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4월부터 2026년도 직업교육훈련 '유아·노인교육전문가 양성과정'을 개강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구직 등록한 여성 중 취업 의지가 높은 여성을 선발해 운영하는 과정으로, 한국예술융합교육협회와 연계해 유아 놀이수업과 실버 인지 놀이교육 등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맞춤형 취업 지원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돌봄 분야 수요 증가에 대응한 지속 가능한 돌봄 강사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직무 소양과 취업 대비 교육을 병행해 여성들의 재취업 기회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본 과정은 4월 6일 개강식을 시작으로 5월 8일까지 이론 및 실습 교육으로 운영되며, 훈련 기간 중 간담회와 일자리 협력망 운영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수료 후에도 1년간 취업 정보 제공과 취업 연계를 지속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동해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해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운영해 총 60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2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