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사경제 권충현 기자 | 지금 윤석열 대통령이 만들고 있는 것은 법치국가가 아니라 검치국가이고, 사정국가이다. 윤석열 대통령은 “미국 같은 나라를 보면 연방검사 경험을 가진 사람이 정관계에 아주 폭넓게 진출하고 있다”며 적재적소에 쓸 능력 있는 사람들은 검사밖에 없다고 인정했다. 우리 사회 모든 분야의 전문성은 인사원칙에 반영하지 않고, 오로지 검사 경험, 그리고 대통령과의 친분만이 인사의 기준이라니 기가 막히다. 각 분야에서 대한민국과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공직자들은 허깨비라는 말입니까? 더욱이 금융감독원은 은행, 증권, 보험 등 각종 금융기관의 업무를 관리·감독한다. 검사가 금융산업을 관리할 역량이 된다니 가당치도 않다. 금감원장을 검사로 앉힌 것은 검찰이 금융기관들의 통장까지 통제하겠다는 것이다. 검치국가를 만들기 위한 퍼즐은 어디가 끝입니까? 법무부는 인사검증까지 장악하며 모든 정부부처의 옥상옥이 된 것은 시작에 불과했다. 검찰청 밖으로 뛰쳐나온 검사들이 대통령실, 총리실, 국가정보원도 부족해 심지어 금융감독원까지 정부의 모든 요직들을 꿰차고 있다. 대통령과 각종 인연으로 얽힌 검사들로 국가기관을 장악하고 국가를 운영하겠다는 것이 검치국가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식에서 내걸었던 ‘새로운 국민의 나라’는 새로운 검사의 나라가 되어가고 있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제26회 국무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지난주에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있었습니다. 각 지역 단체장과 지방의회 의원, 교육감들이 선출되셨는데, 시‧도지사분들과 빠른 시일 내에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정부는 국정의 중요한 파트너입니다. 지난 4월에 통의동에서 시‧도지사 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만 자주 만나고 소통할 때 진정한 지방시대도 열린다고 생각합니다. 원활하게 소통하고 협력해 나갈 수 있도록 국무위원들께서도 각별히 신경을 써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새 정부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서민들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빠르게 추경을 집행했습니다. 그러나 국민들께서 체감하는 경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우리 경제의 복합적 위기 앞에 중앙과 지역이 따로 있을 수가 없습니다. 정책의 최우선 순위를 민생 안정에 두고 새로 출범할 지방자치단체와 내각 그리고 대통령실 모두가 한마음으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 경제의 비약적 성장, 잠재 성장력의 제고를 위한 중장기적 계획들도 차질없이 준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오늘 국무회의에서는 이종호 과기정통부 장관께서 ‘반도체에 대한 이해와 전략적 가치’를 주제로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제가 늘 강조했다시피 반도체는 국가 안보 자산이자 우리 산업의 핵심이고, 전체 수출액의 20%를 차지하는 우리 경제의 근간입니다. 반도체 산업이 지금의 경쟁력을 향후에 더 확장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힘을 합쳐 이런 제도적 여건을 만들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은 우수한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교육부뿐만이 아니고 전 부처가 인재 양성을 위해 특단의 노력을 기울여 주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도체뿐만 아니고 우리가 잠재 성장력을 제고하고 우리 산업 경쟁력을 고도화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중요한 것이 인재의 양성입니다. 모든 기업인들도 그런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산업 고도화의 맞춤, 그런 것을 견인해 나갈 수 있는 인재가 없이 우리 비약적 성장이라고 하는 것은 말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제는 인재 양성을 위해서 우리가 풀어야 될 규제가 있다면 과감하게 풀고, 또 정부가 재정으로서 지원해야 될 것이 있으면 과감하게 지원하는 그런 과단성 있는 결단 없이 우리가 고도 성장이니 비약적 성장이니 하는 것을 담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오늘 국무회의의 활발한 토론을 통해서 이와 같은 인재 양성에 필요한 획기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아울러서 지난 5월 29일 국회에서 통과된 110개의 법률공포안이 상정됩니다. 최근 급증한 배달라이더와 같이 플랫폼 사업 종사자에 대해서도 산재보험을 적용하는 산재보험법 개정안이 포함돼 있습니다. 법 개정 취지가 현장에서 차질없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 부처는 시행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또 요새 날씨가 좋다고 하지만 이로 인해서 가뭄이 심각하고, 대기가 건조해져서 산불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소관 부처들은 모든 대책을 수립해서 가뭄 피해 최소화와 산불 예방에도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문재인 정부가 출범 당시 “탈원전 추진 시 전기료가 40% 이상 폭등할 수 있다”는 취지의 내용을 담은 보고서 보고 받고도 묵살한 것으로 밝혀져 논란이다. 집권 기간 내내 “2022년까지 전기요금 인상 요인이 없다”거나 “2030년엔 10.9% 전기요금이 오를 것”이라고 주장해온 것과도 완전히 배치된다. 탈원전 강행을 위해 사실을 왜곡하는 ‘탈원전 사기극’은 5년 내내 계속된 셈이다. 그 결과를 반영하듯 한국전력은 지난 분기만 약 7조8,000억 원의 적자를 기록했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적자 해소를 위한 지분 일부 매각을 언급한 것을 두고 민영화 계획으로 침소봉대하며 선동에 나섰다. 적자 해결을 위한 협력 의지는 없었다. 정권이 끝났다고 책임까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탈원전 사기극에 동조한 민주당은 마땅히 책임을 다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 그 책임의 시작은 탈원전 실패와 과정의 부적절성을 인정하고 국민께 사과하는 것이다. 또한 탈원전 정책 폐기를 포함해 공공부문 정상화를 위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과 노력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야 한다. 그것이 사후약방문일지언정, 잘못된 정책으로 피해를 입은 국민들께 정상 참작이라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다. 국민의힘은 "오직 국민만 바라볼 것이다. 오직 민생 회복을 목표로 윤석열 정부를 적극 지원할 것이다. 그 길에 여야가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오늘 문재인 전 대통령 양산 사저 앞 보수단체 시위 논란에 대해 “대통령 집무실도 시위가 허가되는 판”이라며 “법에 따라 되지 않겠느냐” 발언했다. 윤석열 대통령은 시위를 빙자한 욕설과 고성방가를 용인하고, 양산 주민의 고통을 방치해야 한다는 말입니까? 자연인으로 돌아가 조용히 살고자하는 퇴임 대통령과, 그런 대통령을 이웃으로 받아들인 평산마을 주민들에게 폭력적이고 비인도적인 괴롭히기가 가해지고 있다. 이것이 어떻게 국정을 총책임지는 대통령에 대한 국민의 정치적·정책적 의사표현과 같은 무게인지 의아하다. 윤 대통령의 인식은 대단히 문제적이다. 오늘의 발언은 평산 마을의 무도한 시위를 부추기고, 욕설 시위를 제지해야 할 경찰에 좋지 않은 신호를 준 것과 다름없다. 또한 오늘 대통령의 발언에는 대통령 집무실 주변 시위에 대한 불편함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타인의 고통에 무감한 대통령이 국민의 호소를 귀기울여 공감할지 의문이다 양산 사저 앞 보수단체의 시위는 타인의 삶을 파괴하는 폭력적이고 비인도적인 테러이며, 이를 용인하는 대통령의 발언은 국민의 고통마저 외면하겠다는 대통령의 옹졸함의 극치이다.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은 보수단체의 시위를 가장한 폭력과 테러를 엄정하게 대응하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다면 양산 사저 앞 보수단체의 욕설 시위는 윤석열 대통령의 책임이 될 것임을 경고한다"고 했다.
한국시사경제 윤광희 기자 | 윤 대통령 제67회 현충일 추념사 전문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240만 보훈가족과 국가유공자 여러분제67회 현충일을 맞았습니다. 이곳 국립(서울)현충원에는 대한민국 독립을 위해 투쟁한 순국선열과 공산 세력의 침략으로부터 자유대한민국을 지킨 호국영령들, 그리고 목숨을 바쳐 국민의 생명을 지킨 분들이 함께 잠들어 계십니다. 나라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하신 모든 분께 경의를 표하며 머리 숙여 명복을 빕니다. 오랜 세월 가족을 잃은 아픔을 간직해 오신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 지금 우리가 누리고 있는 자유와 평화는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헌신으로 지킬 수 있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중요한 또 목숨보다도 뜨거운 용기에 우리들이 온전히 보답할 순 없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그리고 인권이 더욱 살아 숨 쉬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 그분들의 희생을 빛나게 하는 길이라 믿습니다. 더 이상 영웅들의 희생이 남겨진 가족의 눈물로 이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영웅들의 사명이었다면 남겨진 가족을 돌보는 것은 국가의 의무입니다.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을 더욱 따뜻하게 보듬겠습니다. 확고한 보훈 체계는 강력한 국방력의 근간입니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보훈 체계를 마련해 조금이라도 억울한 분들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은 고도화되고 있습니다. 어제도 여러 종류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북한의 핵ㆍ미사일은 한반도는 물론 동북아와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도 단호하고 엄정하게 대처할 것입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을 억제하면서 보다 근본적이고 실질적인 안보 능력을 갖추어 나갈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한 치의 빈틈도 없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우리 곁에는 국가안보와 국민 안전의 최일선에서 자신을 희생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지난 1월 민가 쪽으로 전투기가 추락하는 것을 막고자 끝까지 조종간을 놓지 않고 순직한 공군 제10전투비행단 故 심정민 소령, 평택 물류센터 화재 현장에서 인명구조 임무를 수행하다 순직한 송탄소방서 119구조대 故 이형석 소방정, 故 박수동 소방장, 故 조우찬 소방교, 대만 해역에서 실종 선박을 수색하고 복귀하다 추락사고로 순직한 남부지방해양경찰청 항공단 故 정두환 경감, 故 황현준 경사, 故 차주일 경사는 국가의 안보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자신들의 꿈이었던 영웅들이었습니다. 국민을 대표해 모든 유가족 여러분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자유와 번영을 이룩한 나라의 국민은 조국을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을 정성껏 예우해 왔습니다. 제복 입은 영웅들이 존경받는 나라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들이 있기에 우리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꿈과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후손들에게 더욱 자유롭고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가꾸고 물려줄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자유와 민주주의, 인권의 가치를 추구하는 위대한 대한민국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이들의 희생을 가치 있게 만들 것입니다. 영웅들의 용기를 국가의 이름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유가족 여러분의 가슴에도 자부심과 긍지를 꽃피울 수 있도록 대한민국 정부와 국민이 함께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케이씨컴퍼니 국사랑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2011년 시작한 반찬브랜드 국사랑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는 가운데, 지난 27일 열린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및 국회 기획재정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국 메뉴 6가지로 시작, 현재 480가지로 메뉴를 제공하며 계속 성장 중이다. 현재 메뉴들 중 완제품 제공 비율은 70%를 기록하고 있다. 일부 메뉴는 매장에서 판매하기 쉽게 모든 재료를 전처리(채소 껍질 제거 및 세척 후 절단해 급속 냉동)해 공급하고 있다. 국사랑은 하루 한끼, 일주일에 최소 7번은 한식을 먹어야되는 대한민국 국민의 식습관을 최대한 고려했다. 국, 탕, 볶음 등 다양한 카테고리 음식들로 구성, 안정적인 운영과 성공 창업확률을 높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많은 창업아이템과 브랜드가 있지만 유행을 타지 않고 꾸준한 운영을 필요로 하는 요즘 시대에 안정적인 매출과 운영을 위해 다양한 메뉴를 매장에서 쉽게 판매할 수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며 "다양한 카테고리의 음식들로 단골고객 확보가 안정적으로 유지된다"고 전했다. 또한 예비창업자에게 로열티, 광고분담금, 감리비 등의 항목에 대해 면제해주는 6무 정책을 시행중이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유진플러스D&C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지난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유튜브 '분양배우기' 채널을 운영하는 유광수 대표가 대상 및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분양배우기' 유튜브 채널은 분양대행사 유진플러스D&C 유광수 대표가 운영하는 분양상담사 전문 채널이다. 한편 분양대행사인 유진플러스D&C는 20년간 분양대행업을 전문으로 상가, 오피스텔, 아파트,지식산업센타, 생활형 숙박시설 등 다양한 부동산 전문회사로써 시행사들로부터 탄탄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정평이 나있다.. 또한 현재 분양대행사인 유진플러스 D&C 에서 분양중이거나 분양한 현장은 모두 완판함으로 대행사로써도 분양계통에서 명성을 날리고 있다. 분양업의 입문자나 종사자들을 위한 채널로서, 분양업의 질적 향상을 채널 운영 목적에 두어 분양업 입문자와 종사자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해당 채널 운영자 유광수 대표는 18년의 분양 영업 및 경험 그리고 익힌 노하우를 조건 없이 입문자 초보자 종사자들에게 온/오프라인에서 공유하고, 후배 양성을 위해 분양 전문 교육사업과 출판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Korea Global Power Brand Awards)는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동진제약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관절 건강기능식품으로 유명한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가 지난 27일 한국언론진흥재단(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한방 과학을 바탕으로 기능성 원료를 사용하여 고객의 만족과 국민의 건강을 위해 앞서가는 기업으로서 삶의 질 향상에 크게 이바지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을 얻게 됐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관절 건강기능식품인 ‘호관원 프리미엄’으로 주목받고 있는 자연내림에서 기능성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이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체내 흡수율이 높아 식품 칼슘 강화용으로 많이 사용되는 젖산칼슘을 첨가했다. 칼슘은 음식으로 섭취하기엔 흡수율이 높지 않기 때문에 영양제를 챙겨 먹는 게 좋다고 알려져 있다. 젖산칼슘은 뼈와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며 골 손실을 예방해 준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는 젖산칼슘 외에도 MSM·해조칼슘 등 관절과 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여러 원료들을 함유하고 있다.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 액상파우치 형태로 제조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 관계자는 “2022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할 수 있었던 것은 호관원 프리미엄 골드를 믿고 신뢰해 준 소비자들의 큰 사랑과 관심 덕분이라 생각한다”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아가 품질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지향적 중심의 비전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샤인결혼정보회사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샤인결혼정보회사는 국내 거주 검증된 한국 남성들과 북한 출신 탈북(새터민) 여성들과의 만남을 연결, 그들로 하여금 보다 안정된 삶을 살 수 있게 하고 있다. 대한민국에 정착한 새터민 여성들이 새 문화에서 안정된 정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사업으로 남북결혼문화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다문화결혼 정착을 위한 국제결혼 사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샤인결혼정보회사는 지난 2018년 5월 18일, 전남 장흥군청과 함께 '남북인연 만들기' 및 '농촌총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해 좋은 성과를 거뒀다. 매년 70~80쌍 정도의 다문화 커플들이 탄생, 먼저 온 작은 문화통일 사업을 실천해 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토대로 2018년부터 2022년 현재까지도 고객 서비스에 만족하는 대한민국 결혼문화에서의 핫한 브랜드로 이름을 드높이고 있다. 지난 27일 열린 제7회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및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샤인결혼정보회사 관계자는 "하루빨리 모든 청춘 남녀가 코로나로 인해 막혀있던 사랑의 길도, 마음도 열려 모두가 아름다운 한 가정을 이루어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 삶을 살수 있기를 바라며 진심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백상산업개발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백상산업개발(주) 박해양 대표가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고객품질서비스만족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도 동시에 수상한 백상산업개발은 울산지역 아파트 공동주택 시설관리 분야에서 탁월한 입지를 구축해왔다. 백상산업개발은 그룹웨어 관리시스템 도입 후 아파트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문제들을 즉각 해결해내며 주민들의 니즈에 부응하고 살기 좋은 공동주택 문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하드웨어 부분인 아파트 내외장 도장 공사 및 미장 방수 조적공사, 조경시설, 토목건축 및 다양한 건설 시공과 소프트웨어 부분인 시설유지관리 및 유지보수에 만전을 기해왔다. 박해양 대표는 경영인 외에 전통된장 제조에 대한 특허개발은 물론 문학가, 인문학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대한민국 전통명장, 신지식인에 선정된바 있으며 부산 인재개발원, 울산경찰청, 울산대학, 제주대학,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다수 인문학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대한무술경호연합회 총재와 대한민국전통명장협회 회장 역임을 하고 있는 박 대표는 대한민국 혁신기업대상(한국일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자랑스런한국인(스포츠조선) 문화체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본인의 저서로는 '침묵의 역사' '365일 씨뿌리지 마라' '365일 쪽팔리게 살지마라' '365일 인생은 밀가루 반죽이다' 등이 있다. 한편 지난 12일 박해양 대표는 (사)재울대구 경북 37만 향우회 제10대 회장으로 취임해 재울 향인들의 울산 사랑 및 애향심 고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전통명장협회 한국시사경제 노승선 기자 | 국내 전통장인들의 권익을 수호하기 위해 노력해온 대한전통명장협회(회장 박해양)이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전통문화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동시에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대한전통명장협회는 무분별한 외래문화 유입으로 퇴색돼 가는 현실을 한탄하며, 찬란한 한민족의 전통문화유산을 올바르게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동안 묻혀왔던 장인들의 솜씨를 국내는 물론 세계에 알리려는 목적으로 장인들을 명장으로 위촉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한민족 전통문화의 참모습을 찾아갈 뿐만 아니라, 해당 문화의 우수성을 보급 발전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대한전통명장협회에서 인증받은 150여 명의 대한전통명장들이 국 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술, 공예, 무속, 무예, 국악, 제작, 음식, 제조, 꽃꽃이, 분재, 인문 등 전통 및 전승기법을 이용한 모든 분야에서 문화유산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해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박해양 회장은 "민족의 우수한 전통문화를 올바르게 계승 발전시키고 나아가 세계 인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장인들의 위상제고와 처우개선을 도모하고 세계의 선도적 역할이 필요한 시기에 제도권에서도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Korea Global Power Brand Awards)는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식이다.
한국교육평가진흥원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한국교육평가진흥원(대표 성대근, 이하 KIEEA)은 지난 27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해당 대상 및 국회 교육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KIEEA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촉발된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수 있는 체계적인 직업교육의 필요성에 주목했다. 질 높은 직업교육 체계 구축 및 커리큘럼 구성을 위해 여러 방면에서 연구 및 개발을 진행하며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자체적인 교육과정 연구 및 개발뿐만 아니라 많은 기관과 컨소시엄을 맺어 협력·협약을 통한 교육 사업 또한 함께 진행하고 있다. 현재 동국대학교를 포함한 23곳의 국내 대학과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CUCKOO 등 14곳의 국내 기업 및 기관과 협약을 맺었다. 대학 및 기업, 기관과 함께 구직자·경력단절 여성 등 직업교육을 원하는 교육생들에게 질 높은 현장 맞춤형 교육을 제공, 취업 준비자를 실무에 바로 투입이 가능한 실무 인재로 양성하고 있다. 이들을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청년 일자리 지원 및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위와 같은 교육 사업 외에도 한국교육평가진흥원은 연구 사업, 자격 사업, 출판 사업, SW 사업 등을 병행하고 있다. 연구 사업의 경우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NCS 기반 훈련과정과 교육 콘텐츠를 개발하고, 4차 산업혁명 기술에 대한 교육과정 및 트렌드·동향 연구를 통한 4차 산업 교육 콘텐츠 개발 및 산학·R&D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자격 사업의 경우는 NCS 기반 직무 수행능력과 산업계 수요에 적합한 맞춤형 자격을 개발을 진행하고 국내 유수 기업의 임직원 및 교육생을 대상으로 국가공인자격인 e-Test professionals 등 자격 및 검정 운영에 대해 관리·감독 중이다. 이러한 자격증 취득을 교육과 원활히 연계하기 위하여 NCS 기반으로 2010, 2016 버전의 개별본과 통합본을 저서 출판하는 출판 사업도 함께 펼치고 있다. 특히, SW 사업의 경우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이해 KIEEA 내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빅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솔루션 프로그램을 이용한 진로진단검사 프로그램 가드닝, 보드게임을 제작하여 업데이트 중에 있다. 또한, 이와 같이 IT 기술 활용을 통해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을 토대로 합리적인 소비를 돕는 쇼핑몰 서비스 탐스몰 등 일상생활과 4차 산업 분야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자체적인 기술력을 이용해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플랫폼 및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주 분야인 교육 사업에서 온·오프라인 혼합 연계를 통해 학생들에게 유연한 학습 환경을 제공, 온라인 기반 학습 환경을 구축하고 교육의 효과성을 증진시키기 위하여 e-Learning 콘텐츠 개발 및 LMS 시스템 또한 구축 개발 및 도입 예정 중이다. 성대근 KIEEA 대표는 이처럼 교육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확장성 있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 분야를 확대하며 다방면으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강남애프터치과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올해로 7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김성용 강남애프터치과 대표원장이 대상 및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한다. 한편 김성용 대표원장이 평소에 펼쳐왔던 임플란트 관련 주의사항에 대한 경고 메시지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공치아라고 생각해서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임플란트 소재가 티타늄으로 만들어져있어서 썩지 않고 충치가 생기지 않는다. 하지만 자연치에 치주질환이 생기는 것처럼 임플란트 주변에도 주위염과 같은 잇몸질환이 생기기도 한다. 자연치아와는 다르게 신경조직과 치주인대가 없어서 치주질환에 취약하고 통증을 쉽게 느끼지 못해서 증상이 심해질때까지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주위염이 심해지면 잇몸뼈가 녹아내리면서 결국 보철물이 흔들리고 탈락하여 재수술을 해야 할 수도 있다. 오랜 기간 비용과 시간을 들여서 임플란트 수술을 했지만, 부작용과 같은 문제로 인해서 재수술을 해야하는 상황이 되지 않도록 임플란트 주의사항을 철저하게 지키며 관리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에 구강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올바른 칫솔질을 해야한다. 잇몸과 임플란트 사이에 음식물 찌꺼기 등이 끼지 않도록 잘 제거해주어야 한다. 칫솔 뿐만 아니라 치간칫솔과 치실 등을 사용하여 청결하게 관리해야 한다. 또한 이를 악물거나 가는 등 구강 악습관은 교정해야 한다. 임플란트 주위의 잇몸뼈에 무리를 줄 수 있고, 나사가 풀려서 빠질 수도 있는 등 악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흡연을 한다면 니코틴 성분이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을 떨어뜨려서 상처 회복을 더디게 할 수 있고, 일산화탄소의 성분이 혈류를 막아 골유착을 방해하기 때문에 금연을 해야한다. 실제로 흡연자의 식립 실패율이 더 높다는 보고가 있는 만큼 임플란트 주의사항을 잘 지켜 보철물의 수명을 늘리고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기를 바란다. 보철물 식립 후에는 6개월에서 1년에 한번 씩은 치과를 찾아 잇몸상태와 보철물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정기검진을 통해 상태를 확인하고 문제가 있다면 최대한 빠르게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한편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은 한국시사경제, 코리아타임뉴스, GPBA대상 선정위원회가 주최, 주관하고 SBS, 서울신문, 기획재정부, 농림축산식품부, 산업통상자원부, 중소벤처기업부가 후원하는 시상이다..
특허기술 하림엔지니어링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특허기술 하림엔지니어링(대표 박인수)은 정확한 지반 진단을 통해, 안전한 시공이 되도록 종합 솔루션을 제시하는 기초 및 지반 컨설팅 전문 회사다. 국내에서 가장 많은 기초관련 특허를 보유중이며, 이 특허공법을 토대로 가장 최적의 기초형식을 제시하고 있다. 건축주 및 각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높은 신뢰성을 인정받는 가운데, 특허기술 하림엔지니어링은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대상 및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 표창 등 국회 표창을 3년연속 수상했다. 이뿐만 아니다. 현재 대기업부터 중소 건설사에 이르기까지 많은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한번 기초 관련하여 컨설팅한 회사들과는 지속적으로 신뢰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개발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는 업계의 평가다. 참고로 회사의 모든 제품 및 공법에는 '닥터(Dr.)'라는 이름이 들어간다. 이와 관련 박인수 대표는 "모든 지반에 관해 경제적이며, 시공성이 좋고 안전한 건물이 지어지도록 하는 정확한 처방 및 진단을 제시한다"며 "지반의 의사 역할을 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씨엠테크 한국시사경제 윤경수 기자 | 씨엠테크(추철민 대표이사)가 지난 27일 열린 '2022 대한민국 글로벌파워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3년연속 대상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 표창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씨엠테크의 강화마루형 전기온돌 판넬은 기존 바닥 시장에 없었던 새로운 바닥난방 자재로서 이름이 높다. 강화마루형 전기온돌 판넬은 전기난방 판넬과 강화마루를 따로 설치할 필요가 없다. 모듈화 형식이라 유지, 보수에도 편리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빠른 난방속도와 장시간의 복사열이 발생해 난방비 절감에도 효과가 있으며, 스티커 방식의 결합 방법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셀프시공이 가능하다. 또한 자재 및 인건비 절약이 가능한 신개념 바닥 난방 자재라는 평가다. 기존 바닥 난방용 전기온돌 판넬 및 전기난방 필름은 시공 후 장판 및 데코타일 혹은 강화마루등 상판 바닥재 마감을 따로 해야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이를 해결했다. 최근 한국식 건축 문화가 세계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추철민 대표는 "큰 성원을 보내준 소비자들에게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산해 제공해드릴 것"을 약속했다.
한국시사경제 전남취재본부 |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의 핵심 특례가 중앙부처 검토 과정에서 대폭 축소·배제된 상황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국회 심사 과정에서 실질적인 권한 이양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총력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광주시당과 함께 8일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전남광주특별법안 논의 제5차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 행정통합 특별법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국회 심사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지역 국회의원들이 참석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대한 중앙부처 검토 의견을 공유하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심사 과정에서의 공동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 전남도와 광주시는 중앙부처 의견을 종합한 결과, 전체 374개 특례 가운데 상당수 조항이 불수용되거나 축소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에너지산업을 비롯한 주요 핵심 특례 대부분에 대해 중앙부처가 불수용 의견을 제시하면서, 통합특별시에 대한 과감한 권한 이양이라는 정부의 당초 약속이 후퇴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n
한국시사경제 광주취재본부 |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8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 특별법’ 제정과 관련해 중앙부처의 전향적 결단을 강하게 촉구했다. 강기정 시장은 이날 오후 목포대학교 남악캠퍼스에서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안 논의를 위한 제5차 시도지사-지역 국회의원 간담회’에 참석해 “지난 6일 중앙부처가 특별법 386개 조문 가운데 119개 조문을 온전히 수용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확인했다”며 “한 달 동안 숨가쁘게 마련한 특별법은 시·도민의 오랜 염원이 담긴 법이자 ‘5극3특’을 통해 지방주도 성장의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는 대통령의 국정철학과도 맞닿아 있다”고 강조했다. 강 시장은 이어 “광주전남 통합은 단순한 지역 민원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우리 지역의 생존 문제”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실질적인 자치분권을 키우기 위한 우리들의 의지였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특히 중앙부처의 태도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관성과 기득권 때문에 통합이 쉽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지금 관성과 기득권에 갇혀 있는 것은 바로 중앙부처이다”며 “중앙부처가 대통령의 국가균형발전 의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있는
한국시사경제 정치팀 |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대표회장 강원특별자치도지사 김진태) 시‧도지사는 2026년 2월 8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긴급 회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대표회장인 김 지사의 제안에 따라 이루어졌으며, 최근 국회와 정치권의 ‘3특·행정수도 특별법’에 대한 법안심사 지연과 행정통합 소외 우려에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국회는 2월 회기에 3특‧행정수도특별법을 배제한 채 ‘통합 특별법안’만 심사하기로 하면서, 홀대와 차별의 논란을 가져왔다. 이에 따라 2월 특별법 통과와 광역 행정통합 인센티브에 대한 문제점과 우려를 논의하고 향후 대응방안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또한 간담회에서는 시도별 특성과 여건을 반영한 주문과 당부사항이 담긴 시도별 입장문이 발표됐다. 먼저, 대표회장인 김 지사는 “먼저 발의된 강원특별법을 비롯한 3특, 행정수도법을 먼저 심사해야 한다”며, 행정통합 인센티브인 “20조 지원은 재원 대책이 전혀 없어 한정된 재원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결국 다른 지자체가 피해를 볼 수밖에 없다”고 했다. 또한 공공기관 통합 시도 우선 이전도 “통합 시도가 알
한국시사경제 세종취재분부 | 최민호 세종특별자치시장이 특정 지역에 예외적 특례를 몰아주는 행정통합 기조에 대해 강한 우려를 표하며, 세종시법 개정과 교부세 정상화, 행정수도 특별법 등의 조속한 제정을 거듭 촉구했다. 최민호 시장은 8일 서울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에 참석해 세종·제주·강원·전북 4개 특별자치시도의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한 뒤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 이번 행정협의회는 최근 정부가 통합특별시에 재정 인센티브를 약속하고 국회도 특별법안 처리 시기를 서두르는 데 비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지원은 제자리걸음을 하는 데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급히 마련됐다. 최근 국회가 광역행정통합 특별법안을 2월 회기에서 심사하기로 시기를 특정하면서 앞서 발의된 행정수도특별법·3특에 대해서는 언급조차 없어 특별자치시도에 대한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 최민호 시장은 이날 입장문에서 정부의 행정통합 추진 방식이 그간 국가 균형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기존 특별자치시도를 소외시키는 결과로 이어지고 있는 것에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정부가 통합 지자체
한국시사경제 김태훈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를 비롯한 4개 특별자치시·도가 8일 긴급 회동을 갖고 '3특·행정수도 특별법' 조속 통과를 촉구하며 한목소리를 냈다. 김관영 전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최민호 세종시장, 고용균 제주 부지사는 이날 콘래드서울호텔에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 간담회를 열고 향후 공동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긴급 회동은 최근 국회에서 '행정통합 특별법'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먼저 출발한 특별자치시·도 법안 심사가 지연되고, 정책적으로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성사됐다. 김관영 전북도지사는 "광역행정통합 논의가 급물살을 타면서 자칫 먼저 출발한 특별자치시·도들이 우선순위에서 밀려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며 "대한민국 균형발전은 거대 경제권인 '5극'만으로는 완성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아무리 강력한 엔진(5극)이 힘을 내뿜어도, 그 에너지를 국토 구석구석 전달하며 마찰을 줄여주는 밸런서(특별자치시도)가 제 기능을 못 하면 대한민국이라는 배는 한쪽으로 기울어 멈춘다"며 "모든 지역은 선후, 경중의 문제가 아니라 서로의 성공을 견인하는 동등하고 유기적인 두