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더본컴퍼니 전준상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3년 연속 수상과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서 더본컴퍼니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더본컴퍼니는 본가왕뼈감자탕 브랜드를 운영하며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상생 원칙을 실제 제도로 구현해 왔다는 점이 이번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경기 변동과 유행에 덜 흔들리는 외식 아이템을 기반으로 장기 운영 매장을 다수 확보하고, 창업 비용 부담을 낮추는 지원책을 운영해 온 점이 주목을 받았다는 설명이다. 회사 측은 본가왕뼈감자탕이 “불황이 없는 감자탕, 유행이 없는 감자탕”을 지향하며, 매장 평균 운영 기간이 길다는 점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감자탕과 뼈다귀해장국은 남녀노소가 즐기는 대표 메뉴로, 아침·저녁·새벽까지 ‘삼시세끼 식사와 술이 공존하는 음식’이라는 점에서 수요가 꾸준하다는 분석이다. 메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더스킨팩토리의 프리미엄 퍼스널케어 브랜드 쿤달(KUNDAL)이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쿤달은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도 함께 받으며 2020년부터 6년 연속 화장품 부문 대상을 이어갔다.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은 브랜드 인지도, 신뢰도,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우수 브랜드를 선정한다. 더스킨팩토리는 쿤달이 퍼스널케어 시장에서 제품군을 확장하며 소비자 접점을 넓힌 점, 그리고 국내외에서 안정적 성과를 축적해 온 점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보고 있다. 쿤달은 헤어·바디·프래그런스·구강·펫 등 생활 전반의 퍼스널케어 제품을 전개하며 ‘취향’과 ‘생활 고민’ 중심의 제품 전략을 펼쳐왔다. 단일 카테고리에 머무르지 않고, 일상 속 루틴을 세분화해 제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국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임서영영재교육연구소가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임서영 소장이 2003년부터 연구소를 운영하며 영유아·아동 영재교육 분야에서 독창적 교육 모델을 제시해 온 점과, 부모교육 및 교육콘텐츠 개발을 통해 교육 현장에 실질적인 해법을 제공해 온 공로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된다. 임서영 소장은 MBC, EBS 등 방송사 프로그램에 출연해 부모교육을 전해 왔으며, 전국 각지에서 2,000회 이상 부모교육 강연을 진행했다. 수만 명의 아이들을 상담하며 축적한 데이터와 연구를 토대로 유아발달·영재교육 교구와 프로그램 200여 종 이상을 개발했고, 다수의 상표등록과 특허 등 지식재산권도 확보했다. 연구소는 2003년 설립 이후 “건강(體)을 기반으로 인성(德)과 지혜(知)가 자란다”는 체·덕·지 중심 교육철학을 정립하고 전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휴온스엔 손동철 대표가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시상식’서 3년 연속 수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휴온스엔의 건강기능식품 ‘전립선 사군자 프리미엄’은 올해 GPBA 대상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장 표창을 함께 받았으며, 지난해에 이어 3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도 더했다. 이번 수상 배경으로는 남성 전립선 건강 분야에서 과학적 근거를 갖춘 원료와 제품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솔루션을 제시했다는 점이 꼽힌다. 휴온스엔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사군자추출분말을 함유한 ‘전립선 사군자 프리미엄’을 대표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제품은 사군자추출분말과 옥타코사놀함유 유지, 아연을 주성분으로 구성하고, 부원료 19종을 추가 배합했다. 중년 남성들이 일상에서 겪는 전립선 관련 고민을 ‘기능성 원료 조합’으로 접근했다는 점이 특징이라는 설명이다. 특히 사군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플레이가드 김한영 대표가 지난 2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과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유아 놀이시설 전문 제조사 ㈜플레이가드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국내 제조 공장에서 직접 생산하는 기업으로, 축적된 기술력과 30년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과 안전성 모두에서 고객 신뢰를 쌓아온 점이 이번 표창의 배경으로 꼽힌다. 플레이가드는 인천 남동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자체 공장에서 작은 볼트 하나부터 미끄럼틀 전체 구조까지 전 공정을 직접 제조한다. 또 한국건설생활환경연구원의 어린이시설 안전인증과 정기 공장심사, 제품안전검사를 통과한 제품 중심으로 공급하며 안전성을 검증해 왔다. 제14회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 수상 국내 자체 제조·안전인증 기반 유아 놀이시설 경쟁력 인정 기술 기반의 차별화도 강조된다. 플레이가드는 특허·실용신안 2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제14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이 2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가운데, 스튜디오타겟(주)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스튜디오타겟 김도연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스튜디오타겟이 영화·드라마·숏폼 드라마를 아우르는 제작 역량에 더해 투자, 배급, 라이선스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며 ‘K-콘텐츠 밸류체인’을 구축해 온 점이 평가된 결과로 풀이된다. 회사는 기획·제작·프로듀서 중심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IP와 유통을 동시에 키우는 전략을 강조해 왔다. 스튜디오타겟의 제작 이력으로는 2023년 개봉한 웅남이, 2025년 1월 개봉해 254만 관객을 동원한 히트맨2가 대표 사례로 제시됐다. 히트맨2는 2025년 국내 영화 흥행 순위 4위를 기록한 작품으로 소개됐다. 오리지널 IP 파이프라인도 확장 중이다. 증발(가제)은 영화진흥위원회의 20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김진경(더민주·시흥3) 경기도의회 의장은 26일 2025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하며, 다가오는 새해에는 민생을 뒷받침하는 책임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새해 예산안을 의결하며 회기 일정을 끝마쳤다. 김진경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한정된 여건에도 도민 삶을 기준으로 끝까지 고민하며 책임 있는 심사에 임해주신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님들께 감사를 전한다”라며 “어려운 순간마다 큰 틀의 합의를 해주신 최종현, 백현종 대표님을 비롯한 양당의 모든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제11대 경기도의회의 지난 1년은 결코 쉽지 않았지만 의장으로서 그 모든 아쉬움에 대한 무게를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라며 “잘한 것은 더 단단히 이어가고, 미흡한 부분은 앞으로 바로 잡을 과제로 남겨둘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 의장은 “최근 발표된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도민 눈높이에 크게 미치지 못한 점에 성찰과 아울려 송구한 마음을 전한다”라며 “그럼에도 의원님 한 분 한 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한국시사경제 이정이 기자 | 경기도 2026년도 예산안이 26일 경기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7회 정례회 5차 본회의를 열고 2026년도 경기도 본예산 40조 577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5년 본예산 38조 7,221억 원보다 1조 3,356억 원(3.4%) 늘어난 금액이다. 이번 예산은 경기 회복 흐름을 뒷받침하고 도민의 삶과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변화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두고 편성됐다. 경기도는 사람 중심 기술혁신을 기조로 민생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 돌봄과 안전 강화, 지역개발과 균형발전 등 도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재정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다. [2026년 예산개요] 2026년 예산은 일반회계 35조 7,244억 원과 특별회계 4조 3,333억 원으로 편성됐다. 일반회계는 올해 34조 7,398억 원 대비 9,846억 원 증가, 특별회계는 올해 3조 9,823억 원 대비 3,510억 원이 증가했다. 내년도 예산안의 주요 역점사업 편성 현황은 다음과 같다. 미래 변화 대응을 위한 2026 경기도 브랜드 과제 추진 경기도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양산시는 26일 상북면 일원에서 산불발생에 대비한 현장중심 산불 진화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했다. 훈련에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실제 산불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산불 진화 가용장비를 모두 투입해 실전형으로 진행됐다. 특히 드론을 활용해 산불발생지점과 확산경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등 대응체계도 점검함으로써 실질적 진화 능력을 배양했다. 훈련은 ▲산불발생 상환전파 ▲초기진화 및 인력배치 ▲드론을 통한 공중감시 ▲잔불정리 및 사후점검순으로 이어졌으며, 단계별 대응 절차를 재점검해 신속한 대응체계를 강화했고 실제 상황에서 초기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실전감각을 키우는데 주력했다. 시는 현재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산불감시원 등 총 149명의 산불 방지인력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은 취약지역 순찰, 불법소각 단속, 위험요소 점검 등 산불예방에 힘을 기울이며 산림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김철환 산림과장은“산불은 초기에 총력대응이 필요하고 기상이나 지형 여건이 나쁜 경우 확대
한국시사경제 권충언 기자 | 서울시는 ’26년 상반기 4급 이상 간부에 대한 전보를 12월 31일자로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 곽종빈 행정국장은 “이번 상반기 인사는 시정 주요핵심 사업의 성과 극대화를 위해 추진력과 역량이 검증된 간부를 전진 배치하여 시정혁신을 가속화한다는데 의미를 두었다.”며 “성과와 능력 중심으로 인력을 재배치함으로써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 이라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민주, 시흥3)은 26일 열린 제17회 우수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김진경 의장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의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아 우수의정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김 의장은 “이번 수상은 경기도의회 의장으로서 지방의회의 역할을 강화하고 자치분권을 확대하기 위한 그동안의 노력들에 대한 의미 있는 평가”라며 “앞으로도 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기울이고, 경기도의회가 지방의회의 새로운 발전 모델이 되기 위해 마지막 임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경기도의회는 26일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7회 우수의정대상 및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 위원회 등 시상식을 개최했다. 시상식에는 김진경 의장을 비롯해 정윤경·김규창 부의장, 최종현·백현종 교섭단체 대표의원과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우수의정대상은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우수한 의정활동을 펼친 지방의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이번 시상에는 44명의 도의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김 의장은 각 의원에게 상패를 전달하고 축하를 전했다. 이어서 2025년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및 우수위원회 시상식도 열렸다. 올해 행정사무감사에서 집행기관 사업 이행에 관한 점검과 합리적인 개선을 제시하는 등 도민의 복지 증진에 기여한 24명의 도의원과 4개 상임위원회가 감사패를 수상했다. 김진경 의장(더민주·시흥3)은 “2025년은 말 한마디, 선택 하나가 더욱 무겁게 다가오는 한 해였다”라며 “그러나 분명한 사실 하나는 오늘 수상하신 분들을 비롯해 의원님 모두가 각자의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은 26일 유성구 덕명동 장애인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전장애인체육가족 송년회’에 참석해 수상자들을 축하하고, 장애인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정책적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단체·기관장, 수상자와 가족, 체육단체 관계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체육회 결산보고를 시작으로 유공자 시상, 주요내빈 축사, 다과 순으로 진행됐다. 조원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대전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1위를 기록하며 지난해 12위에서 한 단계 도약하는 성과를 거뒀다”며 “이는 장애인 전문체육의 저력을 보여주는 의미 있는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대전시의회는 장애인체육이 단순한 복지를 넘어 ‘대전의 미래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선수와 지도자의 처우 개선, 관련 예산 확대 등 정책적 지원을 통해 장애인체육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국시사경제 오영주 기자 | 전남소방본부는 순천소방서 119구조대 소속 양달승 소방위가 동물구조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4월 119동물구조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119동물구조대상’은 사단법인 동물자유연대가 주관하는 포상으로, 동물 보호와 구조에 헌신한 소방기관과 소방공무원을 선정해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올해는 전국에서 소방기관 1곳과 소방공무원 3명이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양 소방위는 감사패와 함께 상금 500만 원을 받게 되며, 수여식은 오는 12월 29일 오전 11시,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동물자유연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위험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고 세심한 구조 활동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의 생명을 지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양달승 소방위는 2002년 소방에 입문해 약 23년간 구조 현장을 지켜온 베테랑 구조대원으로, 최근 1년간 52건의 동물구조 출동을 수행하며 현장 대응에 앞장서 왔다. 주영국 전남소방본부장은 “위험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세심한 구조 활동을 통해 도민과 동물 모두의 안전을 지켜온 점이 이번 수상의 의미를 더욱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바른중고지게차(대표 이정현)가 23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국시사경제 • 코리아타임뉴스(윤광희 회장)주최, SBS • 기획재정부 • 교육부 • 문화체육관광부 • 농림축산식품부 • 산업통상부 • 기후에너지환경부 • 고용노동부 • 해양수산부 • 중소벤처기업부 후원으로 열린 ‘2025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GPBA) 및 국회 상임위원장 표창 시상식’에서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바른중고지게차는 연간 300대 이상의 중고지게차를 꾸준히 판매하며 사업을 확장해 왔다. 업계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친절한 상담, 체계적인 정비를 바탕으로 ‘검증된 중고지게차’를 공급해 온 점이 이번 수상에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정비 역량은 회사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힌다. 바른중고지게차는 40년 이상 경력을 가진 정비 전문가들이 상주하는 전용 정비 공장을 운영하며, 입고된 모든 지게차를 엔진·미션·유압 등 핵심 부품부터 각종 소모품까지 전반적으로 점검·정비한 뒤 출고한다. 중고 장비의 성능 편차를 줄이고 현장 운용 안정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설명이다. 차량 선별 기준도 엄격하게 운용한다.
한국시사경제 충남취재본부 | 예산군은 군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홍보하기 위해 지난 9일 서울 중구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열린 ‘충남 트래블페스타 2026 사업설명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충남 트래블페스타는 충남문화관광재단이 ‘2026 충남 방문의 해’의 성공적인 추진과 전국 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해 마련한 행사이며, 관광기업과 여행사, 관광 분야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관광 활성화 방안을 공유하는 자리다. 군은 이날 행사에서 여행사 및 관광업계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주요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을 집중 홍보했으며, 특히 군 관광통합플랫폼과 예산역을 활용한 철도교통, 관광택시, 주요 관광지, 착한농촌체험세상 숙박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소개해 관광객이 보다 편리하게 방문하고 머물 수 있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여행사 등을 대상으로 사업 설명과 1대1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하며 예산군 관광자원의 강점과 경쟁력을 적극 알리고 최신 관광 홍보 동향과 관광산업 발전 방향도 함께 살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여행사를 대상으로 예산군의 우수한 관광지와 체류형 관광상품
한국시사경제 기동취재팀 | 서울 강서구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공항동과 방화1·2·3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선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지역 내 자원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통합적인 자살 예방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보건의료, 교육, 복지, 지역사회, 공공기관 등 5개 영역의 기관들이 협력해 생명존중 활동을 펼치는 데 중점을 둔다. 강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이를 위해 공항동 및 방화권역 내 관계기관 42개소와 ‘2026년 생명존중안심마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일 열린 협약식에는 각 동 주민센터를 비롯해 공항지구대, 방화2·6·11종합사회복지관, 방화3파출소 등 19개 주요 기관이 참여해 지역 생명 안전망 구축에 힘을 더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화곡1·8동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항동과 방화권역까지 확대한 것이다. 해당 지역은 1인 가구 비율이 높고 임대주택이 밀집해 있어, 복지 수요가 많고 생활 안전망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센터는 협약 기관들과 함께 ▲고위
한국시사경제 경기취재본부 | 안양시는 시민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조성을 위해 기존 기관 위탁 방식이었던‘안양시 먹거리종합지원센터’를 시 직영체제로 전환하고, 시민의 식생활 교육 전담 기관의 기능을 본격적으로 강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직영 전환으로 센터는 시의 먹거리 정책과 연계된 보다 일관성 있고 책임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체제 개편은 단순한 운영 주체의 변경을 넘어, 센터가 시민 식생활 개선을 위한‘컨트롤타워’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변화이다. 새롭게 출발하는 센터는‘지속가능한 식생활, 건강·환경·배려의 안양시민’을 비전으로 삼고, 체계적인 식생활교육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센터의 주요 추진 과제는 ▲생애주기별 맞춤형 식생활 교육 ▲도시농업의 가치를 고려한 도·농 상생 체험형 교육 ▲시민 식생활 역량강화 특강 ▲건강한 먹거리 실천 홍보·캠페인 ▲먹거리 인식·실태조사 및 국내외 먹거리 정책 협력을 위한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센터는 일상에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노인복지관, 커뮤니티 공간 등을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통해 접근성을
한국시사경제 경기북부취재본부 | 양주시가 4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주 회암사지(국가사적) 일원에서 열리는 ‘제9회 양주 회암사지 왕실축제’에서 회암사지의 세계유산적 가치를 알리기 위한 ‘세계유산 여정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계유산 여정관은 회암사지의 역사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소개하는 전시관 형태로 운영되며, 진주무관 팬사인회와 SNS 홍보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지난 3월 위촉된 양주 회암사지 주민협의체 2기 위원들이 참여해 세계유산 등재 추진을 위한 온·오프라인 서명운동과 퀴즈 이벤트 등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다시 뛰는 역사, 세계유산을 향하다’를 주제로,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앞두고 회암사지의 가치를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양주 회암사지는 2022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잠정목록에 등재됐으며, 2025년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에 선정됐다. 시는 2029년 세계유산 등재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안산시는 지난 9일 올해 집중안전점검을 앞두고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소를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민간안전점검단 대상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관계기관 등의 추천을 받은 ▲건축 ▲전기 ▲가스 ▲소방 ▲건설안전 등 분야별 민간안전점검단 18명을 위촉하고 향후 활동 계획을 공유했다. 민간안전점검단은 오는 20일부터 6월 19일까지 노후·고위험시설, 어린이이용시설, 다중이용시설 등 총 77개 시설물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시는 시민의 알 권리 보장과 행정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점검 결과를 안전정보 통합공개시스템을 통해 공개할 계획이다. 또 보수·보강과 정밀안전진단이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관련 예산을 확보해 개선하고,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등 후속 조치를 전개할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일상 속 안전을 지키는 것은 행정의 기본적인 책무”라며 “민·관이 함께하는 점검을 통해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