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는 1월 23일 오후 6시 30분, 경산소방서 2층 대청마루(대회의실)에서 경산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제11대 김종길 연합회장의 이임과 함께 제12대 최한열 연합회장의 취임을 공식적으로 알리며, 의용소방대 발자취를 담은 동영상 시청, 공로패 및 임명장 수여, 연합회기 전달, 이·취임사와 격려사, 축사,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 11명과 의용소방대장 및 퇴임 대장 등 20명, 가족과 조현일 경산시장을 비롯한 축하객 30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새 출발을 축하하고 그간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의용소방대의 노고를 격려했다. 최한열 신임 연합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주신 김종길 전 연합회장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대원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는 화합의 연합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은 격려사에서 “재임 기간 동안 솔선수범하며 연합회를 이끌어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산소방서(서장 한창완)는 1월 23일 오후 5시 30분, 경산소방서 대청마루에서 신임 의용소방대원 임명장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봉사하게 될 신임 의용소방대원 27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대원으로서의 긍지와 자부심을 고취하는 한편,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창완 경산소방서장을 비롯한 소방 관계자 10여 명과 경산소방서 남·여 의용소방대 연합회장 2명, 의용소방대장 16명 등 총 60여 명이 참석해 신임 의용소방대원들의 임명을 축하했다. 특히 한 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의용소방대원은 재난 현장에서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하는 든든한 안전 파트너”라며, “오늘의 다짐과 초심을 잊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해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경산소방서도 여러분이 자긍심을 갖고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신임 대원들은 임명장 수여와 함께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각오를 다지며, 앞으로 각종 재난 대응과 화재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외교부 장관은 벨기에 방문중 1월 23일 라드밀라 셰케린스카(Radmila Shekerinska)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 North Atlantic Treaty Organization) 사무차장을 면담하고 한-NATO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조 장관이 지난해 10월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을 서울에서 면담한 지 3개월 만에 개최된 것이다. 조 장관과 셰케린스카 사무차장은 그간 우리나라와 NATO가 평화를 위한 협력을 심도있게 발전시켜 왔음을 평가하고, 향후로도 방산을 비롯한 제반 분야에서 더욱 내실있는 협력을 지속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양측은 앞으로도 글로벌 안보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긴밀한 파트너십을 지속해 나갈 필요가 있다는 데에 공감했으며, 이를 위한 소통을 수시로 진행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24일 저녁 일본 도쿄 정양헌에서 열린 재일본관동제주도민협회(회장 양광실) 신년 인사회 및 성인식에 참석해 새해 인사를 나누고 고향 제주를 위한 재일제주인들의 애향심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양광실 관동제주도민협회장 등 재일제주인 250여 명과 이상봉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청 교육감, 김일환 제주대 총장,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강동훈 제주관광협회장 등 도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해 재일제주인과의 유대를 굳건히 했다. 행사는 신년사, 표창 수여, 성인식, 교류 만찬 등 전통과 미래를 잇는 공동체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한일 제주 스타트업 펀드에 출자한 재일동포 4명 중 2명은 재일제주인으로써 한·일간 민관 협력 투자 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감사패를 수상했고, 재외도민 사회 발전과 고향 사랑을 몸소 실천한 공로로 재일제주인 3명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표창패를 수상했다. 오영훈 도지사는 “고향을 마음에 품고 고향을 위해 공헌하셨던 재일제주인의 헌신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주는 없었을 것”이라며 “그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후 일본 규슈 지역의 대표적인 공공 인프라 사례인 사가현 SAGA 아레나와 후쿠오카 하카타항(후쿠오카항)을 잇달아 시찰하며, 지속가능한 해양·관광 인프라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방문은 특히 2027년 제주항 개항 100주년을 앞두고, 크루즈 항만 재도약과 해양인프라 혁신을 준비하는 제주도의 실무형 현장 외교로서 큰 의미를 갖는다. 먼저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야마구치 요시노리 사가현 지사와 함께 SAGA 아레나를 방문해 약 8,400석 규모의 지역 체육·문화시설 운영 사례를 공유받았다. SAGA 아레나는 프로스포츠 경기, 대형 콘서트, 시민 커뮤니티 활동이 공존하는 복합 공간으로, 연중 활용률 제고와 지역경제 파급효과 측면에서 모범 사례로 평가받는다. 오영훈 도지사는 “생활체육과 문화가 공존하는 제주형 복합시설 조성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공인프라 모델로서 SAGA 아레나는 제주에 중요한 시사점을 준다”고 말했다. 이어 방문한 후쿠오카 하카타항(후쿠오카항)에서는 여객·물류·복합 운영 체계, 크루즈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오전 일본 후쿠오카현청을 공식 방문해 핫토리 세이타로 후쿠오카현 지사와 환담을 갖고 양 지자체 간 미래 지향적 협력 확대를 약속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1월 제주에서 열린 한일해협연안 지사회의의 후속으로, 한·일 정상회담 이후 지방정부 차원의 연계를 이어가는 실질 교류의 장이 됐다. 이 자리에서 오영훈 지사는 △ 지역분산형 관광 교류 △ 탄소중립과 수소 활용 △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수산·양식 기술 교류 △ 역사 문화 교류 및 공동연구 등 협력방안을 담은 제주-후쿠오카 신규 교류 제안서를 전달했다. 특히 직항노선 재개를 계기로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전시, 관광생태계 회복 등 실질 교류 확대를 제안했다. 양 지사는 이어진 공동 기자회견에서 직항노선 재개에 따른 상호 방문 활성화, 정례 협력회의 개최, 해양 환경 공동 대등의 논의를 공유했다. 오영훈 지사는 “기후 위기와 지역 소멸이라는 글로벌 과제 앞에서 지방정부의 연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제주와 후쿠오카가 블루카본 협력, 청년 교류, 지역문화의 지속가능한 확산 등을 통해 지방외교의 새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경상남도는 25일 오전 10시 18분 김해시 상동면 매리 산림 인접 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를 약 1시간 10분 만에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소각 행위로 발생한 불이 과수원으로 번지며 확산됐다. 도는 화재 발생 직후 경남도 헬기 4대와 산림청 헬기 1대, 산불 진화차량 39대, 진화인력 125명 등 가용 자원을 투입해 인근 국유림으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했으며, 오전 11시 30분경 진화를 마쳤다. 윤경식 경남도 산림관리과장은 “산림 인접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는 자칫 대형 산불로 번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행위”라며, “신속한 대처로 산림으로 불이 옮겨붙는 것은 막았으나, 도민들께서는 불법 소각을 절대 삼가 달라”고 말했다. 한편, 산림 및 산림 인접지역이나 논·밭두렁에서 쓰레기를 소각하거나 불을 피우면 '산림보호법'에 따라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국전작가협회 양태석 이사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태석 이사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원로작가로서 한국 미술의 근대화에 앞장서온 그는 지난 60년간 국내 화단의 화수이자 거목이라고 평가를 받아왔다. 풍곡 성재휴 선생에게 사사받고 그동안 장수와 행복 그리고 사랑과 평화 등 인간의 희로애락의 모든 것을 담아왔다. 경남 하동 출생으로 학창시절부터 예술적인 재능이 남달랐던 (사)국전작가협회 이사장인 청계 양태석 화백은 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 고문, 수필문학작가협회 이사, 문학신문 총재를 하고 있고, “홀로임을 두려워 말고 끊임없이 문을 열고나서라”는 철학에 동서양의 융합적 사고를 바탕으로 미술과 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자신만의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현해오고 있다. 대한민국미술대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상록갤러리 양문숙 관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양문숙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동국대학교 예술대학 미술학과를 졸업한 양문숙 관장은 대한민국 미술대전에서 서울특별시의회의장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현대여성미술대전과 조형미술대전에서도 장려상과 특선을 수상하며 활동영역을 확장해 왔다. 작품 세계는 자연을 단순한 재현의 대상으로 한정하지 않고, 시간과 기억, 감정이 축적되는 공간으로 해석하는 데서 출발한다. 산과 강, 빛과 계절의 변화속에서 체감한 감각을 색의중첩과 구조적인 화면 구성으로 표현하며, 강한 색채를 사용하면서도 절제된 화면 속 깊은 여운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표현 방식은 시간의 흐름과 기억의 축적을 시각적으로 드러내는 관장 고유의 조형 언어로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도연 대표가 대상과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이사는 이미 K-콘텐츠가 많은 사람에게 사랑을 받는 만큼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위한 차별화되고 유니크한 양질의 Next K 영상 콘텐츠를 융합해 다양한 경로로 관객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싶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가장 빛나게 활동하고 있는 숏폼드라마 POWERHOUSE로 주목받고 있는 스튜디오타겟을 글로벌 관객의 니즈를 ‘타겟’할 수 있는 IP 다각화을 만드는 기업으로 키워내고 싶다고 덧붙였다. 김도연 대표는 20년 넘게 100여편 이상의 크고 작은 한국영화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쌓아온 성과와 경험을 토대로 업계에서도 사업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이러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샌숙성가 이정훈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이정훈 대표가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샌숙성가는 지난 20여 년간 국내 대기업 자금지원으로 항균소재를 개발해오는 중, 2008년부터 2010년까지 여러 식품대기업들과 식품 장기보관실험을 진행했고, 2022년부터 소고기, 닭고기 70여일 냉장저장시험, 생선류와 어패류 90여일 저장시험을 계기로 여러 축산물, 수산물의 장기냉장저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이를 사업화하기 위해 2023년 회사를 설립됐다. 냉동을 냉장으로 가능하게 하는 SAN 식품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식품사업영역을 개척하고자 2023년 경기도 시흥에 회사를 설립한 주식회사 샌숙성가는 주로 소고기 숙성육과 수산물 장기냉장보관를 중심으로 연구 및 가공, 판매하고 있고, 포장
한국시사경제 이정 기자 | 명상화갤러리 백순임 화백,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백순임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백순임 화백은 장기간에 걸친 창작활동과 국내외 전시, 미술단체 운영 및 국제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미술 발전과 문화예술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고, 대한민국미술대전 및 현대미술대전 심사위원으로 활동하며 미술계 발전과 단체 운영에 헌신해 왔다. 예원예술대학교 예술대학원에서 한국화를 전공한 백순임 화백은 명상화라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한 작가로서, 자기 내면에 있는 평화, 그리고 그림을 그리면서 느끼는 명상의 기운을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자 명상화를 그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백순임 명상화갤러리 대표이자 시인이기도 한 백 화백은 ‘성산포 시리즈’를 비롯해 ‘이슬속의 만다라’, ‘산, 해를 품다’, ‘밤에 연못’, ‘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 심요택 대표원장이 25년12월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 주최로 열린 ‘제14회 2025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에서 심요택 대표원장이 대상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 환경 및 인체의 수명이 길어짐에 따라서 기존의 서양의학적인 치료방법으로 호전되지 않는 만성질환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는데,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에서는 만성질병을 가진 환자들의 질병 원인을 분석해 기능의학적 접근방법으로 환자의 고통을 해결해주고 있다. 인체의 혈액순환과 척추 균형 유지, 내 몸의 세포가 필요로 하는 영양소 공급, (오장육부 등) 각종 장기의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면 만성으로 고통받는 환자의 질병을 호전시킬 수 있다. 서울 송파구 가락동 있는 대가연마취통증의학과의원은 현대서양의학(정확한 진단과 응급 치료에 탁월하지만 사람의 몸 전체를 바라보거나 면역력·생활습관·체질까지 고려하는 만성질환 치료에 한계가 있음)을 보완하기 위해 개인 체질에 맞는 처방이나 장부 불균형, 기혈순환, 자율신경 조절 등 전체적인 몸의 균형을 회복하기 위한 기능의학 밎 체질에 맞는 식이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K-art 김보선 작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김보선 작가가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화가와 시인, 동화작가로도 활동중인 김보선 작가는 국내 대표 홀로그램 아티스트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왔고, 특정 장르나 형식에 얶매이지 않고 기의 흐름이나 마음의 느낌에 따라 그때그때 주제를 택하고 재료를 선택하면서 다양한 창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심이 되는 작품세계는 조명 빛에 따라 보는 시선에 따라 다르게 보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색의 황홀경을 선사하는 자개빛을 닮은 무지갯빛을 서양화 캔버스에 홀로그램 기법으로 표현하고 있다. 개인전 31회, 회원전 및 해외 전 300여회 참여한 경력은 그녀의 끊임없는 작품활동을 보여 주는 대목이다. 어릴 때부터 글쓰기와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던 김 작가는 대학에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양산시 부시장은 23일 관내 산불대응센터 및 산불감시초소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강풍으로 인해 전국적으로 산불이 발생하고 양산시도 건조경보 발효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진 상황에서 예방활동과 초동대응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방지태세 등을 보고받고 산불대응센터 운영상황과 산불진화인력 근무체계, 산불진화장비를 직접 점검하면서 철두철미한 산불대응체계 유지를 주문했다. 특히 산불발생 시 신속한 상황전파와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진화대원들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통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시는 산불조심기간인 5월15일까지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불법소각 단속 등 산불방지총력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또, 소각행위 적발 시 과태료를 부과하고, 산불로 이어질 경우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김신호 부시장은 “산불예방을 위해 철저한 대비와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여러
한국시사경제 의료보건팀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4월 9일, 충남 논산 소재 육용오리(2만 6천여 마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진(H5N1형)됐다고 밝혔다. 이에 4월 9일 이동식 방역정책국장 주재로 관계기관·지방정부 등이 참여하는 중수본 회의를 개최하여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 상황과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방역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에 대한 도축 출하 전 예찰 검사 과정에서 조류인플루엔자 H5형 항원이 확인되어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4월 9일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로 확진됐다. 이번 발생은 지난해 9월 첫 발생 이후 국내 가금농장에서 62번째 발생 사례이다. 과거 4월 발생 사례와 겨울 철새의 북상 과정에서 주변 환경에 남아있는 바이러스로 인해 추가 발생 위험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전국 가금농장에서 차단방역 수칙 준수, 소독 강화 등 철저한 방역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중수본은 4월 9일 충남 논산 육용오리 농장에서 H5형 항원이 확인된 직후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SOP)’에 따라 초동대응팀을 투입하여 출입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조현 장관은 4월9일 저녁 세예드 압바스 아락치(Seyyed Abbas Araghchi)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조 장관은 미국과 이란 간 휴전에 합의하고 이를 통해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항 재개를 위한 계기가 마련된 것을 환영하면서, 양측 간 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되어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또한, 조 장관은 휴전을 계기로 호르무즈 해협 내 우리 선박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자유로운 항행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재개될 필요성을 강조하고, 이란 내 우리 국민 안전에 대해서도 계속 신경써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조 장관은 중동 정세 및 한-이란 양자 현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외교장관 특사를 이란에 파견하기로 했다. 이에 대해 아락치 장관은 현재 호르무즈 해협을 포함한 중동 상황에 대한 이란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우리 외교장관특사 파견 추진을 환영하면서, 관련 사안에 대해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한국시사경제 해외팀 | 정의혜 외교부 차관보는 4월 9일 오후 서울에서 올림존 압둘라예프(Olimjon Abdullaev) 우즈베키스탄 외교차관과'제17차 한-우즈베키스탄 정책협의회'를 개최하여, 한국과 우즈베키스탄간 관계 발전을 위한 정무 현안들에 대해 심도 깊은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작년 정상회담(9.23.) 및 정상통화(7.23) 등 고위급 교류를 통해 양국 간 신뢰와 우의가 더욱 두터워지고 있음을 평가하고, 특별 전략적 동반자로서의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양측은 금년 9월 예정된'2026년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필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동 계기 추진 예정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방한의 내실 있는 성과 도출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양측은 정상 간 신뢰 증진과 더불어 양국 민생에 기여하는 미래지향적 실질협력 심화 및 양국 국민 간 우호적 인식의 확대가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토대임에 공감하면서, 관련 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한편, 양측은 지역 정세 등에 대해서도 심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국무총리는 4월 9일, 전북소방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와 덕진소방서를 방문하여 응급환자 이송체계 시범사업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적용성을 확인했다. 이번 방문은 시범사업 운영성과와 현장 대응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먼저 119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는 ▲전북형 응급환자 이송체계 운영현황 보고 ▲병원선정 과정 시연 ▲응급상황 대응체계 점검이 진행됐다. 전북소방은 도내 모든 응급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이송체계를 기반으로, 구급상황관리센터 중심 병원선정 및 광역상황실 공동 대응을 통해 응급환자 이송의 신속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119스마트시스템을 활용하여 구급대–구급상황관리센터–병원 간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병원선정 지연 시 구급상황관리센터가 즉각 개입하는 컨트롤타워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시범사업 운영 과정에서 광역상황실과의 공동 대응을 통해 병원선정 지연에 대응하는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이어 덕진소방서에서는 119구급대 응급환자 이송체계 대응 시연이 진행됐다. 이번 시연은 ▲CPR 지도 ▲스마트 의료지도 ▲병원선정 시스템 등 현장–구급
한국시사경제 디지털 뉴스팀 | 이천시가 9일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합캠퍼스와 손을 잡고 반도체 융․복합교육센터를 개소했다. 이천시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으로 4년제 대학 설립이 제한되는 지역이다. 이번 교육센터 개소는 반도체 전문교육 기반이 부족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이천시가 한국폴리텍대학의 문을 두드린 지 2년 만에 맺은 결실이다. 시는 2024년 4월 교육센터 유치를 위한 상생 협약을 시작으로, 같은 해 11월 설립·운영 협약을 추가 체결하며 협력체계를 구체화했다. 이어 지난해 7월에는 관련 조례 제정을 통해 제도적 기반도 마련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천시장을 비롯해 한국 폴리텍대학 관계자, 박명서 이천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및 반도체기업 관계자 등 약 70명이 참석했으며, 경과보고와 감사패 전달 및 현판제막, 시설 투어 등으로 진행했다. 교육센터는 관고동 부악근린공원 꿈자람센터 내 연면적 1,519.4㎡ 규모로 조성됐으며, 30명 규모의 강의실 3개와 반도체 전·후공정 및 설계 장비 70여 대를 갖춘 실습실, 교수실 등을 갖추고 있다. 개소 이후 한국폴리텍대학 반도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