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7 (화)

  • 흐림동두천 -4.5℃
  • 구름많음강릉 -0.4℃
  • 흐림서울 -3.5℃
  • 흐림대전 -2.0℃
  • 흐림대구 1.0℃
  • 흐림울산 2.4℃
  • 구름조금광주 -1.4℃
  • 흐림부산 2.5℃
  • 흐림고창 -2.7℃
  • 제주 3.7℃
  • 흐림강화 -5.4℃
  • 흐림보은 -2.3℃
  • 흐림금산 -1.9℃
  • 흐림강진군 0.1℃
  • 흐림경주시 1.6℃
  • 흐림거제 3.4℃
기상청 제공

‘미래세대 투자’를 의정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진도군의회 박금례 의장,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한국시사경제 김숙영 기자 | 진도군의회 박금례의장,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박금례의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박금례 의장은 제9대 후반기 진도군의회를 이끌며 ‘교육이 지역의 미래’라는 확고한 신념 아래 지역 교육환경 혁신, 청소년 성장권 보장, 군민 삶의 질 향상에 중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추진과 제도화 기반 마련, 교육·문화·복지 융합정책 활성화 등 군 단위 지방의회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성과를 달성했다. 그 결과, 진도군은 청소년 지원정책과 교육지원체계가 획기적으로 확장됐으며, 인구감소지역의 교육 생태계 회복에 실질적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기여

교육부·전라남도와의 지속적 협의 및 의회 차원의 건의를 통해 지방 교육불균형 해소와 농산어촌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교육발전특구’ 지정 필요성을 제기하고 의원 전체의 공감대 형성, 주민 의견 청취, 관련 조례 정비 등 행정·의회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실정에 맞춘 교육특구 모델 설계 기여, 군 단위 최초의 지역 맞춤형 특구 모델을 정립해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였고, 실제 특구 선정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는 데 크게 기여했다.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제도 기반 마련

도서·벽지 청소년의 문화·진로·체험 기회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정책 예산 확보 및 조례 기반 형성에 기여했고, 청소년 지원사업 조례 개선, 바우처 운영 기준 검토 등을 통해 제도적 뒷받침을 마련하여 정책이 안정적 으로 추진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 바우처 도입을 통해 지역 청소년이 예체능·독서·상담·체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탐색할 기회를 대폭 넓히는 성과를 이끌 었다. 이는 지역 교육복지 증진뿐 아니라 청소년의 자아성장과 지역 인구정책 측면에서도 중요한 효과를 창출했다.

지방의회 교육관련 의정활동 강화 및 교육정책 협치 기반 구축

교육 관련 조례 제정·정비 등 의정활동을 강화해 작은학교 살리기, 청소년 문화활동 지원, 지역교육 거버넌스 강화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조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개선을 이끌었다. 또한, 조례심사과정에서 주민 의견 수렴을 강화해 정책의 현장성을 높였다. 교육·복지사업의 집행구조를 면밀히 점검해 중복 또는 비효율요소를 개선하도록 지속 건의했고, 청소년 정책의 예산대비효과를 높이기 위한 행정사무감사활동 을 충실히 수행했다. 지역 학교장 협의회, 학부모회, 청소년 단체 등 간담회를 통해 교육현장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교육청·군·의회가 함께하는 협력체계를 강화해 지역 맞춤형 교육 기반마련에 기여했다.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과 지역 교육·복지 통합정책 실현 ‘군민의 눈높이’ 의정 철학으로 의장 재임 동안 각종 주민 청원, 생활 불편, 교육환경 민원 등을 직접 청취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했다. 특히, 학생 통학여건 개선, 안전한 학습공간 조성 등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 군민의 신뢰를 높였다. 아울러, 취약계층 청소년의 교육복지 접근성을 높이는 다양한 정책을 제안·지원했으며, 지역 문화시설·복지기관과 청소년 프로그램 연계 체계를 강화했다.

 

박금례 의장은 진도군의 교육환경 개선과 청소년 성장정책 확장을 위해 지속적이고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했다. 그 결과, 진도군 교육발전특구 지정, 청소년 꿈키움 바우처 정책 실현, 교육·복지·문화 정책의 유기적 통합, 교육정책 협치모델 구축 등 군 단위를 넘어 전국적으로도 의미 있는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지역 인구감소로 인해 교육 기반 약화가 우려되는 상황에서 ‘미래세대 투자’를 의정의 핵심가치로 삼아 교육정책을 지방의회의 주요 아젠다로 끌어올린 점은 타 의회의 귀감이 될 만한 대목이다.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