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 임서영 대표가 2025년 12월 23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 에서 임서영 소장이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는 2003년 설립이래 영유아·아동 영재교육 분야에서 새로운 독창적 교육 모델을 제시해 온 전문 연구기관이다. 연구소는 “건강을 기반으로 인성과 지혜가 자란다”는 체·덕·지 중심의 교육 철학을 정립하고, 이를 토대로 전인적 성장지원을 목표로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해왔다.
2003년 설립 이후 청담동의 대표적인 영재교육 프로그램 ‘영재들의 오후학교’를 약 20년간 운영하고 있는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의 임서영 소장은 영재교육 전문가로 부모들 사이에서는 정평이 나 있다. 유아교육이 인생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는 교육을 실현해온 임 소장은 모든 아이가 영재로 태어난다는 사실을 전제로 삼아왔다.

흔히 말하는 ‘공부 잘하는 아이’만을 영재로 생각하는 사고에서 벗어나 영재에 대한 기준부터가 달라져야 한다는 설명이다. 임서영 소장은 평범한 우리 아이에게 숨겨진 영재성을 찾는데 주목한다. ‘생각의 차이로 아이의 미래가 바뀌고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슬로건과 함께 아이의 무한한 잠재력을 찾는데 일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엄마와 아이 사이의 애착 관계는 생후 3년 안에 이미 70% 결정되고, 아이의 평생 성격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한 애착 형성은 심리적 안정과 연결되고, 심리적 안정은 아이의 집중력과 연결된다고 한다. 이에 따라 임 소장은 아이의 발달 특성에 따라 시기별로 5단계로 나누고, 이를 고려한 엄마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다 보면 내 아이가 행복한 영재로 성장할 수 있지만, 아이들의 발달 특성을 알지 못한다면 아이를 바르게 키울 수 없다고 지적했다.
임 소장은 부모의 작은 습관이 자연스러운 교육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영재교육의 기초가 되고, 부정적인 표현보다는 긍정적인 표현으로 아이들이 자신감을 갖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잠재력을 이끌어주는 것이 중요하며, 아이를 위해 적절한 훈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영재교육은 육아과정에서 엄마와 아이가 함께하는 놀이에서부터 시작되며, 아이가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학습을 할 수 있도록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기다려주는 것이 영재를 만드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놀랍게도 많은 아이들을 상담하고 가르치면서 체력과 인성을 갖춘 아이가 공부도 잘하는 ‘체덕지(體德智)’가 중요하다는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고, 이러한 차별화된 관점으로 현재 체덕지를 교육 목표로 삼고, 그 토대 위에서 건강하고 바른 영재 교육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초등, 중등, 고등과정을 거쳐 대학 진학까지, 한 아이의 교육 전반을 아우르는 인생 멘토가 되겠다는 각오로 교육 사업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임 소장은 Elite Academy 이사장, 중국웨이팡한셩국제학교 한국캠퍼스 교장, 강남구 인성교육 자문전문의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또한, 20년간 수많은 아이의 영재성을 발굴하고, EBS 교육방송 ‘생활의 비법’, MBC ‘TV 특강’ TV 출연과 2,000회 이상의 부모 교육으로 올바른 영유아 육아법을 알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출간 저서로는 ‘청담동 엄마의 10년 육아법’, ‘인공지능시대 아이의 경쟁력’, ‘임서영 소장의 영재놀이96’, ‘엄마 3년, 다시 여자를 준비할 시간’ 등이 있다.
제14회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2025 제19회 대한민국 교육산업 대상 등을 수상한 임서영 소장은 “우리 아이 스스로 문제의 원인을 찾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이를 표현 하게끔 하는 것이 연구소 교육의 핵심”이며 “앞으로 영재교육 실현에 앞장서는 교육브랜드이자 아이와 부모의 교육 멘토에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