로구 추가경정예산안과 2023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 후 20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 의결 및 폐회가 있을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제320회 임시회에서 처리할 안건은 의원발의 조례 8건을 포함한 조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10일 의회 열린 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밀알천사와 함께 ‘장애인 복지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자폐성 장애인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장애인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개선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이 자리에는 김형대 의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강을석· 김형곤·김진경 의원을 비롯해 강남구 장애인복지과장·생활체육과장·세곡보건지소장 및 사단법인 밀알천사 남기철 대표와 장애인 가족8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함께했다. 간담회에서는 중증장애인 담당 활동지원사 확대, 공동주택 내 장애인 세대수에 따른 주차장 자리 확보, 주간활동센터 및 주간보호시설 이용 시에도 활동보조인 지원, 폭력성을 가진 장애인 전담 병원 설립 등 여러 가지 건의 사항이 있었으며, 이에 대해 관계자들과 논의가 이어졌다. 밀알천사 남기철 대표는 졸업 후 갈 곳이 한정된 성인 장애인들의 자립을 위한 보호작업장 확대 및 관련 규제 완화 필요성과 자폐성 장애인 진료 전담병원 지정, 장애인들이 스포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방안 마련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형대 의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자폐성 장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7일 오전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 개장식 및 제43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에 참석했다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는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역삼로107길 20 -30)에 기존 노후화된 인공암벽장을 철거하고, 국제 경기가 가능한 폭 40m, 높이 18m의 전국 최대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행사는 개장식 이후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국가대표 선발전도 겸하는 국내에서 가장 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 대회도 함께 개최됐으며, 전인수 부의장을 비롯해 한윤수 운영위원장·김민경 행정재경위원장·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이향숙·복진경·안지연·박다미·김현정·강을석·김진경·우종혁·이동호·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하여 개장을 축하하고 참가 선수들을 한마음으로 응원했다. 전인수 부의장은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가 클리이밍스포츠 저변확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의회에서도 구민들의 건전한 여가선용과 체력증진을 위한 다양한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담양군의회는 5일 2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종로구의회 이광규 의장 직무대리 외 6명의 의원이 담양군의회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두 지자체 간의 의정활동 공유 및 교류협력과 지역 특성화 녹지조성 성공사례 현장을 방문하여 지역발전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모색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졌다.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담양군의회의 주요 의정활동을 청취하고 두 지자체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사업에 대한 의견 교환과 아이디어 공유 시간을 가졌다. 또한 녹지조성 성공사례를 살펴보기 위해 둘러본 죽녹원, 메타세쿼이아길, 소쇄원 등은 종로구의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최용만 의장은 “종로구의회 의원들의 이번 방문은 두 지자체가 함께 추진할 수 있는 협력사업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됐으며, 더욱 높은 수준의 협력과 발전을 이루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4월 4일 ‘2022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위촉식’을 진행하고, 결산감사를 시작했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은 대표위원으로 선임된 행정재경위원회 이도희 의원을 비롯하여 안지연 의원과 공인회계사 ▲이원섭 ▲김유정 ▲노상만 ▲염동훈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 위원들은 4월 4일부터 5월 3일까지 30일간 강남구청 결산검사장(본관 4층 회의실)에서 2022년도 예산집행 전반에 대해 ▲결산서 및 부속서류에 의거 계산의 과오 여부 ▲실제의 세입․세출과 출금 명령의 부합 여부 ▲재무운영의 합당성 및 예산집행의 효율성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결산검사의견서를 의회에 제출할 예정이다. 김형대 의장은 “예산편성 못지않게 집행 결과의 결산이 중요한 만큼 구민의 혈세가 낭비된 곳은 없는지 면밀하게 결산검사에 임해 달라”라고 당부했고, 이도희 대표위원은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구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이고 있는지, 세입과 세출 등을 면밀히 검토해 강남구의 재정 투명성과 건전성 강화는 물론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이도희 의원(국민의힘, 도곡1·2동)은 4월 4일 '2022 회계연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결산검사위원' 대표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결산검사 대표위원인 이도희 의원을 비롯해 안지연 의원(더불어민주당, 논현2동, 역삼1·2동)과 재정 및 회계분야의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민간위원 등 모두 6명이다. 위원들은 4월 4일부터 5월 3일까지 30일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재산 및 기금 결산 등 예산집행의 적법성과 타당성 등 강남구 재정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사를 실시한다. 이도희 대표위원은 주민의 대표이자 결산검사 대표위원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이번 결산검사를 통해 구민들의 혈세가 적재적소에 쓰이고 있는지, 세입과 세출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강남구의 재정 투명성과 건전성 강화는 물론 구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만전을 다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이광규 의장직무대리,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 여봉무 의원이 4월 1일 필운대로 일대에서 개최된 제12회 청운효자동 봄맞이 축제에 참석하여 주민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종로구와 청운효자동 마을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유재영)가 주최·후원한 것으로 개막식과 장기자랑 사회도 주민들이 직접 맡아 진행하고 주민 장기자랑, 플리마켓, 체험부스, 먹거리장터 운영까지 주민 손으로 직접 운영하여 더 의미있었다.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를 비롯한 종로구의회 의원들은 “따뜻한 봄날, 꽃이 만발한 가운데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소중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간을 보낸 주민들이 앞으로는 늘 오늘처럼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상을 보내실 수 있도록 종로구의회는 더욱 의정활동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 이응주 행정문화위원장과 여봉무 의원은 23일, 사직·옥인·체부동 등 지역구 현장 방문을 추진, 해빙기 안전점검 및 주민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현장 방문에는 종로구청 미래도시국장, 주택관리과장, 도시개발과장 및 팀장 등 실무진이 동행했다. 해당 지역은 주택 및 생활기반시설이 노후되고 빈 집이 많아 안전에 취약한 곳으로 의원들은 관계 공무원들에게 이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관리를 요청했다. 종로구는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을 4월 15일까지를 ‘해빙기 안전관리 기간’으로 정하고 관내 각종 시설물을 점검한다. 특히 사직2구역은 지난 여름 집중호우로 주택 지반(4m) 및 옹벽 붕괴 등 대형 안전사고가 발생하여 이재민이 발생하기도 했다. 옥인동 47번대 일대도 도시가스 배관이 올 초에 설치됐을 만큼 거주환경이 열악하고, 옥인·체부동 일대는 골목길이 좁아 청소 차량도 진입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의원들은 지역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하고, 주민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여 해결책을 찾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주민들은 지역구 의원들이 협력하여 함께 현장을 방문한 모습에 안도감을 표하며, 주거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보였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지난 3월 31일 ‘2023 세곡천 힐링텃밭 개장’행사에 참석했다. 올 한 해 농사 시작을 알리는 이번 행사에는 힐링텃밭 참여자를 대상으로 유기질 퇴비·씨앗 무료 나눔 및 영농교육이 진행됐으며,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이호귀·김광심 의원이 참석해 현장 곳곳을 둘러보고 텃밭에 직접 퇴비를 주고 모종 등을 심었다. 힐링텃밭은 도시농업 확산의 일환으로 세곡동 13-2 외 2필지에 위치한 9,100㎡(2,758평) 규모의 유휴지를 활용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됐으며, 텃밭을 분양받은 주민들은 도심 속에서 친환경 먹거리를 직접 가꾸고 생산하는 소중하고 값진 경험을 하게 된다. 김형대 의장은 “세곡천 힐링텃밭은 구민의 삶의 질을 높이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과 농촌의 중요성 인식과 도시농업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이바지하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의회 차원에서도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30일 진행된‘제78회 식목일 새마을생명운동 나무심기’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이향숙·복진경·이성수·김진경·노애자·오온누리 의원이 참석해 탄소중립을 위한 실천방안으로 나무심기 운동에 동참했다. 새마을운동강남구지회(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에서는 생명운동의 일환으로 나무심기운동을 비롯해 양재천 정화화동과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특히 기후위기 대비를 위한 인식개선과 환경보호를 위한 활동들을 실천해오고 있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탄소중립은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나무심기는 후대에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물려주기 위한 중대한 과제이다”라며 “의회에서도 환경문제에 꾸준히 관심을 갖고 탄소중립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장은 29일 오전 역삼동 소재의 라비돌 웨딩 강남에서 실시한 ‘2023년 경로당 지도자 리더십 교육’에 참석했다. 강남구 관내 161개 경로당 회장·총무 32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경로당 지도자 리더십 교육은 경로당을 지도자들의 역량 강화와 경로당 운영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노인학대(인권)예방을 주제로한 특강과 지도자 리더십 실무교육 및 경로당 운영실무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솔선수범하여 지역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경로당 지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의회에서는 고령화 시대를 대비해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노인여가복지 프로그램이 마련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연제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안전한 연제’는 지난 3월 27일 연제구청 대회의실에서 연제구청 공무원 및 주민과 함께‘집중호우 시 발생하는 저지대 침수 방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안전한 연제’는 최홍찬 의장을 비롯해 권종헌 차성민 김기준 김현규 김미화 의원 등 6명으로 구성되어 지난해 7월부터 온천천 일원 등 연제구 저지대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우수 지자체 벤치마킹 등 방안을 연구해왔으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그간의 연구성과와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김기준 의원의 사회로 진행된 토론회는 먼저 침수 예방 및 기후 위기관리에 효과가 있는 빗물 활용방안에 대한 영상 자료를 시청하고, 권종헌 의원이 타지역 우수사례와 연제구에 접목할 수 있는 정책대안을 발표했다. 특히 주민과 질의응답 등 토론시간을 가지고,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주택 및 신축 공동주택 등에 빗물 저류시설 설치를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안전한 연제’ 대표의원인 권종헌 의원은 “침수 예방을 위한 펌프장 등 설비 보강도 중요하지만, 빗물저류시설은 집중호우 시 빗물을 보관해 일시에 빗물이 저지대로 몰리는 현상을 막아 침수 피해를 줄일 수 있고 평소에는 생활용수로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종로구의회는 3월 28일 부의장실에서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위촉장은 이광규 의장직무대리가 전달했으며, 위촉식에는 이시훈 운영위원장, 이륜구 의원,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이 참석했다. 위촉된 윤리심사자문위원은 총 5명으로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배병호 교수, 법무법인 광안 임응수 변호사, 법무법인 대종 박흥수 변호사, 법무법인 인본 김종규 변호사,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김남규 교수다. 윤리심사자문위원회 위원들은 앞으로 2년간 의원의 겸직과 영리행위 등에 관한 의장의 자문과 함께 의원의 윤리강령 및 실천규범 준수여부, 징계에 관한 윤리특별위원회 자문 등을 담당하게 된다. 이광규 의장직무대리는 “종로구의회는 15만 구민을 대변하는 막중한 임무를 수행하는 기관이므로 윤리적 기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며 “윤리심사자문위원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기반으로 한 엄격하고 객관적인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희연 윤리특별위원장은 “종로구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깨끗한 정치를 기대하는 주민들의 바램을 실현하고 싶은 사명감을 가지고 있다”며 “자문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진정성 있는 윤리특별위원회 운영을 통해 의원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는 28일 오전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열린 ‘2023 하상나눔마을축제’에 참석했다. 개관 30주년을 맞이하여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김광심·김영권·이향숙·안지연·강을석·노애자·김형곤·김진경·이동호 의원이 참석해 개관 30주년을 축하하고 함께한 이용객·주민들과 소통하며 축제를 즐겼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하상장애인복지관은 지역연대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복지관으로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하상나눔문화축제가 지역사회 내에서 주민 모두가 어울리는 마을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강남구의회 제31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이도희 의원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혁신교육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가 원안 가결됐다. 이도희 의원은 “2019년 5월에 제정된 '서울특별시 강남구 혁신교육 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를 기반으로 학교와 학부모, 지역사회가 협력하여 교육격차 해소와 공교육 혁신을 위한 마을교육생태계를 조성하려는 취지로 사업을 추진해 왔으나, 그동안 예산 낭비 및 사업 실효성에 대한 꾸준한 논란이 있어 폐지조례안을 상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도희 의원은 지난 2월 강남구의회 제309회 임시회에서도 '서울특별시 강남구 마을공동체 지원 등에 관한 조례 폐지조례안'를 발의하여 가결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드디어 전 서울시장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며 논란이 됐던 마을공동체사업과 혁신교육지구사업 두 가지 모두 강남구에서도 종료됐다”며, “좋은 취지로 시작했지만 특정 단체지원이나 사업 실효성 문제 등이 계속적으로 제기됐던 사업들을 마무리 짓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앞으로 강남구에서 하게 될 사업들에 대해 사업의 실효성을 높여 예산 낭비되는 경우가 없도록 집
한국시사경제 문화팀 |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구스 라위 FoodHall(플라자 호텔점) 본부장은 “많은 인도네시아 소비자들이 한국산 딸기가 어디에서 왔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지만, 논산 딸기만큼은 현지에서 고품질로 평가받고 있다”며 “지속적인 논산의 우수 농산물 수출을 통해 지역의 가치(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소비자들의 선택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FoodHall 측은 이미 판매 중인 한국산 딸기와는 별도로 논산 딸기와 농식품 전용 판매 공간을 마련하고, 정기적인 판촉(프로모션)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전략적으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 딸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보건복지부는 2월 6일 오후 3시, 국제전자센터(서울 서초구 소재)에서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1월 29일 개최된 제2차 의료혁신위원회와 1월 31일 개최된 의학교육계 간담회 결과를 보고받은 후 2027학년도 이후 의사인력 양성규모에 대하여 논의했다. 1 의사인력 양성 관련 의견수렴 결과 제2차 혁신위(위원장: 정기현 전 국립중앙의료원장)는 위원장을 비롯한 민간위원 26명(공급자단체, 수요자단체, 분야별 전문가 등)과 보건복지부 장관 등 총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의사인력 양성규모 심의기준 및 적용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혁신위 논의 결과, 의대 증원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대체로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증원 방식과 관련해서는 교육 현장이 수용 가능한 범위 내에서 우선 증원한 뒤 단계적으로 보완해 나가자는 의견과, 대학의 준비와 예측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정원 조정기간을 보다 길게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 등 다양한 제안이 제시됐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장관과 교육부 차관을 비롯하여 한국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협회, 대한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신안군은 2월 6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정원 조성 및 관리 부서장과 14개 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제15회 정원관리부서장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1004섬 정원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력회의는 그간의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정원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안건으로는 ▲2025년 정원 조성 주요 성과 공유 ▲2026년 사계절 꽃축제 세부 운영계획 ▲읍·면별 특색 있는 정원 테마 발굴 등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특히 신안군이 올해 추진하는 26개의 사계절 꽃축제는 단순한 일회성 행사를 넘어, 전국 유일의 ‘사계절 꽃 피는 섬’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정착시키기 위한 핵심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정원의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방문객에게 수준 높은 정원 문화를 제공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 정원 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신안군 관계자는 “1섬 1정원 완성은 행정의 힘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모든 부서와 읍·면이 하나의 유기체처럼 협력해야 가능하다”라며, “혼자 가는 열 걸음보다 함께 가는 한 걸음의 가치를 바탕으로, 전
한국시사경제 경제팀 | 김천시는 2월 6일 시청 3층 강당에서 직원 7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정기 재산변동신고 대비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실한 재산신고를 통해 행정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공직사회의 청렴도를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부패 취약 시기인 설 명절을 앞두고 ‘청렴주의보’를 발령하고 선물 및 금품수수 금지 등 공직자 행동강령 준수를 강력히 당부하는 한편, 더 청렴한 김천 구현을 위해 부서별 협조 사항 안내 및 전방위적 협력을 요청했다. 이어 진행된 재산신고 교육에서는 재산등록 대상자별 신고 기준, 재산변동신고 절차, 주요 유의사항 등 사례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하여 직원들의 이해도를 높였으며, 최근 재산등록 심사 과정에서 지적된 주요 사례를 공유하고 성실 신고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또한 공직윤리시스템 사용 미숙으로 인한 단순 누락이나 실수로 인해 공직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실무 위주의 시스템 활용 교육도 병행 실시했다. 아울러, 시는 올해부터 소속 직원에 대한 공직윤리 업무 안내 및 개선사항 의견 수렴을 위해 부서별 1명씩을 ‘공정가디언즈’로 지정․운영한다고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고성문화재단은 ‘아트케이션 고성’ 사업의 추진 과정과 성과, 향후 운영 방향을 담은 결과자료집을 발간했다. 아트케이션 고성은 2024년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동 추진한 '소멸위기 대응 문화적 지역활성화' 사업으로 시작된 장소 특정형 예술 프로젝트로, 2년간 고성 최북단 명파마을을 거점으로 청년예술인 체류·창작 기반 조성을 실험해왔다. 이번 결과자료집에는 사업 기획부터 실행, 현장 변화까지 전 과정이 수록됐다. 이 사업의 1회차는 전액 국비로 운영했으나 이후 국비 지원 종료와 함께 숙소·작업공간 등 인프라 한계로 사업 지속 여부에 대한 검토가 이루어졌다. 하지만 사업 운영 과정에서 청년인구 유입과 문화·예술 활동으로 인한 지역 파급 효과 확인 및 마을 주민과 청년예술인의 사업 지속 요구가 이어지면서 고성문화재단은 자체 예산을 편성해 사업을 이어갔다. 현재 명파마을에는 아트케이션 1·2기 참여 예술인 다수가 창작, 협업, 개인 체류 등의 목적으로 재방문하고 있다. 이와 같은 ‘아트케이션 고성’의 지역 예술 활동 지속성과 네트워크 확장은 인구소멸 대응 정책 목표를 단계적으로 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