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포항시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91명이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43,73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9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49명, 타지역주소 12명, 감염취약시설 30명이다.
한국시사경제 한장선 기자 | 포항시는 3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491명이 발생하여 지역의 확진자수는 총 243,732명이라고 밝혔다.
총 확진자 491명 중 선행 확진자의 접촉자는 449명, 타지역주소 12명, 감염취약시설 30명이다.
한국시사경제 사회팀 | 세종특별자치시가 지난 8일 세종시 연동면의 한 산란계 농장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해 긴급방역 조치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산란계 약 23만 7,000마리를 사육하는 곳으로, 닭 폐사가 증가하자 농장주가 시청에 신고했으며 시 동물위생시험소 정밀검사결과 조류인플루엔자 H5형이 확인됐다. 세종시에서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것은 지난 2025년 3월 이후 11개월 만으로, 현재 농림축산검역본부가 고병원성 여부를 정밀 검사 중이며 결과는 1∼3일 내 발표될 예정이다. 시는 H5형 조류인플루엔자의 추가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관계자들에게 신속하게 발생 상황을 알리고, 발생 농장에 초동 방역팀을 배치해 출입 통제와 방역 조치를 강화했다. 발생 농장에서 사육 중인 가금류 23만 7,000마리는 9일 중 완료를 목표로 인력 150여 명과 중장비를 투입해 신속히 살처분을 진행하고 있다. 발생 농장 반경 10㎞ 이내의 가금 농장 11곳에는 이동 제한 조치가 내려진 가운데, 해당 농가들에 대한 긴급 예찰 결과 현재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영암군이 9일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으로 떫은감 재배 농가에 3,700만원을 지급했다. 농산물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2024년 도입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제도를 처음 집행한 것. 지난해 3월 영암군은 농산물 가격 안정 지원 품목으로 △떫은감 △무화과 △고구마 △풋고추 △멜론 △배 △미나리 △단감 △가을무 △감자 △단호박 △콩 12개 품목을 지정하고, 각 농산물의 최저가격을 확정·고시했다. 같은 해 12월 기준 떫은감 시장가격이 이 최저가격에 미달하자, 두 가격의 차액인 1kg당 173원을 최종 가격안정기금 지급액으로 결정했다. 나아가 지난해 3월 가격안정기금 참여를 신청하고, 수확기 계통출하 실적이 확인된 떫은감 농가 34곳에 농가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지원금을 지급했다. 생산 면적 대비 과다 출하 농가는 최근 3년 평균 생산량을 기준으로 형평성까지 확보했다는 게 영암군의 설명이다. 이승준 영암군 유통산업과장은 “가격 변동 위험에서 영암 농가를 지켜내는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제도를 처음으로 집행했다. 품목 확대,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청소년재단 산하 의왕시청소년수련관이 2월 7일, 포일청소년문화의집 다목적실에서 꿈누리오케스트라 단원 간의 유대감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관계 형성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올해 새롭게 구성된 단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청소년 단원 40여 명과 지도자 5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단원들은 팀미션과 협동 게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공동의 목표를 향해 협력하는 과정을 경험했다. 이날 활동을 통해 단원들은 오케스트라 활동의 핵심 가치인 ‘조화와 협력’을 몸소 배우는 한편, 음악 활동 외의 활동을 통해 평소 잘 알지 못했던 동료들과 교류하며 친밀감을 쌓는 등의 특별한 기회를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이희원(경기예고 2) 단원은 “처음에는 다들 어색했지만, 함께 재미있는 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과정이 즐거웠다”며 “앞으로의 오케스트라 활동이 더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꿈누리오케스트라 담당 곽예찬 청소년지도사는 “오케스트라는 단원 간 신뢰와 유대감이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 고천동주민센터는 최근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한 이웃돕기 이불 기탁 전달식을 주민센터 로비에서 진행했다. 이번에 기탁된 이불은 의왕시 고천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에서 전달한 것으로 총 20채다. 이날 전달된 이불은 주민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독거노인,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과 한파 속에서 어려운 일상을 보내고 계신 이웃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부품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최미옥 고천동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천동 소재 하나님의 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의왕교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맞이 이웃사랑 나누기, 환경정화, 교육 지원, 헌혈, 문화나눔 등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의왕시가 관내 중소기업(제조업) 및 사회복지법인을 대상으로 현장 노동자들을 위한 휴게시설 조성비를 지원하는‘2026년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법인을 모집한다.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은 청소·경비·간병인 및 현장노동자가 이용하는 휴게시설의 신설·개선이 필요한 기업·법인에 최대 3천만원까지 지원(개선은 최대 2천만원)하는 사업이다. 단, 사업비의 20%에 대한 자기부담금이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의 경우 10%의 자부담이 있다.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이나 사회복지법인 등은 2월 23일부터 2월 27일까지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김성제 시장은 “이번 현장 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사업을 통해 관내 근로자들이 더욱 쾌적한 공간에서 휴게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노동자와 사용자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사업의 발굴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